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너무 멋진 노래네요~
빗속에서 들으면 더 애절할거 같은데요.....
저도 애를 맡길수 있으면 어른만 보러가고싶은데...
실력파 배우들의 연기 감상하며 보고잡은디........
너무 좋은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 시어머니께 맡기고 두 주전에 남편과 봤어요. 감동 그자체...
집에오자마자 남편은 ost 찾아 삼만리..저는 소장용 파일찾아 삼만리...^^
앞으로도 몇 번이고 더 보고 또보고 싶어요.
아마 뮤지컬하면 바로 예매하러 갈듯.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배우들이 모두 노래를 라이브로 녹음했다는 것을 보고
우와...했는데....역시~~저도 기회되면 꼭 봐야겠어요. DVD로라두요. ^^
이 영화 강추입니다!! 오랜만에 감수성 풍부해지는 영화 한 편이라고 할까요?
이 영화 12세 관람가지만, 아이와 함께 가면... 아이에게 자막을 읽어주느라 영화를 볼 수 없어요ㅎㅎ
주말에 아이는 남편에게 맡기고, 친구들과 꼭 보러 가시길 추천합니다^^
(남편들은 쿨쿨~~ 자드라고요ㅋㅋ 자기 이상형의 여주인공 안나온다고.-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