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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24

컨텐츠

댓글 7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신
  • |
  • 2013-01-25 23:43
답댓글

앗~~ 오늘 정말 제대로 좌절모드네요.

핸폰으루 사진올리고 글올리려니 핸폰으로 쑥 접속이 안되네요?

다음 클라우드 접속하여 사진 두장 내려받구 그거 다시 올리네요 ^^

 

오늘 직장분들 기장에 대게를 드시러 간다는데

전 멀기도 하고 자진 못갔네요..

제가 회비 내고도 회식자리에 가서 제대로 먹어본적이..

한편으론 그리 가고 싶지도 않구요...

이도 저도 안되는 어정쩡한 상태죠..

 

레미제라블 영화두 보고 싶은데,,

애들 맡길 데는 없구,,

제 욕망을 포기해야 하겠죠...?

 

게다가 거의 1년만에 큰 맘을 먹고 한 파마는 정말 시간이 가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

다시 해야 할 판이네요 ㅎㅎ

거의 귀를 덮는 개의 그 긴 털같은 머리가 되었다면

상상이 되세요?ㅋㅋ

옆에서 다들 미용실 다시 가야겠다며..

요즘 미용실비도 어찌 그리 비싼지..

제가 제 머리털을 잡고 이게 정말 16만원짜리 머리로 느껴지냐고? 항변을..ㅎㅎ

 

여러모로 그렇네요.. 금요일이라

편한 마음에 저녁먹기전 부터 카페모카 음료를 홀짝홀짝 들이켰더니

오늘 밤에 잠은 올라나 싶네요..

커피 홀릭이에요 요즘..

원두커피 맛 나는 일회용커피있죠? 그거에다

음료수처럼 파는 달콤한 커피들의 그 맛에 길들여져가지구

매일 홀짝홀짝 술마시듯 가끔은 벌컥벌컥 ㅎㅎ

 

어쨌든 신세한탄은 그만하구요..

5살된 제이 책이야기 해요..

 

제이가 내일 생일이네요.

선물을 받고 싶다며 우는 시늉을 하더라구요. 자기전에. 욘석이.

벌써 파랑색 라이트닝을 할머니로부터 일주일전에 받아 놓구선.

 

오늘 저녁에도 자기전에 갑자기 알파벳자석을 찾더니

알파벳 자석으로 fat, cat, mom 이런 쉬운거 만들고,

클리포드 글자도 만들어 달라니

누나의 도움으로 만들어 놓구 머리맡에 두고 잤어요.

누나랑 또 다르니 어찌해줘야 할지 싶네요.

누나는 알파벳을 그리 좋아하진 않았는데?

School's cool 교재는 튼*영어 프라이머리 교재에요.

초등생들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아주 간단한 한두문장씩의 만화대화체로 꾸며진

6권짜리 책이에요.

오디오가 정말 잘 되어 있어 부지런히 듣기만해도 저절로 입에 익어요.

누나는 인터넷 학습으로 책을 복습도 하고, 학습도 하고, 주요 문장 녹음도 하고,

옆에서 제이는 구경도 하고, 가끔 녹음도 하고 했어요.

출퇴근 하는 차안, 나들이 가는 차안에서는 항상 듣고요.

오늘 밤에도 자기전에 누나와 역할을 나누어 6권 읽었어요.

제가 반복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반복을 잘 안하는 편인데

제이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골라도 항상 집에 있는 책만 골라요 -.-

반복만큼 무언가를 익히는데 좋은건 없다고들 하기에

반복을 좀 시키려고 해요.

누나는 반복을 싫어해서 집듣할 때도 무조건 고고하네요.

그래서 아주아주 재밌어 하는 것만 반복을 억지로 해요.

어쨌든 튼*은 이제 좀 쉬려고 해요.

아무리 선생님이 오신다 해도 요게 80%가 엄마 일이에요.

인터넷학습하게 관리해줘야 하고,

숙제 하게 해줘야하구,

지금 하고 있는 북클럽이랑, 집듣이랑, 기타 수학같은거 까지 하며

제가 너무 힘에 겹고,

또 약간 가격이 좀 그렇기도 하고 해서

좋아하긴 하지만 그만 하기로 했어요.

대신에 여태 했던 교재들 까먹지 않게 좀 많이 들려주고 할려구요.

 

오늘 말이 많네요... 주저리주저리...

주말엔 춥다네요...

복천박물관이라구 동래에 있는 곳인데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전기이야기'라는 타이틀로 전기 체험전이 딱 27일 일요일까지인데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될른지..

가까이 계시는 분들은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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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26 00:36
알파벳 좋아하는 제이 얘기를 하시니, 제이맘님네 제이의 알파벳 사랑도 퍼뜩기억이 나네요..
제이들은 알파벳을 좋아하나 봐요.. ㅎ
유아게시판에 닉넴으로 제이맘 한번 검색 해보셔요..
예전에 알파벳자료 무한방출~ 하셨던 기억이 나요.. 알파벳책 소개도 해 주셨구요..

와~ 어디가면 16만원 주고 머리 할 수 있나요? ㅋㅋ
좌절 모드라 하셨는데, 제가 복장만 긁고 있네요..
부산에서 하는 요런 체험들은 어디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전기체험전 재미날것 같은데..
그러게요, 이번주 주말까지라..
부산에서 일요일날 결혼식이 있긴 한데, 우리 신랑이 하루 두탕은 안 좋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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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6 00:47
그 머리요 집앞 동네 미장원이라는 거 아닙니까 ㅎㅎ 큰 맘먹고 1년간 또 미용실 안갈것 생각해서 권하는 스타일로 했었잖아요~~ 그래서 망했구요~! ㅋㅋ 다시는 그렇게 큰 돈 들여 머리 안할꺼에요~! 제이맘님의 알파벳 방출도 한번 봤었더랬어요. 몇개 출력해서 줬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알파벳 학습지만 또 반겨주시더라구요. ㅎㅎ 전기체험전은요 부산박물관에 갔었을때 포스터가 있더라구요. 근데 다녀오신 분들의 포스팅이 많이는 없는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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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6 10:45
공룡기차가 책으로도 있군요. 울 딸래미 광팬이거든요.
미용실가서 다시 해달라고 얘기해보세욤. 저도 그런 적 있었는데 말했더니 다시 해주시더라구요.
비싼 돈 주셨는데 밑져야 본전이니 얼굴에 철판깔고 ^^ 말해보세요. 홧팅!!!
튼* 저도 해봤는데 숙제도 많고 온라인 숙제는 하다보면 에러도 많이 나고 오히려 딸아기 기를 죽이더라구요. 그래서 수업비랑 교재비는 다 내고도 중간에 끊어버렸어요. 더하면 독이 될듯 싶어서요.
ㅋㅋ 다들 좋다고 해도 저와 제 딸에게는 안맞더라구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뺨이 떨어져나가는줄 알았어요. 으~~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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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1-26 10:47
다신님 저희아들도 알파벳 좋아했어요..
4살경 알파벳책 무진장 날라다줬네요..
좋아하는 거 있을때 흠뻑 소나기 맞게 해주셔요...
반복도 한창이니 좋아하는 책 자주 보게 해주시구요..
누나가 있으셔서 잘아시겠지만요^^
또 남아랑 성향이 아주 다르지요?
저 어제 레비제라블 혼자서 보고 왔어요...
넘 감동여서...책도 읽고싶은데 다섯권이나 되고 시작한 책들도 많아서 고민이네요.
읽기혁명은 원서로 보셔도 무방할듯해요..박사님 추천사의 말씀처럼
크라셴박사님은 어려운 용어와 통계만 내세우는 분이 아니라 어려운 분야를 쉽게
써주셨더라구요...원서 권합니다...
전 우리말로 지금 초반부 읽고있어요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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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6 11:28
저도 저번에 한 파마는 좀 심해서 사람들에게 욕 좀 먹었어요.
이제 2달 지나니까 웨이브가 되서 그냥 봐줄만 한데 첨 뽀글이 하고 결혼식 갔다가
친구들에게 하도 욕을 먹어서 아직도 귀가 얼얼해요.^^;

저도 커피중독이라 나혁이도 커피중독기가 좀 있어요. 옆에서 할짝할짝 가끔씩.....그러면 안되는디....
20대엔 술에 빠지고 30대엔 커피에 빠져살고 있어요. 술보단 쫌 낫다는 생각에.....^^;

나혁이는 이제 알파벳을 아는것 같아요. 그래서 파닉스 겸 동영상 보여주고 있는데 좋아해서
이 기회에 파닉스도 좀 떼볼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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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6 13:15
토닥토닥~~ 뭐든 꼬이고 안되는 날이 있어요. 그래도 기분 전환하려 노력하면서 지내면 계속 될 것 같던 날도 지나가더라구요. 뒤돌아보면 괜찮아지는데 당장 내 눈앞에 닥쳤을 때
는 너무 힘들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토닥토닥.

머리는 잘하는데 알아보셔 가세요. 16만원이면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에구. 사직동에는 잘하는데 알아요 ㅎㅎ 혹 궁금하신 쪽지 주세요~~

복천박물관 찜해놓고 가요. 내일 꼭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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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27 21:01
늦었지만 제이 생일 축하해요~~~^^
엄마랑 제이는 생일까지도 비슷하군요~~^^
전, 저기 water 책 도서관에서 빌려서 현우 읽어줬는데.. 찌찌뽕!! ㅎㅎ
큰맘 먹고 한 머리가 마음에 안 들면, 정말 울고 싶더라구요
다신님은 미모가 뛰어나셔서 왠만한 머리는 소화한실듯도 한데...
그래도 머리를 짧게 자른 경우가 아닌것이 다행이네요...
짧게 잘린 머리는 정말 대책이 없더라구요.. 시간이 지나길 바라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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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1-25 16:38
답댓글

수요일부터 셋째 봐주실 시터분 오시고.. 바로 미용실 고고씽 한뒤

이 동네 도서관 답사겸 가서 도서관 생쥐랑 100층짜리 집 빌려왔네요.

구0한테는 좀 수준이 있는듯.. 글밥이 넘 많아요 ㅜㅜ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총알같이 다녀올 수 있을거 같아 저라도 1-2주에 한번씩 가보려 합니다.

읽기방에서 추천해주신 책들 궁금해서 말이죠 ^^

 

목요일엔 지인과 점심을 같이 하면서 쑥쑥을 왕 추천해주고,

역시 여기에서 보고 꽂혀서 엄마랑 몇십년만의 데이트로 레미제라블을 보고 왔어요.

감상을 쓰고 싶으나 시간 없어 패쓰~

 

구0는 자기 보던 책 열심히 반복 중이구요, 오늘은 사진은 패스할께요.

그래도 가갸거겨 나냐너녀 어제는 재밌다고 열창하고 있길래 은근 올상반기에 떼지 않을까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한글 공부 겨우 한달째..)

지구본 1주 전에 젤 큰걸루 샀는데 어제 지효가 떨어뜨려서 뒤틀어졌어요 흑 테이프로 붕대감아줬다는ㅜㅜ

 

오늘은 마지막 출산휴가라 안방부터 다 뒤엎고 정리했습니다.. 에고 힘들다

다음주부터는 인터넷 안되는 직장에서 LTE로 테더링해서 글쓰고 있을거에요 ^^

주말 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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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5 19:35
복직준비 하시랴, 구효한글 공부시키랴, 책 읽어주시라....정말 상상만 해도 놀라운걸요.
한글 재미있어하면 금방 떼는거 같아요. 한글 알고도 한참을 책을 혼자 안 읽어서 고민했는데
그것도 한 6개월 또 기다려주니 스스로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이가 혼자 읽기 시작하니 제 시간이 많아져서 전 좋더라구요.
도서관 가서도 아이가 한 권 뽑아 들고 읽고 있을때
전 쭉 둘러보며 제가 한 번씩 읽어보면서 잼있는 걸로 골라 놓으면
자기가 고른 책 한 권 다 읽고 저한테 올때 쓰윽 드밀면
또 그자리에서 글밥 적은건 20권쯤 또 거뜬히 읽고 온답니다.
구효의 한글독립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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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5 23:11
레오르님두 화이팅이에요~~ 전 오늘 여러가지로 좌절모드네요... 직장복귀하시며 아이 키우실려면 또 얼마나 많은 눈물과 초조와 힘든 일을 겪을지요.. 저두 진행형이에요.. 그래도 힘내봐요~! 전 거진 1년만에 한 머리도 실패로 돌아가서 다시 해야할 판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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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26 00:39
레오르님 월욜부터 출근이시군요..
맘이 많이 바쁘겠어요..
남일 같지 않은게, 저도 요즘 맘이 심란해요..
전 애들 따로 맡길데가 없어서 유치원서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정도까지..
게다가 초등가면 더 걱정일텐데.. 그러고 있어요..
저도 화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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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1-26 10:49
오..같은날 레비제라블 봤네요^^
전 혼자갔는데 옆에 중년의 여성분도 혼자서 오셨더라구요...
오른쪽엔 그분..왼쪽엔 커플로 온 여자분...
셋이서 자꾸 눈물을 훔쳐냈습니다....ㅋ...
담주부터 출근하시는군요....아자아자!! 기넣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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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6 10:53
인터넷 안되는 직장.. ㅠ.ㅠ 답답하시겠어요. 보안이 무척 강한 곳에서 일하시나봐요.
저희 직장은 인터넷은 되지만 ㅋㅋ 저장, 스크랩, 컴내 저장내용이 이메일전송이 안되요.
전에는 네이트온도 막아놨다가 직원들 원성이 커서 그건 겨우 풀어놨어요.
복직하시는군요. ^^ 레오르님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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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6 13:18
복직 준비하시느라 바쁘신가봐요. 근데 전 왜 부럽지요? 다시 일할 수 있고 휴직이 되는것 자체가 부러운가봅니다.
그 와중에 도서관 챙기기 쉽지 않은데 노력이 대단하세요. 멋진 엄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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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1-25 14:30
답댓글

7세 한지호, 5세 한서윤, 5개월 한예린(집에서 자연출산한 딸^^)

 

공룡 표정만으로도 정말 재밋겟단 느낌이 드네요, 울 아들에게 공룡책을 접해주지 않아서인지, 공룡을 좋아하진 않더라구요, 많이 보여줘야겠어요

 

아~~~ 울 막내딸 이제야 잠들고, 아침 7시에 일어난 저는 이제야 시간을 갖네요.

전 요즘 정말 시간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네요,

살림은 기본이고, 영어자료나 영어공부할 시간을 내기가 힘드네요,,,

시댁 형님이 울 5개월 예린이를 일주일 정도 돌봐준다고 했을때,

속으로는 그래도 어떻게 애기를 맡겨,,,그랬는데,

오늘 저는 바쁜데, 안자는 예린이를 보면서 맡길까 생각이 드네요,,

형님도 저희 애들과 같은 또래애들을 키우는데도 제가 힘들다고 애기 봐준다는 착한 형님이네요~

 

어제는 둘째, 셋째가 일찍 잠이들어서 오랜만에 아들 지호를 위해 책도 나름 많이 읽어주고 그림도 그리고 했네요, ort 1~5단계까지 사면서 사은품으로 위니 더 위치, 6권이 왔어요, 안그래도 좋아하는 책이었는데

사은품으로 와서 너무 좋았어요.

요즘 하나라도 더 알려줄려는 마음에 책 읽어줄때, 은근히 설명을 하면 지호가 엄마, 하지마 그냥 읽어줘, 그러더라구요,,속으로 많이 찔렸어요^^

 

전 요즘 "큰소리영어학습법"으로 영어공부 하고 있어요, 며칠 안되었지만, 꾸준히 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나도 정말 영어가 되나 보자~ 라고 속으로 다짐하면서, 한번 해보자! 외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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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1-25 15:10
올리비아님..열심히 사시네요...
컴이 말썽이어서 후딱 달았네요...댓글을..
위니도 아이들 정말 좋아할거여요...
송정동 사신다구요..
전 상무지구여요...
광주오프 가끔 하니까 한번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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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1-25 15:22
아, 그래요? 너무 반가워요^^
광주도 오프하는군요,,,언제하나요?
우리도 얼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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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5 16:25
두팔벌려 오시라고 했는데 아는 척 안해드려서 섭섭하셨죠? ㅋㅋ 제가 좀 그래요.
ㅇㅎㅎ 지호랑 울 하니랑 성격 비슷한가봐요. 울 딸도 그래요.
"엄마 그냥 읽어줘"
큰소리영어학습법은 그냥 큰소리로 하면 되나요?^^ 꾸준히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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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5 19:40
큰소리영어학습법책을 읽고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아이들 동화책 읽어줄때 우리가 소리내어 읽어주잖아요. 그게 큰소리 영어 학습법일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저도 나혁이 책 읽어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 많아요. 근데 많이 읽어주다보니 이제는 동화책 속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이 많이 익숙해졌어요. 이제는 토익, 토플단어가 기억에서 지워진듯해요.^^;
나혁이는 저를 재우고 자는 편이라 전 아침에 나혁이 잘때가 유일하게 쉴 때인데 남편이 나혁이 깨워놓으면 그렇게 얄밉더라구요. 유일한 휴식의 시간을 놓치게 되어서...... 혼자만의 달콤한 시간만큼 행복할때가 없는듯해요.....그럼 안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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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5 23:49
큰소리 영어학습법으로 동화책 열심히 읽어주어도 발음이며 억양이며 좋아졌다는 맘님들 이야기 읽은것 같아요^^ 저두 그 책 읽어보았었어요~~저는 영어원서를 읽는 것이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책읽는 것도 좋아하고, 그냥 요점정리하듯 공부시켜주는 회화프로그램도 분명 필요는 한데 제 수준에 맞는 원서를 읽는 것에서 더 많이 배우는 것 같더라구요.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으시다니 반가웁네요 ^^ 저도 잠도 많구, 여력도 안되고 해서 그냥 북클해서 하시는 원서 사서 저 혼자 읽어보곤 하는데 진행은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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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26 00:45
5개월 아기가 낮잠 너무 늦게 자네요..
자는 아기가 제일 예쁘다는데.. ㅎㅎ
힘내셔요, 전 우리 재정이 돌전까지 넘 힘들어서 어린애기 데리고 있는 엄마들보면 짠~한 마음이 먼저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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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6 13:47
너무 바쁜 시간 쪼개서 열심히하시네요 ~~ 멋지세요~~ 그런데 그러다 지치시면 안되니까 약간 쉬시면서 여유를 가지고 하세요. 바쁜 일 조금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하시고 지금은 책읽기와 듣기만 이어가셔도 충분하답니다. 엄마 마음이 급하면 아이들은 바로 알거든요.
바쁜 가운데에서도 여유 잃지 않으실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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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5 13:31
답댓글

앗. 정말 화려한 시간에 대문을 여셨네요. 고생하셨어요. ^^

저런 익살스런 표정 배우고 싶어요. ㅋㅋ

오늘 저 표정으로 딸아이를 맞이해봐야겠어요. ^^

시계그림책 들여놓은지 3년은 된거 같은데 처음으로 딸래미가 집어왔다. 이제사 시계보는 것에 관심을 갖는게냐? ^^ 전자시계는 읽지만 아직 바늘시계는 어렵겠지. 책 읽으면서 내용에 맞게 시계 바늘을 이동하는 모습에 책을 읽기보단 시계움직이는 것이 더 재미있어 보인다. 책 내용이 정각만 나와서 그런지 정각 시간만 맞춘다. 시계그림책에서 오후 7시에 퇴근한 아빠와 온 가족이 저녁을 먹는 내용이 나왔다. 그림을 한참 들여다보더니 "나는 엄마가 화 안내고 아빠가 일찍 퇴근해서 같이 밥 먹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데 ㅠ.ㅠ 엄마랑 아빠가 많이 반성해야겠다.  다음엔 딸래미 일상에 맞춰 시간을 맞추는 놀이를 해봐야지.  Shopping 두권을 골라와서는 한장한장 문장 개수를 비교하더니 쪽수가 적은 이놈으로 선택됐다. 영어읽기는 아직도 싫은가보다. ㅇㅎㅎ  수영장 사건 수영장에 가기 싫어 수영장 공사중이라고 거짓전화를 했던 여자친구가 나중에는 오히려 수영장을 좋아하게되었다. 그런데 진짜 수영장 공사중이라 못간다니까 오히려 선생님께 "수영장 공사중이라는 전화 제가 안했는데요. "라고 말하는 바람에 그간의 거짓말이 들통났다. 베베 웃는 딸. 이해한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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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1-25 14:37
하니맘님~ 제가 12월에 울 애들이 책을 잘 보지 않는다고 글 올렸을때,,, 하니맘께서 엄생영에 오라고,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라는 말에 얼마나 감동받았는지 몰라요,,,환영한다는 말에...^^ 고마워요,
뭔가라도 해야하겠고, 끈끈한 끈이 필요하기에 하니맘 말씀처럼 왔습니다.
모두 힘내서 열심히 해요~
엄생영맘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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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1-25 15:13
책한권한권에 리뷰 이렇게 남기신거 나중에 큰 재산이 되실거 같아요..
하니와의 추억도 되구요...
저도 오늘부터 해볼까요?^^
인문고전은 저도 이제 시작단계라 뭐 추천할 입장은 못되어요...ㅎ
리딩으로 리드하라 먼저 보시고 감을 잡으신후 고전햑명 읽어보셔요..
리딩으로 리드하라 끝부분에 고전소개가 1년차,2년차..이런식으로 쭉 소개되어 있어요..
보시고 우선 시작하시다 보면 감이 오실거 같어요..
참고로 논어는 3년차더라구요...
논어 사면서 최치원의 새벽에 홀로깨어도 한권 사구요..1년차라기에...ㅎ
아이들 고전읽기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니맘님도 홧팅이어요^^* 참고로 저도 무도 광팬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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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5 19:44
하니맘님 정말 범상치 않은 분이시군요......전 나혁이 제 나이에 학교 들어가도 걱정일듯 해요.
남편이랑 늘 학교 들어가면 1학년때는 12시면 집에 온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거든요.
하지만 당찬 아가씨가 스스로 선택했다니 그 선택을 응원해 줘야겠죠.^^
하교후 누가 돌봐줄 사람이 있다면 큰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요즘 방과후 교실도 잘 되어 있다고 하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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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5 23:52
책일기 같아요.. 책 일기.. 써 놓으신것.. 저렇게 책을 읽고 쓰시는 거 맞죠? 책의 깊이가 더 깊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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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26 00:48
저두요, 작년까지 하니를 6세로 봤었는데 올해 초등간다고 해서 갸우뚱했더랬어요..
내가 잘못봤나.. 하면서.. 빠른 입학이군요.. 또 요즘은 쉽지않은 결정 이셨을텐데, 화이팅합니다!
계속해서 읽기방표 볼 수 있다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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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6 12:29
토욜도 일하러나가셨나봐요 춥다그래서 방콕이에요 시계읽을때 저희아들은 칠시 일시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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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6 13:49
하니맘님의 이런 기록들. 나중에 소중한 자산이 될거예요. 저도 올해는 이렇게 시작해봐야겠어요. 맨날 귀찮다고 미뤄뒀는데 말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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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27 21:15
하니가 이른 7살이군요
요즘은 다들 제나이에 보내려하시더니...
항상 하니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하니를 키우시는 모습이 대단해보이셔요!!
현우가 그린 펭귄은 왼쪽이 엄마, 오른쪽이 아빠예요
이유는 오른쪽 펭귄이 아주 조금 더 크기때문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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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25 11:34
답댓글

(준혁 6세)

 

벌써 금요일이네요..

많이 추워진다니, 따뜻한 주말 되셔요~

 

읽기목록 입니다.

수.

chrysanthemum은 케빈행크스작가의 이름에 얽힌 책이에요.. 저희집은 케빈행크스작가의 책을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었는데 요 작가도 묘한 매력이 있죠?

    

   

그리고 작년 테솔수업 리딩로그 수업하면서 원서로 4,5권 정도 구입했었는데, 원서는 모르는 단어도 좀 꽤 있고 당시엔 준혁이에게 만만치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읽어주면 잘 듣는 편인데, 다시 한권씩 읽어보니 또 질문도 하고 재밌어요..

 

목.

나혁맘님 추천해주셨던 덩치가족 이야기들을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여긴 3권이 있더라구요..

흐흐 그러게요.. 육아에 피곤한 엄마들이 읽으면 공감이 되는 오분만 쉬고 싶은 덩치부인..

어제 잠자리에서 재정이가 빼든 i am the music man..

 요즘 목감기 기운이 있어 노래 부르면서도 중간에 기침이 터져나와 기침을 참고 불러주는데,

중간에 나타난 준혁이가 처음부터~ 하면서 책장을 앞으로.. 허걱..^^

 

어제 아이들과 9기 북클럽 미션으로 종이를 잘라 애들 머리위로 눈이라며 날려줬어요..

저리 좋아할 수 있을까요?

주말에 집에 있는 동안 한번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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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5 13:34
^^ 아이들 웃음에서 생동감이 막~~ 넘쳐요. 아이 웃음에 젊어집니다. ㅋㅋ
울 신랑이 별로 안 좋아라하는 놀이랍니다. ㅍㅎㅎ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는 집에 있는데 한번도 안 읽었네요.
오늘 한번 꺼내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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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맞이
  • |
  • 2013-01-25 14:31
준혁이 재정이 보고싶네 ㅎ ㅎ
준혁이 책 많이 읽어서 형들보다 더 똑똑박사가 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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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25 14:40
저는 종이잘라 눈날리기 무서워서 안했어요. 정말 좋아라 하네요. 내일 조카오면 같이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언제 치울지 모르지만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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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1-25 15:16
우리도 크리센씨멈 잘봤는데...여아취향같은데도 유성이가 좋아해..
유성인 자동차를 좋아하면서도 동물과 식물중에선 식물을 더 좋아하고..
암튼 여성성이 약간 내재되어 있어...
영화보고 그 여운에 음반도 구입하려고 해..
노래 너무 좋더라궁...
김해 정말 좋은도시라니깐...
인문고전 특강...꼭 들어보길 권할께...
나중에 복직하면 이런거 완전 부러울껄?...ㅋ
민은맘님이 종이눈 날린거 보고 흐억...엄두가 안나던데
준혁맘은 실천했구만..ㅋ
주말엔 또 뭐햐?..주말 즐겁게 잘 보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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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5 19:49
저 눈 뿌리기를 결국 하셨단 말이죠? ㅋㅋㅋㅋㅋ 음.....역쉬 민은맘님과 준재맘님은 달라요.^^
책도 무지 많이 읽었네요.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는 몇 년째 책장에 꽂혀있었는데 도무지 읽어볼
생각을 못했는데 사진보니 갑자기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밥 많은 책 다른 것은 별로
겁나지 않았는데 이 책은 겁이 나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

참 나혁이도 핀두스 시리즈 좋아하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있어요.
글밥이 많은 편이기도 하고 그림이 아기자기하게 볼것이 많아서
집에서 천천히 읽어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도서관에서는 주로 짧은 책 휘리릭 읽고 긴 책은 집에 가져와서 천천히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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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5 23:54
아,, 정말 좋아하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주말에 저희 집도 한번 뿌려야겠어요 ㅎㅎ I am the music man 저희 집에서두 요즘 자주 꺼내는 책이에요. 제이는 지금 pia pia piano 요 구절이 입에 익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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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6 13:53
케빈행크스의 작품들은 소소한 일상에서 아이들만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너무 이쁘게 표현되고 것 같아요. 울 아들한테 별로 인기가 없어서 누리는 좋아해주길 바라고 있답니다.
덩치 가족들은 원서로 읽으시면 더 재미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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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25 10:04
답댓글

이렇게 야심한 시간에 윤성누리맘님이 일찍 읽기방을 열어주셨네요. 아침부터 제가 몸살 기운이 있어서 애들 등원도 안시키고 집에서 놀기로 했어요. 물론 저는 제외하구요. 애들도 기침을 하더라구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인지 비염이 더 심해지네요. 그냥 요번주는 집안에서 빈둥빈둥 거리기로 했어요.

 

 

햄버거가 된 베니 책은 편식하는 애들에게 좋은 책이죠. 나중에 당근으로 변한 베니찾기 놀이하면 재미있어요.

저희집에 오시는 분들은 저희집 텔레비젼 보고 대번 웃으시더라구요. 왜그렇까요.?

종이로 된 벽차트 사은품으로 받아서 붙여놓았어요. 작년에 탤런트 정은표씨네 집이 나왔는데 텔레비젼을 사진으로 가려놨더라구요. TV보려고 이거 위로 넘기는게 귀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응용해 봤더니 효과만점. 꼭 TV 봐야 해야할때(김연아 경기, 손연재 경기 볼때 , DVD 볼때, 런닝맨, 무한도전 볼때만 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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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25 11:38
햄버거가 된 베니책 재미날것 같아요..^^ 읽어봐야 겠어요~
하하 텔레비젼 벽차트 재미나네요..
그래도 우리집은 아빠가 tv를 안봐서, 거의 켤일이 없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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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5 13:38
요즘 읽기방 맘들 건강비상인가봐요.
저도 몸살감기 지독하게 걸렸거든요. 준혁재정맘도 목감기시고 나림재훈맘님까정...
ㅠ.ㅠ 모두들 얼른 낫길 바래요.
프로그램 취향도 비슷하시네요.
런닝맨은 울 딸이 무도는 제가 꼭 봐야되는 프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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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1-25 15:19
앗..티비 월챠트 넘 좋네요..ㅎㅎ
저흰 남편이 티비를 좋아하는 편이라..
그나마 저의 잔소리(?) 덕분에 저녁시간엔 최대한 티비틀기 자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빨리 낫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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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5 19:54
우리집에는 TV와 스맛폰을 달고 사는 분이 사세요.
그래서 저는 주로 그 분이 퇴근전에 나혁이에게 이것저것 많이 시키는 편이예요.
그 분 퇴근후에는 나혁이도 그 분따라 같이 게임하거나 TV만 보거든요.
그래도 거실에 TV를 못 놓게 해서 억울하대요. 그것땜에 많이 싸우기도 했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TV방 문 닫고 뭐 하면 자기만 따돌림 당하는 것 같아 억울하대요.
그래서 나혁이 보고 TV에서 재미있는거 한다고 불러요.
그리고 그 분은 잘때 책 읽어줄때도 방해하신답니다.
그래서 빨리 자라고 하고 우리가 책을 읽으면 큰소리로 코를 골아요.^^;

건강은 좀 어떠세요? 아이들 비염은 계속 그런가요?
저번에 생협에서 사오신 수세미원액은 별로 효과가 없나요?
저도 요번에 수세미배즙을 사려고 하는데 말여요.
빨리 나아야할텐데......

아, 글구 우리집 지구본은 나혁이 생일 선물로 사준건데 밤에 야광별자리가 되는거예요.
저번 별자리 공부할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이왕 사실거면 이게 어떨까 싶어요.
별자리 공부하면 그리스로마신화 쉽게 이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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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1-25 22:48
TV 그래도 저라면 꽤 귀찮을거같은데요^^ 아이들과 무한도전도 챙겨보시는군요 ㅎ
아이들 책 많이 보는거 매번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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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5 23:56
tv 벽차트 멋진 아이디어네요. 저두 정말 tv 본게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네요.. 항상 애들 영어 dvd 만 보네요. 가끔 드라마 이야기 하는 지인들 사이에서 뻘쭘~할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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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6 14:03
ㅋㅋㅋ 저도 나림재훈맘님 댁 티브이보고 빵 터졌어요 ㅎㅎ 우리 애들도 이렇게 해 놓음 효과 있을까요? 요즘 티브이에 퐁당 빠지고 싶어하는 아들내미가 걱정되기도 해요. 유치원에 가다 안 가니 심심허긴 한가봐요. 자꾸 데리고 나가야지 싶어요 ㅎㅎ햄버거가 된 베니. 재미있응것 것 같아요. 나중에 꼭 챙겨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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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1-25 09:56
답댓글

6세 희선,7세 유성

수욜밤 같은 아파트 사는 지인의 딸이 초등입학해서 유성이랑 간단한 선물 하나 사서

주고 너무 늦게까지 놀고와설..어제 넘 피곤했는지 아들이 8시부터 잠들었어요..

희선인 7시부터...헥...

그래서 저도 밀린 책들좀 읽고요...

지원이병관이시리즈의 마지막 칭찬먹으러가요..가 왔어요..

오자마자 혼자서 보고 저한테 또 읽어달라고 하고..좋아하네요..

cars에 빠져서 영어책 하나 샀더니 좀 짧네요..합니다.

다른 cars책들도 더 뒤져봐야겠어요...

요며칠 또 온라인으로 책 구경하고 장바구니에 담는 행복으로 살고있는데..ㅋ

마지막은 요즘 읽고있는 책들이어요..

고전혁명,판도라의 씨앗,논어는 북모임에서 진행하는 책들이구요..

(고전에 파묻힐 생각입니다...뷱모임 덕분에 가능한 일이어요..^^)

읽기혁명도 읽기시작했어요...두근두근 설레어하면서요..

고딩때 생각나더라구요...책을 몇장 펼쳐읽었는데 너무 좋아서 한번에 다 읽어버리기가

너무 아까워서 책을 가슴에 품고만 있었던..그때가요...

책은 도끼다..는 시그마님 소개로 읽고있어요..

논어는 남편도 일독을 권하고 있구요...알았다면서 선뜻 책을 못펴는 건 왜일까요?..ㅋ

눈앞에 두면 펴보겄지요...ㅎ

 

전 지금 레미제라블 보러갑니다...

다녀와서 댓글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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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25 11:44
윗층에 사는 애기엄마가 요즘 도서관에서 특강으로 40주 잡아서 인문학 강의를 해준다며 같이 안들을래요 하더라구..
ㅋㅋ 그래서 내가 대학다닐때 교양필수과목이라 많이 들었어요.. 했는데..
저 많은 책들을 돌아가면서 읽고 있구나..멋지다~
한참 영화보고 있으려나.. 와~ 좋겠다..
오늘도 지지언니랑 가는겨..
영화보고 맛난점심먹고 즐겁게 놀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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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5 13:52
고전은 선뜻 손이 안나가더라구요. ㅠ.ㅠ
아는 분이 인문학 강의하시는데 고전을 꼭 읽어보라고, 아이들도 어느 정도 크면 고전을 꼭 읽히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저도 안읽은 걸 아이에게 읽으라고 하긴 좀 미안스럽겠죠? ㅋㅋ 그 전에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하두 많은 출판사에서 나와서 혹시 좋은 출판사에서 나온 고전책 있음 소개해주세요.
일단 위에 책 목록은 ^^ 적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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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5 20:01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가 우리 도서관에는 없는 모양이예요.
물어보니 않고 가면 쭉 둘러보는데 담에는 가서 물어봐야겠네요.
결국은 사셨다고 하니 얼마나 재미있길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샬럿님은 공부도 열심히 하시네요. 저는 요즘 제 공부는 거의 놓고 있어서요.
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다시 학교를 다녀볼까 시작했는데 잘한 일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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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25 20:38
레미제라블은 잘 보고왔나요? 부럽~ 부럽~~^^
책읽는 엄마!! 넘 멋져요~ 나도 뭔가를 읽긴해야하는데... 나도 이중에 한권 찾아 읽어봐야겠는걸~^^
여긴 무주... 사람들 중 반은 야간스키타고, 몇몇 사람은 술 한잔하며 이야기하고
현우는 애들은 같이 놀면서, 과자, 젤리, 프라이드 치킨, 등등 평소 못 먹던 먹거리를 먹으며 신이 났어요~ㅋ
전라도 땅에 있으니 정말 가까운 느낌인 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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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1-25 22:29
책읽으시는거 넘 대단하세요~ 북모임은 쑥쑥말고 다른 곳인가봐요. 저도 올해는 책좀 읽으려고 북클럽 가입했는데 아직 방학이더군요. 읽으시는 책 저도 꼭 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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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5 23:59
고전에 빠지셨군요. 저희 남편도 고전에 빠지어 속속 책을 사고 있어요. 저에게도 읽어 보라며.. 저는 노름이나 다른 나쁜거에 빠지는 거 보단 낫지 않겠냐며.. 가만히 두고 있어요. 크라센의 읽기혁명은 어떤가요? 쉬운 내용인지? 가능하다면 원서로도 구입하여 읽어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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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6 14:06
고전에 퐁당 빠지셨어요 저도 고전 읽기와 크라센 책 사서 봐야지 계획만 하고 있어요. 애들 학교 가고 제 시간이 좀 나면 바로 시작해야지 싶어요. 레미제라블 넘 보고 싶은데. 에고. 서울 가기 전에 심야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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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5 08:24
답댓글

<6세 나혁>

 

윤누맘님 아침 일찍 열어주셨네요. 일주일동안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대문열기가 참 은근히 신경쓰이죠, 무슨 내용으로 열까 고민도 되고 말이죠.

친정 나들이 중이신데 정말 감사드려요.^^

 

어제는 오래간만에 집 밖을 살짝 나가서 집 앞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이름이 <작은 도서관>인데

생각보다 책이 많답니다.^^ 그래도 대출을 많이 해가면 읽을책이 부족해서 달랑 2권밖에 대출이 안되죠.^^;

거기서 예전에 누가 소개해주신 <암소 무 시리즈>도 읽었는데 누가 굉장히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누군지 기억이 안 나네요. 근데 우리집 스탈은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나혁이는 책 고르랬더니

만화책 있는데 가서 <마법천자문>을 한 권 읽었어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불러다가 제가 골라 읽어주었는데

굉장히 잼있어 했던 책들 소개해 드려요.

 

1. 세상에서 내가 가장 세!

반전이 있는 내용. 늑대보다 힘센 동물은 누가 있을까요? 잼있어요.

2. 아기돼지 세 자매

아기돼지 패러디 시리즈를 찾는데 이게 보이더라구요. 함 읽어보세요. 특히 딸래미 있으신 분.^^

3.유령이 된 할아버지

죽음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하나 고민이잖아요. 그런 고민을 따뜻하게 풀어낸 글이예요.

4.뜨개질 할머니

할아버지 책을 한 권 읽었으니 할머니 책을 한 권 읽혀야지 하고 골랐는데 그림이 참 따스해요.

내용도 괜찮구요. 털실로 요강을 만든 걸 보고 우린 오줌이 셀텐데....하고 키득거렸답니다.

5.앗, 깜깜해.

갑자기 정전이 일어난 도시...... 그때서야 비로소 가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소통의 문제를 다룬 책.^^

 

 

저번에 소개해 드린 오르다 명작인데요, 각 나라의 민화가 나오면 이렇게 어느 나라인지 지구본에서 찾아보기로 했어요. 제가 지리에 약한지라 이렇게 동화와 함께 지리적 감을 기르도록 요전집과 함께 지구본을 많이 활용해 보려구요. 책 뒤에 민화면 그 나라의 소개가 나오고 작가소개도 나와서 작가가 태어난 나라를 찾아보면 지리공부가 많이 될듯해요. 저도 포르투칼을 한참 찾았다능......대체 보긴 봤는뎅.^^;

 

 

아, 그리고 자체적으로 ICR책을 좀 읽어보고 있는 중이예요. 곰 시리즈를 골라서 읽고 있는데 예전에 쑥에서 소개받은 자연이야기책중에 곰 책과 같이 연관해서 이번주와 다음주는 곰 완전정복을 하려고 합니다.^^

이건 담주에 소개할께요. 곰책도 분량이 꽤 되더라구요.

어제부터 쌀쌀해지더니 주말내내 춥다고 하네요. 그냥 도서관만 가고 방콕할까봐요.

집에 있으니 그동안 소홀했던 내실을 다질 수 있어서 괜찮은거 같아요. 담주 월요일날 날 풀린다고 하니

화요일부터는 다시 나들이를 시작하려구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글구 나혁이 요즘 파닉스 요 동영상으로 하고 있어요. 잼있다고 매일 보여달라고 하네요.

다들 아시고 우리만 몰랐는지......^^; 근데 정말 요거 몇 번 보더니 어제 단어 쓰는데 발음해 보면서

제법 쓰더라구요. 파닉스할때 함 보여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우리집은 영어DVD도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할

까봐 이제서야 들이민 집이라 이제 메이지보고 그래요. 그래도 메이지라도 보는게 어디냐하고 보여주는데

가끔은 큐리어스 조지도 가만히 보고 있는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불과 2-3달 사이에 말여요.

제가 나혁이 엄청 뭔가 시키는 것처럼 보이죠? 근데 애가 싫다면 그만 둬라 하고 다 치워요. 그래서

3년전 학습지를 이제야 풀고 있답니다. 그 땐 참 어려웠는데 지금은 한 권씩 풀어요. 조금만 기다려주면

아이가 그렇게 자라있어요. 3년 전 칠교를 접하고 이게 대체 뭐야하고 던져놓은 문제집을 준재맘님 덕에

그 가치를 알게 되어 한장씩 풀고 있어요. 지금은 엄마 도움없이 거의 혼자합니다. 다들 기운내시고

아이와 오늘도 즐거운 엄마표놀이하세요.^^

마굴맘님 특히 힘내세요.^^ 예원이도 분명 실력이 늘고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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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25 09:10
내가 5일동안 다섯집을 다녔으면 지금쯤 앓아눕지 않았을까 싶어요~ㅋㅋ
당연 집에서 쉬어야죠~ ^^
오늘 나혁맘이 올려준 책은 다~~ 넘 좋아보여요~
집에 있는 책들만 보다가 이렇게 새책을 보면 욕심은 무지 생기는데...다 찾아읽히기는 힘들고...
그래도 메모해두니 언젠가는 읽히게되더라구요~
좋은 책 소개 고마워요~
난 현우 지구본 사 주곤 활용을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활용하면 좋겠는걸요~
날씨가 넘 추워서, 사실 여행갈 마음이 나진 않지만...ㅋㅋ
따뜻한 차로 기사(?)가 옮겨주니 즐기며 다녀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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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25 10:39
올해 목표가 나림이 지구본 사주기 인데요. 재훈이가 어떻게 반응을 보일지 몰라서 못사고 벽에 붙여줬어요. 그래도 지구본으로 봐야 쏙쏙 들어올텐데.나혁이는 세계 여러나라를 잘 알거 같아요. 저도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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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25 11:13
책 소개도 감사드리구요, 우리집은 요즘 교원 세계옛이야기 책을 작은도서관에서 매일 2권씩 빌려오고 있어요.. 1번부터 빌려오는데 아시아권 나라들 이더라구요..
저희집엔 아직 지구본이 없어서 그냥 지도 펴놓고 위치만 한번 보여주는 정도였는데, 지구본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려주신 파닉스송도 감사~ 오늘 준혁이오면 보여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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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5 14:10
앗 깜깜해는 2012년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책이네요.
상받아서 좋다는건 아니지만 더 호기심이 간다는 거.. 엄마가 그렇죠 뭐.
다섯권 몽땅 도서관 목록표에 등재 ㅋㄷㅋㄷ
어쩜 이리도 좋은 책들만 쏙쏙 고르시는지 저도 이 단계까정 가려면 아직 먼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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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1-25 15:22
정말 책들이 넘 알차보이네요..하나 버릴게 없어보여요..ㅎ
저희도 지도를 좋아해서 일찍부터 지도책 사준거 맨날 들여다보고..지구본도
아는 동생이 유성이 선물해줘서 잘보고있네요..
북한에 자강도도 있다고 알려주네요..아들이..
남편과 저는 귓속말로 진짜있어?..몰라..찾아보자..해서 ..어 진짜 있네..ㅋ
애들한테 배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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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1-25 22:40
나혁이 한글읽기독립해서 도서관 다니는거 넘 부럽답니다~
오늘 신랑한테 읽기방 6세 아이들은 도서관생쥐 같은 책을 혼자읽는 아이들도 꽤 있어 하니 놀라네요.
나혁맘님 소개해주신거 열심히 메모했다가 내년에는 읽혀보려구요 ㅎㅎ
책소개 감사드려요~~~
지리공부 저도 빨리하고 싶네요. 제가 대항해시대 게임 매니아였어서 나라찾기 하나는 자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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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6 00:06
책 보며 해당나라 찾아보기 활동도 참 좋은것 같아요. alphablocks 동영상이 유투브에 많네요? 한번 보여주고 제이의 반응을 살펴봐야겠어요 ㅎㅎ 재밌어 보이는 책 소개 메모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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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25 07:22
답댓글

윤누맘님~~~ 1주일동안 대문여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요~^^

저 공룡책 넘 귀여운걸요~ 저도 도서관에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아는 책이 많으시니 도서관을 가도 눈에 띄는 책이 많으신 듯해요~ㅎㅎ

전 아직 금딱지 은딱지 위주로 보는지라...읽기방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네요~~^^

 

5세 현우

 

오늘 무주로 1박2일여행을 가서, 전 지금 밥하면서 글 올려요~~ㅎㅎ

이렇게 추운 날씨지만... 현우파 지인들과의 모임으로 가는지라 저희는 눈썰매정도로 만족하고 오려고 해요

그것도 넘 추우면 근처 온천에나 갈까 생각중이에요~ ㅋ

 

어제 현우랑 '황제 펭귄책-아빠 만날 준비됐니?'를 읽어보고,

파스텔로 '오로라'를 표현해보았어요~ 

두 펭귄은 만나려고 마주 보고 있다네요~ 엄마, 아빠 펭귄이..^^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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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5 08:56
언니 무조가서 좋겠다~~~. 저도 가고 싶어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이번주 무진장 춥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좀 따뜻해야 눈썰매도 타는데.....그냥 온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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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25 11:47
추워도 여행은 정말 신나고 좋은것 같아요..
그런데 추워도 너무 춥다는데..^^

파스텔로 표현한 오로라 넘 멋지네요..
난 생각도 못했는데..
이거보니 다시 책 빌려오고 파스텔도 하나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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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5 14:15
엄마 아빠펭귄 너무너무 귀여워요~~ 혹 왼쪽이 아빠고 오른쪽이 엄만가요? 궁금^^
파스텔로 오로라도 멋쥐게 표현하셨네요.
집마다 다 있는 미술재료로 활동하는 집과 구석에 쳐박아두는 집 ㅋㄷㅋㄷ 주말에 춥다는데 먼지쌓인 미술 재료들 좀 꺼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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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1-25 15:23
오로라 넘 이뻐요..언니....
펭귄 현우가 그린거여요/..넘 귀엽^^
짐 무주에 계신거여요?...
가까이 있는 이 느낌...ㅎㅎ
즐거운 여행 하시고 조심히 상경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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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5 01:06
답댓글

 

누나들 학교 도서관에 가서 책도 보고 산책도 하고 왔어요. 제법 날씨가 쌀랑해지던데 서울은 더 춥다고 하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도서관에서 읽고 온 책 목록이에요. 라마 라마 레드 파자마 와 리틀 프린세스 리틀 크리터 모두 누리가 좋아한 책이구요. Perfect monster 도 재미잇어요. 초기 챕터북이어서 레벨 올릴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시리즈던데 다 데려오고 싶었어요. 오늘은 A to Z mysteries 한번 들여줬는데 생각보다 반응 좋네요. 오디오 속도가 빠른 편이어서 걱정했는데 점점 흥미진진해진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이 시리즈 구매해야하너 고민 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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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5 08:58
A to z mysteries는 제가 좋아하는 최향이라서 나중에 네이트랑 같이 나혁이랑 꼭 읽어보려고 하는 책이예요.^^ 덴져존하고....저는 이런 추리를 좋아해요.^^ 암튼 윤성이의 책수준은 엄청나다니깐요.^^
누리의 영어책 수준은 나혁이보다 높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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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25 11:49
전 누리책 소개 해주는거 좋아요~ ㅎㅎ
누리책이 준혁이가 읽어보기에 딱 좋은것 같더라구요..
부산에서 마지막주말 재미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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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5 14:24
부산에 연말 연초에 빛축제하던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가보셨어요?
간다간다 하면서 매년 놓치네요. ㅋㅋ
추억거리 많이 만들고 조심히 올라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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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1-25 15:25
에이투지도 남아들 좋아할거같어요...
저도 쟁여논 쥬니비 집듣 제가 먼저 하려고 해요...
쥬니비는 그나마 들을만 하잖아요..ㅎ
누리책도 늘 신경쓰시는 윤누맘님...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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