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Erika #37-#40




이번에 진행한 문장들은 다 쉬운 문장들이어서
아이도 저도 어려움 없이 편하게 진행했답니다.
매번 이렇게 쉬운 문장만 있다면 아이가 무척이나 재밌어 하지 않을까 싶네요. ^^*

5번 애비게일 명절 잘 보내셨죠? 다들 힘들지만 즐겁게 지내신것 같아요. 저희도 건강하게 잘 지냈답니다. 큰 애들이 학년이 올라가니 마음이 좀 무거워(?)져서 그런가 우리 애비게일은 막내라고 자꾸 할 일 순위에서 밀리네요 ㅠㅠ 미안하다 딸아..... 그래도 울 애비게일은 학교 들어간다고 격려도 엄청 받고 덩달아 세배돈도 더 받고 선물도 많이 받아서 너무 신나는 설이였어요. 문장이 짧아져서 기분 좋게 퍼즐맞추어주어 참 예뻤더랍니다. 그렇지만 책 읽은게 많지 랂아 그런지 아직도 쉽지는 않네요... ㅠㅠ 그림책 좀 많이 읽어줘야하는디..... 1학년 들어가서 일찍 끝나믄 무조건 도서관 고고씽 하리라 마음 먹고 있어요. 셋째의 운명으로 귀염워만하고 신경 안 써 빈 구멍이 클까봐서요.... ㅎㅎ 눈치가 백단이라 학교생활에 그리 걱정은 크지 않지만요. 리뷰부터 왕창 다 올립니다 ^^;;;
15번 재스민 #37 ~40
아파서 미루었던 숙제 올립니다. 문장이 수월하여 쉽게 맞추었네요...
항상 2월 봄방학전에 하루이틀 학교를 못간거 같네요.
나름 한 학년의 마무리가 힘든가봐요~^^


3번 도로시 37,38,39,40 올립니다.
이번주 문장이 쉬워졌어요
이젠 알아서 척척 맞추고 쓰기도 제법 깔끔해졌어요
ㅋㅋ 작년 여름부터 영어단어 쓰기라는걸 시작해봤는데 고새 뿌듯하네요
주위 학원댕기는 친구들보면 좀 불안은 한데... 2학년때까정은 함계속 가보려합니다.
감기로 암것도 못한 겨울 방학대신 봄방학때 몰아서 놀아보려 합니다.
공부는 2학년가서 열심히^^




1번 Sue Ellen #39~40
금요일 방학을 하는 관계로 또 친구와 신나게 놀았네요.
어제야 부랴부랴 39,40번 문장을 하고선 이제야 올립니다~



14번 혜완 #37,38,39,40 쓰기는 싫다고 하네요. 한문장씩 읽어주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요새 쪼끔 알파벳 음가를 인지하는 게 보여서 너무 기뻐요. 홍박샘님 글을 읽고 테이프에 그림을 그려서 손톱에 붙여서 퍼즐 맞추기 해봤어요. 좋아하네요^^ 단 시작전에 약간의 역활극... 인형놀이가 필요하네요...
9번 규찬
#37,38,39,40
블루호야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다시 문장이 살짝 짧아진것이 있어서 조금 수월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엄마가 게을러지고 있는것이 문제~
지난 토요일 유치원 7세반 OT를 다녀오니 내년 입학한다는 것이 실감나면서
마음이 바빠집니다. 엄마마음이 워~워~ 해야겠지요.



7번, 장동하
#37,38,39,40
깜놀~~~
제 이름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호경맘 멘토가 저라니요.... ㅎㅎㅎ 칭찬 받으니 일단은 기분 좋아요. ^^
제가 호경맘에게 쑥쑥에 오래 발붙이고 있으라고만 이야기한거 같은데...
그러면 성공한다구...
그런데 이런말 다른 주변 엄마들에게 이야기해도 쑥쑥곁에 오래 있는
맘들은 거의 없었어요. ^^;;;
우리 호경맘은 이리 오랫동안 호경이와 열심히 영어 공부하고 있어
기특할 따름임돠... ^^
저도 일주일에 한번씩만 열었으면 좋겠어요.
그리하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ㅎㅎ





6번 Jenny #37~40 2박 3일동안 시누이 가족이 와서 함께 놀러다니느라 부랴부랴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문장이 짧아 더 쉽게 진행할 수 있었네요.

#11 서호경 호야의 졸업식을마치고 어제 곧바로 친정내려왔습니다...짧지만 몇일간 휴식을 취하고갈려고하네요...컴퓨터에 공부했던 사진들을 저장하고 그냥오는 바람에 다시 복습해서 올리네요....^^*
15번 재스민
명절끝나고(너무 놀아?) 비실비실하더니 아팠네요. 요번 주말에 해서 올리겠습니다.
오늘 봄 방학해서 또 너문 열심히 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2번 클라라 #37-40
저도 명절을 오늘에서야 끝냈네요.
시댁갔다 친정갔다 오늘 오후에야 집에 돌아왔어요.
아직 집은 어수선하지만 뭔가 제자리를 찾은 듯한 편안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벌써 내일이 지나면 주말이네요.
클라라는 할머니댁에서 글을 몇 번 읽어보고, 단어 퍼즐해보며 이번주를 보냈네요,
주말에는 슬슬 쓰기를 한 번 찔러봐야 할 듯해요.^^
블루호야님의 멘토는 하하형제님이군요. 근처에 사시나?^^
그렇게 같은 뜻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는 분이 있으면 엄마표에 더욱더 힘이 날 것 같네요.
저도 멘토를 찾아봐야겠어요. ^^

1번 Sue Ellen #37-38
이번 주는 설연휴에 봄방학까지 더욱 어수선하네요.
게다가 새학기시작하면서 아이와 무엇을 할 지 고민도 하고
지금 하고 있던 것도 점검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겨울방학 동안 개념클릭 **수학으로 2학년 1학기에 뭘배우나 한 번 훑어보는데
만화만이라도 봐라~는 마음으로 보다보니 반도 못한 거 있죠~
느므느므 늘어졌던 겨울방학이네요~ㅎㅎ
오늘은 다시금 SP를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오늘은 Sue Ellen, 너의 이야기네~ 했더니 귀쫑긋하고 와서 하네요~^^




13번 황수영 #37~40 블루호야님~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용^^* 저 뒤에 게임하는 아빠ᆢ그 옆에 하고싶은 딸ᆢ흑흑ᆢ몬살아~~~그래도 SP하자니 후딱 달려온 아들ᆢ너만 믿는다ㅎㅎ
8번 조셉
새벽에 문여시느라고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블루호야님...
저도 목요일 한 번 대문 여는 거에 찬성입니다.
월요일에 문 여니까 주말에 바쁜 거 같더라구요. 블루호야님 하하형제님께서 쑥쑥에 전도(?)하셨군요.ㅎㅎ
멘토로 생각하시고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에구, 귀찮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조셉은 오랫만에 하다 보니 썩 재미있어라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아는 거 좀 있다고 아는 척을 하네요.
어, 그런데 사진 한 장이 없네요. 엥? ㅠㅠ 제가 이렇습니다.ㅠㅠ






4번 유진
모두 명절 잘 보내시고 오셨죠? 저는 명절 휴유증 찌꺼기가 아직 살짝 남은 상태랍니다. 요일 개념이 아직 없어요..ㅋㅋ 유진이는 이번주 sp를 할머니 집에서 했어요. 시어머니는 명절에 힘들다고 최대한 시간을 줄여 집중적으로 오전에 모두 준비하고 오후에는 딩굴며 휴식주의자라서요.. 그때 놀며 했내요..
저도 블루호야님 의견에 동의해요. 한번 열어도 좋을 것 같아요.. 호야님 글을 읽으며 저의 맨토는 누구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