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글 정말 읽고싶었어요 아끼고 아껴 밤에 조용히 봐야지한게 며칠이 지나버렸어요 ㅠㅠ
자꾸 애들이랑 같이 잠들어버려서리~~ ^^;;;;;
오늘도 그럴것같아.. 아이들 아빠랑 잠깐 병원간사이 냉큼 읽어내려갔네요~~ ^^
역쉬 ~~ 윤누맘님이십니다!! ^^
옛글들을 통해 윤누맘님의 정성과 노력 열정을 알고는있지만.. 아공~~ 이렇게 정리하신글... 단숨에 읽어내려갔어요.. 그래 그래.. 맞어 맞어... 이럼서요 ㅎㅎㅎ
울윤성이 예진이 복을 타고난거죠~~ ^^ 윤누맘님을 엄마로둔 욘석들~~ 앞으로 탄탄대로~~ ㅎㅎㅎ ^^
엄마표의 정석을 정리해놓으신것같아요~~
당신의 꾸준함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윤누맘님 윤성이 초딩생활 이쯤이야~~ 하고 스타트할꺼네요~ ^^
이제 초게유게 양쪽 쫒아댕길려면 윤누맘님 정신없으실뀨~~~~ ㅋㅋㅋㅋㅋㅋㅋ
우야뜬 초게입성 완전 대대대~~ 환영합니데잉~~ ^^
윤누맘님 글 정말 잘 읽었어요 ^^
진즉읽고싶었던거 아시죵??!!! ^^ 앞으로도 쭈욱 우리 함께해용~~~ ^^
윤성누리남매 홧팅!! ^^
어제 스맛폰으로 읽다보니 댓글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까지 열심히 해오신 모습을 읽다보니 이미지가 머리속에 그려져요.^^
얼마나 많은 열정으로 그렇게 달려오셨을까하는 그림이 말예요.
같이 한 저 흔적들이 바로 추억이라는 것이겠지요?
앞으로도 윤누맘님 보면서 저도 천천히 가야겠어요.
뱁새가 황새 쫒다보면 가랑이 찢어지니 전 증~말 천천히요.^^
윤누리맘님, 어제 밤에 이 글을 읽었는데 몇번 댓글에 글을 적었다 말았다를 반복하다 댓글등록은 못 했어요..
뭐랄까.. 너무 감동적이라서 어떻게 그걸 끄집어 낼 수가 없더라구요..
지금도 뭔가가 머릿속에선 많은데 저 글을 읽으면서
전 어디서부터 어떻게 뭘 해야할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내가 잘 하고 있나.. 그런생각도 들고..
말보따리는 말 보따리대로, 글보따리는 글보따리대로..
우리 재정이 버젼으로 엄지손가락 치켜 세우며 최고~ 입니다..
누리는 유게를 떠나며 말고 자주자주 진행기 좀 올려주셔요..
누리가 준혁이보다 동생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누리 따라 가는게 맞을 것 같아서.. ^^
윤성이 초등가도 매년 방학때면 내려 오실꺼죠~^^
따뜻한 마음에 능력까지 가지신 윤성누리맘님 글 보면서 또 반성하게되네요.
어제 또 딸래미 눈에 눈물 한바가지 흘리게 했는데....
아~~~ 저는 언제 철든 엄마가 될까요? ^^;;
윤누맘의 글을 읽다보니 작은 개울물이 이어져 큰 강을 이루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아마도 엄마라는 큰 강에서 윤성이의 배는 원하는 목적지에 잘 도착하리라 봅니다.
윤성이가 초게에서도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궁금하네요. ^^
초게에서 뵈요.
아 정말 대단하시네요~
윤누맘님....^^
윤누맘님 열정과 확고한 신념으로 윤성일 이렇게 멋지게 키우셨네요~
정말 많이 배우고싶어요~ 아마 이 글읽고 여러명이 멘토로 모실듯한데요?
저 일등~ ㅋㅋㅋㅋ
소중한 글.... 마음에 새기며 읽었어요~
잊지않고 저도 꾸준히 노력해야겠어요^^
와 엄청 멋지시군요.. 몇 번 더 읽어야겠어요.
저 궁금한거 한 개 더 있는데..
윤성이 진행하면서 누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누리 수준에 맞게 책읽기 DVD보기 하시나요? 저도 큰 아들과 둘째인 딸이 3세 차이나는데 딸도 신경써줘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서요.. 저는 쑥 입문 한달째라 아직 아들 챙기느라 바쁘긴 한데요, 둘째부터라도 일찍부터 해주고 싶더라구요.
정말 윤누맘님 2편으로 나눠쓰셔야하는데 댁이 아니시라 많이 불편하셨겠어요..
그래도 이렇게나 긴글 올리시느라 애쓰셨네요...
늘 궁금했어요...
저 열정은 어디서 나오는걸까...ㅋ
늘 그 반만이라도 따라가고 싶었답니다.....ㅎㅎㅎ
참으로 긴세월...열정과 즐거움이 묻어나네요.
제 열정은 왜 이리 양은냄비처럼 금방 식어버렸을까요?..ㅋㅋ
신발끈도 얼마후면 느슨해지고 더 지나면 풀리듯이..
우리네 삶..늘 조여주고 다독여줘야할거같아요..
그런면에서 윤누맘님께 늘 많이 배우고 있단 점 아시남요?..^^
초등생활에 날개를 달 윤성이의 모습 기대됩니다..
예진이 있으니 양다리는 필수,,,ㅋㅋ
고생 많으셨을 윤누맘님께 박수 보내드리고 싶네요~~~~~~~
윤성이와 예진이의 아가 시절~~참으로 솜털이 보송보송~~귀엽습니다. ^^*
윤누맘님의 내공은 역시...많은 노력으로 쌓여진 것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듭니다.
신도림 오프의 원년멤버 울 윤누맘님...윤누맘님 안 계신 신도림 오프는 상상 할 수 없기에~
다음에도 꼭 나와주시리라 믿으면서...ㅎㅎㅎㅎ
이제 신도림 오프의 주최자는 저 보다는 오프 무결석의 신화를 이루신 관.여님이신걸로~ㅋㅋㅋ
멋진 글 감사해요~!!
그리고 누리의 활약도 기대되요. ^^
저도 어제 읽다가 안경 찾느라(제가 난시가 있어서) 끝까지 못읽고 오늘다시 들어와 읽었습니다.
윤누맘님도 연예인같으신걸요.ㅎㅎ
엄마가 함께 배운다는 마음... '영유아기 모든 교육은 부모가 함께 알고 참여해야한다.'~~~!!(고개 끄덕이며 별표 팍팍!)
울 둘째도 올해 다섯살인데...과연 저도 나중에 유게를 떠나며 글 쓸 수 있을까요...ㅋ
이것 저것 많이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잘 읽고 배우고 갑니다. 아이의 변천사? 다음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윤성누리맘님 글 잘 읽었어요.
장문의 글을 쓰시느라 고생도 많으셨구요.
정말 대단한 또 한분이 여기 계셨군요.
저는 쑥쑥에 적응하려면 아직 멀었네요..이렇게 멋진 분을 아직도 잘 모르고 있었다니...
아이와 함께 해 오신 엄마표의 흔적이 글에 고스란히 잘 녹아있네요.
열정과 노력과 꾸준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
아이표방에 오셔서 그간의 노하우도 알려주시고 또 윤성이 초등학교 적응기도 올려주셔요.
함께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네요 ^^*
와~ 장난아닙니다~
이거 너무 길어~ 늦은 밤에 읽자니 어두침침한 눈으로 힘들어.. ^^ 앞부분읽고 뒷부분은 담에 또 읽어야 겠네요~
ㅋㅋ 관여님 말대로 밑줄그으며 읽어야 겠어요~
윤성이라 누리가 저리어릴때가 있었군요~ㅎㅎ 아구 이뽀라~!
너무 멋진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항상 넘치는 열정에 존경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유게에 글올리실때마다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또 한번 감탄하네요.
저는 뭐시 그리 피곤한지 애 재우면서 같이 자기 쉽상이고, 낮에도 집안일에 애는 뒷전인 날이 훨씬 많은데, 언제 이리도 많은 일들을 다 하시나요? 정말 존경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제 자신을 돌아보며 한수 배워갑니다.
윤누맘이 윤성이의 진행기를 쓰신다기에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런 걸작이 나올줄이야...
윤성이도 윤누맘도 쓰신 글도...
박사님 말씀대로..2편.. 아니 3편에 나눠써도 모자랄 뻔 했어요~^^
오프에서 만날때마다 새록새록 쏟아져나오는 정보에 항상 감탄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었는데...
윤누맘님 글은 프린트해서, 밑줄 쫙----------------- 그어가면서 읽어야겠어요!
똑똑하고 현명한 윤누맘의 엄마표는 아이들의 마음까지도 보듬어서 함께 가는 진정한 엄마표네요!
정말 대단하셔요!!
올해 저도 현우 어린이집 보내고 공부 좀 해봐야겠어요~
좋은 글 써 주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아이고야, 두 번 나눠서 쓰지 이걸 한번에 다 썼냐?
읽다가 지친다. 당신도 꽁이처럼 1, 2로 나눠야할 사람이잖여.
하루종일 이거 쓰다가 윤성이 태권도 안 보냈구먼.
장하다, 장해, 윤누맘.
우리 쑥돌이 윤성이 초등생된다니 안 믿어지네. 잘 할거여, 똘똘하니께.
쑥돌아, 쑥쑥 체면을 위해서 잘 해야된디.
공부 말고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어려운 친구 잘 도와주고. 홧팅!!
6년의 시간들 정말......... 소중하게 보내셨어요^^
왜 안될까 10개월하고 고민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부끄러워지는 글이였습니다.
엄마표만 할거라고 저는 장담은 못하겠지만
긴 시간을 아이와 함께 할거라는 마음은 계속가져야 될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