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줄리아 #35.36
늦었지만, 빠뜨릴수는 없어서 숙제제출해 봅니다. ^^;




21. 황지후 #35.36
사진 찍어놓을걸 지웠나봐요 어디있는지 찾다가 깜박했네요
그래서 글자 조합좀 해보자니깐 싫다고 도망다녀서 우선 편지쓴것만 올립니다
글고 #27.28.33.34 숙제제출했습니다
늦게 제출해서 번거롭게 했네요 ㅠㅠ
앞으론 바로바로 해야겠어요 회사를 다니다보니 주말을 이용하다보니 이런 ~~


19. 하니 #35.36
지난 주에 올렸어야 했는데 사진만 가지고 다니다가 올리는 걸 완전 깜빡했네요.
ㅋㅋ 또 지각제출입니다.


이번엔 하기 싫었는지 사진 안찍겠다네여. ㅍㅎㅎ
어거지로 했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ㅇㅎㅎ
20번 김태윤 #33 34 35 36
어제야 카메라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꺼번에 4개 다 했네요
태윤이도 오늘 개학했어요
방학동안 ort 3단계까지 집듣 다 하기로 계획했는데 2단계까지 했네요
2월에 3단계랑 다시 한번 복습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sp도 좀 더 열심히 하도록 노력할게요


29번 해은 마리아입니다. 35, 36번
제가 늦은 줄 알았는데요...
다행이네요.
해은이가 하나는 쓰고 다른 하나는 패쒸입니다.
사진 상태가 안 좋은데 이해해주시고....
조금 추워진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22번 준이 #35, 36
오늘은 제가 일등입니다. ~~~
오늘 준이는 개학을 했어요.
그저께 방학숙제로 머리 짜내가면서 가족신문 만들어서 준비해놓으니 학교갈때 마음이 든든하네요 .
굳이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숙제를 도와주어야하나 생각도 해봤지만, 다른 아이들꺼 보면서 기죽을 아이 생각하니 애가 쓰여서 말이죠. 뭐 계속 도와줄건 아니고 이렇게 해보면서 또 배우고 스스로 하게 되더라구요.
이번엔 기다란 종이 막대가 오늘의 장난감이 되었네요. 덕분에 읽기도 한번씩 더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