28번 Julia #37-38-39-40








16번 이지현 #37~ 40
이번 주 문장이 짧아서 좋아하네요..
아주 조금씩 문장이 눈에 들어오나 봐요,,
어떻게 퍼즐을 맞출지 읽어보고 이리 저리 넣어봅니다


20번 김태윤 #37~40
두 문장이 짧아 제가 좋앗네요^^
컴퓨터가 고장나서 스마트폰으로 올립니다
근데 사진은 첨부가 안되네요ㅠ
본체가 월욜은 돼야 올텐데 다시 올릴게요


사진 추가해서 올립니다
방학동안 ort3단계까지 집듣 잘한 선물로 닌자고 드레곤 전함을 사줬어요
멋지게 완성한 거 올려달래요^^
18 하은(6세) 복습

복습호 하은이 한테는 조금 어려웠어요
엄마의 설명과 함께 줄 긋기 까지는 어떻게 하는데 문장쓰기는 넘 힘들어해서
한 문장 쓰다가 아 잡겠다 싶어서 그냥 패스 했어요
37~40


처음 sp를 시작 할때만 해도 이게 뭐야
하며 전혀 손을 못대던 아이가 이제는 이정도 쯤이야 하면서 척척 맞추는 것을 보면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직 문장을 읽거나 쓴다거나 전혀 하지 못합니다
그저 같은 글자를 찾아 맞추기 정도...
이제는 엄마가 하나씩 짚어주면서 알파벳 음가를 조금씩 더 가미 시켜 보려고 합니다
지금 쑥영에 알파벳으로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요거를 중점으로 sp도 알파벳과 음가를 추가해서 퍼즐 을 맞춰 보려고 합니다
29. 정해은 마리아 37~40
어젯밤에 외출할 일이 있어 한꺼번에 몽땅 아빠와 한 해은이....
늦은 밤에 와 보니 이쁜 글씨가 적혀있는 편지봉토 4개가 있더라구요.
기특한 해은이...
수요일은 해은이 생일이고 오늘은 어린이집 생일파니를 한답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드레스 입고 등원했습니다.
멋부리기 위해 내복은 벗고 메리야스 입고 얇은 드레스 입고 간 해은이...
살아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립니다.

19.하니 # 37-38
명절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희는 시댁에서 방콕했습니다. ㅋㅋ 3일동안요. 집앞 수퍼마켓정도의 외출?


리뷰는 그냥 말로 해서 결과물이 없네요. 감기걸려서 밥도 먹여달라고 하는 바람에 ^^;; 그냥 눈으로 말로만했어요. ㅠ.ㅠ 나중에라도 다시 올릴께요.
22번 준이 # 37~ 40
설 연휴 모두 잘 보내셨죠. 저희집은 가는곳이 없어서 한가하게 보냈네요.
준이는 세뱃돈 받아서 저금도 하고 왔답니다.
나중에 멋진 자동차도 사고 집도 살거랍니다. 저야 무지 좋지요. ㅎㅎㅎㅎ
이번 문장은 좀 짧아서 그런지 알아서 몇번씩 읽어주기까지 했네요.


18. 윤혜린 #37~ 40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셨나요?^^ 몸은 천근만근 고됬지만 미루면 안할듯해서
11일 집에와선 바로 SP부터 끝냈네요.
다행히 울딸 큰 저항없이(?)ㅋ 하길래 기뻤네요.
유치원 원장님께서 복주머니에 새돈으로 새뱃돈 넣어주셨다네요. 복주머니 이쁘죠?
연휴가 끼어서그런지 일주일이 후딱 지난듯하네요. 남은 한주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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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을모아님 딸내미 한마디에 빵 터졌네요 ㅎㅎㅎㅎㅎㅎ 8살을 가장한 내친구인듯 ㅎㅎㅎ
제딸은 올해 8살인데 가끔 말하는거 듣곤 깜짝깜짝놀랄때가 있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