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원영이의 귀욤 액티를 보네요~~^^
전 발렌타인데이는 부산에 있는 관계로 조용히 지나갔는데 말이죠(부천에 있었어도 조용히 지나갔겠지만..ㅋ)
손도장 하트!! 요거 기발한 아이디어인걸요~
저도 내년에 요 자료들 모아서 활동해봐야겠어요~^^
원영이가 만든 초코렛도 봤는데... 짤주머니는 다른 식으로라도 응용해보려구요~ㅎㅎ
요즘 동글동글 더 이뻐지는 원영이 얼굴에서 꼬마 숙녀의 모습이 보여요~~^^
역시 원영이답게 이쁘게도 꾸몄네요. ^^ 풀메이컵한 나비도 재밌고 하트왕관 쓴 모습도 귀엽고 유치원선생님 다 챙겨야 한다고 손도장 카드별로 다 찍겠다고 한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요. 저도 오늘 민정이랑 초콜릿은 못만들고 간단한 액티랑 토끼카드만들어서 막대사탕 끼워줬더니 아빠줄거라고 안고 자더라구요. 원영이보면서 민정이 2년후를 상상해 보았어요. 집 주변에 원영이같은 언니 있으면 참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