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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후기] #8 유게를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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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syj9713
  • |
  • 2013-09-11 15:25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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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3 18:21
답댓글

하~~~~~  이글 정말 읽고싶었어요 아끼고 아껴 밤에 조용히 봐야지한게 며칠이 지나버렸어요 ㅠㅠ

자꾸 애들이랑 같이 잠들어버려서리~~ ^^;;;;;

오늘도 그럴것같아.. 아이들 아빠랑 잠깐 병원간사이 냉큼 읽어내려갔네요~~ ^^

 

역쉬 ~~ 윤누맘님이십니다!! ^^

옛글들을 통해 윤누맘님의 정성과 노력 열정을 알고는있지만.. 아공~~ 이렇게 정리하신글... 단숨에 읽어내려갔어요.. 그래 그래.. 맞어 맞어... 이럼서요 ㅎㅎㅎ

 

울윤성이 예진이 복을 타고난거죠~~ ^^ 윤누맘님을 엄마로둔 욘석들~~ 앞으로 탄탄대로~~ ㅎㅎㅎ ^^

엄마표의 정석을 정리해놓으신것같아요~~

당신의 꾸준함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윤누맘님 윤성이 초딩생활 이쯤이야~~ 하고 스타트할꺼네요~ ^^

이제 초게유게 양쪽 쫒아댕길려면 윤누맘님 정신없으실뀨~~~~ ㅋㅋㅋㅋㅋㅋㅋ

우야뜬 초게입성 완전 대대대~~ 환영합니데잉~~ ^^

 

윤누맘님 글 정말 잘 읽었어요 ^^

진즉읽고싶었던거 아시죵??!!! ^^  앞으로도 쭈욱 우리 함께해용~~~ ^^

윤성누리남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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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3 23:31
네~~ 저도 작기님 계신 초게로 갈 수 잇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미리 터 잡고 계시니 조금 더 편안하게 갈 수 있지요 ㅎㅎ
전 아이린과 에릭이 정말 부러워요. 언제든지 맛있는 것 해 주고 예쁜거 만들어 주는 엄마. 그리고 아이들을 정말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작기님. 아웅. 다음 세상에서는 작기님 딸로 태어날테얏!! ㅎㅎㅎ 초게에서 제가 어리버리하면 잘 끌고 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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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1-23 11:45
답댓글
폰으로 어제 글 읽고 컴으로 댓글달려했는데 인터넷 연결이 순조롭지가 않네요^^ 뭔가 대단한 글임에는 분명해요. 폰으로 보니 잘 눈에 안들어오긴해도 말이지요. 유게하면 윤누맘님이 떠오를 정도니 정말 오랫동안 꾸준히 해오신것이 맞고 정말 잘해오셔서요,너무나 배울점이 많은 분임을 누구도 부인못할걸요. 저이곳에 처음으로 들어왔을때 제게 첫 감동준 분이세요^^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이 글에서도 충분히 느껴졌거든요.열정,배움의 자세.긍정의 마인드. . 누리덕에 유게에서계속 뵐수있어 참 다행이어요. 컴접속되먼 출력해서 읽어보고 다시 댓글달아야겠어요. 우선은 간단히 감사의 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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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3 23:33
쑥쑥에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드는 걸 보면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 같아요. 민은맘님도 그분들 중 한분인거 아시지요? 이런 복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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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3 09:23
답댓글

어제 스맛폰으로 읽다보니 댓글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까지 열심히 해오신 모습을 읽다보니 이미지가 머리속에 그려져요.^^

얼마나 많은 열정으로 그렇게 달려오셨을까하는 그림이 말예요.

같이 한 저 흔적들이 바로 추억이라는 것이겠지요?

앞으로도 윤누맘님 보면서 저도 천천히 가야겠어요.

뱁새가 황새 쫒다보면 가랑이 찢어지니 전 증~말 천천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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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4 20:12
나력이맘님의 열정은 저보다 더 크시잖아요.
어린 나혁이의 미래를 꼼꼼히 준비하고 생각하시는 나혁이맘님 보면서 제가 얼마나 많이 배우는데요 ~~ 쑥쑥이어서 이런 좋은 분들 만나서 인연을 이어갈 수 잇다 생각해요. 앞으로도 쭉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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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22 14:01
답댓글

윤누리맘님, 어제 밤에 이 글을 읽었는데 몇번 댓글에 글을 적었다 말았다를 반복하다 댓글등록은 못 했어요..

뭐랄까.. 너무 감동적이라서 어떻게 그걸 끄집어 낼 수가 없더라구요..

지금도 뭔가가 머릿속에선 많은데 저 글을 읽으면서

전 어디서부터 어떻게 뭘 해야할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내가 잘 하고 있나.. 그런생각도 들고..

말보따리는 말 보따리대로, 글보따리는 글보따리대로..

우리 재정이 버젼으로 엄지손가락 치켜 세우며 최고~ 입니다..

 

누리는 유게를 떠나며 말고 자주자주 진행기 좀 올려주셔요..

누리가 준혁이보다 동생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누리 따라 가는게 맞을 것 같아서.. ^^

 

윤성이 초등가도 매년 방학때면 내려 오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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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2 23:05
에구. 제가 넘 길게 써서 그런가봐요.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시잖아요. 제가 배우는게 정말 많은 분이신거 아시지요 ?
모아 놓으니 큰 보따리 같지만 정말 한건 꾸준히 책 읽어주고 책 ㅊ찾아 헤맨거밖에 없는것 같아요. 좋은분들과 함께 간다는 느낌에 지치지 않고 갈 수 있는 길이에요.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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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2 12:50
답댓글

 따뜻한 마음에 능력까지 가지신 윤성누리맘님 글 보면서 또 반성하게되네요.

어제 또 딸래미 눈에 눈물 한바가지 흘리게 했는데....

아~~~ 저는 언제 철든 엄마가 될까요? ^^;;

윤누맘의 글을 읽다보니 작은 개울물이 이어져 큰 강을 이루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아마도 엄마라는 큰 강에서 윤성이의 배는 원하는 목적지에 잘 도착하리라 봅니다.

윤성이가 초게에서도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궁금하네요. ^^

초게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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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2 23:09
하니맘님도 꾸준히 가고 계시는 분이시지요. 우리 읽기방을 꾸준히 지키고 계신 멤버지요. 어제 하니가 울어서 마음이 안 좋으셨겠지만 하니는 엄마 마음 다 알거에요. 아이들이 엄마보다 더
마음 읽기를 잘하더라구요. 오늘 더 많이 안아주세요~~닭살엄마가 되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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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1-22 12:35
답댓글

아 정말 대단하시네요~

윤누맘님....^^

윤누맘님 열정과 확고한 신념으로 윤성일 이렇게 멋지게 키우셨네요~

정말 많이 배우고싶어요~ 아마 이 글읽고 여러명이 멘토로 모실듯한데요?

저 일등~ ㅋㅋㅋㅋ

 

소중한 글.... 마음에 새기며 읽었어요~

잊지않고 저도 꾸준히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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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2 23:18
아이를 키우면서 팔랑귀가 될 때가 많은데 제가 그걸 좀 무시하는 때가 많아요. 저도 갈등과 고민을 많이 하긴 하지만 뱁새가 황새를 따라갈 수는 없으니 열심히 고민해서 최대한 제가 할 수 있는 것만 해 줄수 밖에 없지요. ㅎㅎ 그게 처ㅣ선이고 제가 해 줄 수 있는 한 최대를 하다보미 고집을 좀 부립니다 ㅎㅎ 울 아들이 엄마를 잘 따라와 주고 이해해 주니 고맙지요. 윤이도 함께 초등학교 입학을 할 수 있어 넘 좋아요. 우리 초게에서도 같이 열심히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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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1-22 12:35
답댓글

와 엄청 멋지시군요.. 몇 번 더 읽어야겠어요.

저 궁금한거 한 개 더 있는데..

윤성이 진행하면서 누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누리 수준에 맞게 책읽기 DVD보기 하시나요? 저도 큰 아들과 둘째인 딸이 3세 차이나는데 딸도 신경써줘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서요.. 저는 쑥 입문 한달째라 아직 아들 챙기느라 바쁘긴 한데요, 둘째부터라도 일찍부터 해주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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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2 23:26
아들은 혼자 읽을 수 있고 듣기도 하기에 누리는 책 읽어주고 DVD 보기도 해요. 엄마가 책 읽어주면 윤성이도 잘 봐서 가능한 같이 끼고 읽어 줄 때가 많고요. 디브이디는 윤성이 하나 누리 하나 이렇게 보는데 둘이 같이 잘 봐요. 윤성이는 지금도 맥스 안 루비나 클로잉 옷장 같은것을 봐도 재미있게 보구요. 누리는 오빠 것 볼 때 어려워도 화면만 보더라구요. 그러 제가 옆에서 한 두 문장이나 단어를 들려주면 잘 따라해요.
전 아이들이 여럿이어도 같이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같이 읽어주고 액티도 같이 해요. 아이들도 으례 같이 하는 줄 알기 때문에 서로 배려해 주는 방법을 배우는 것 같아요. 엄마가 힘에 부치셔도 습관되면 괜찮아요. 조금씩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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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22 12:08
답댓글
윤성누리님 오프모임에 나가서 재훈이 상담들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었는데 이렇게 멋진 글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역시 그때도 느꼈지만 내공이 있으신 분이셨어요. 저희 나림이도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가요. 저는 윤성이를 잘 모르지만 그동안 엄마와 손잡고 열심히 해온걸 느낄수 있어요. 초게에서요. 멋진 윤성이 많이 보여주시구요. 유게에서도 누리 많이 보여주세요. 그리고 오프모임때 뵜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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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2 23:32
나재맘님~~ 2월 신도림 오프 때 꼭 뵈요~~ 나재맘님이 아이들에게 엄청난 공 들이시는거 읽기방에서 매일 보며 저 반성해요. 사실 요즘에는 윤성이 혼자읽을 때가 많고 씨디로 들으니 제가 책 별로 못읽어주거든요. 우리 누리한테 미안해하며 매일 몇권이라도 읽어주려구 해요. 내공은 별로 없지만 쑥쑥 끈끈이가 되면 저절로 쌓아지는게 더 큰 것 같아요. 다음 모임 때 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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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1-22 11:33
답댓글

정말 윤누맘님 2편으로 나눠쓰셔야하는데 댁이 아니시라 많이 불편하셨겠어요..

그래도 이렇게나 긴글 올리시느라 애쓰셨네요...

늘 궁금했어요...

저 열정은 어디서 나오는걸까...ㅋ

늘 그 반만이라도 따라가고 싶었답니다.....ㅎㅎㅎ

참으로 긴세월...열정과 즐거움이 묻어나네요.

제 열정은 왜 이리 양은냄비처럼 금방 식어버렸을까요?..ㅋㅋ

신발끈도 얼마후면 느슨해지고 더 지나면 풀리듯이..

우리네 삶..늘 조여주고 다독여줘야할거같아요..

그런면에서 윤누맘님께 늘 많이 배우고 있단 점 아시남요?..^^

초등생활에 날개를 달 윤성이의 모습 기대됩니다..

예진이 있으니 양다리는 필수,,,ㅋㅋ

고생 많으셨을 윤누맘님께 박수 보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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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2 23:46
ㅎㅎ 역시 샬럿님이세요. 집이 아닌지라 컴이 제 맘대로 되질 않아서 한참 애먹었어요. 동영상 몇개 올리려다 실패해서 결국 글만 올렸어요. 다음에 동영상 시리즈로 올려서 아이의 변천사 보여드릴께요. ㅎㅎ 정리해야지 마음은 먹었었는데 계기가 없었어요 ㅎㅎ
저도 자꾸 첫 시작의 마음을 잊고 지칠때가 많아서 세미나에 정말 열심히 쫒아 다녔어요. 박사님과 은주리님이 그 이야기는 아시지요 ㅎㅎ 전 그게 제 활력이 되고 배울 수 있어 좋았고 그렇게 다녀 온 날은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엄마가 될 수 있더라구요. 읽기방에 열심히 들어오고 놓지 않으면 아이들은 성장해 나갈 것 같아요. 유성이의 내년은 더 빛이 날거예요. 너~~무 똑똑한 유성이 똑부러지는 공주 희선이. 정말 이젠 제 조카들 같아요 ㅎㅎㅎ 샬럿님의 알게 되서 넘 좋은가 아시지요? 쑥쑥 덕분에 전국에 친구가 생겨서 정말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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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1-22 11:22
답댓글

윤성이와 예진이의 아가 시절~~참으로 솜털이 보송보송~~귀엽습니다. ^^*

윤누맘님의 내공은 역시...많은 노력으로 쌓여진 것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듭니다.

 

신도림 오프의 원년멤버 울 윤누맘님...윤누맘님 안 계신 신도림 오프는 상상 할 수 없기에~

다음에도 꼭 나와주시리라 믿으면서...ㅎㅎㅎㅎ

이제 신도림 오프의 주최자는 저 보다는 오프 무결석의 신화를 이루신 관.여님이신걸로~ㅋㅋㅋ

 

멋진 글 감사해요~!!

그리고 누리의 활약도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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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2 23:56
오프 무결석의 신화를 이루신 분이 관여님이셨군요 ㅎㅎ 원영사랑님과 관여님 나혁이맘님 아니였으면 신도림 오프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이어져 올 수 없었을거예요. 항상 감사하고 오픈에서 원영사랑님의 예쁜 모습 보는것도 큰 즐거움이랍니다 ㅎㅎ 원영이의 예쁜 모습 앞으로도 쭉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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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3-01-22 10:47
답댓글

저도 어제 읽다가 안경 찾느라(제가 난시가 있어서) 끝까지 못읽고 오늘다시 들어와 읽었습니다.

윤누맘님도 연예인같으신걸요.ㅎㅎ

엄마가 함께 배운다는 마음...  '영유아기 모든 교육은 부모가 함께 알고 참여해야한다.'~~~!!(고개 끄덕이며 별표 팍팍!)

울 둘째도 올해 다섯살인데...과연 저도 나중에 유게를 떠나며 글 쓸 수 있을까요...ㅋ

이것 저것 많이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잘 읽고 배우고 갑니다. 아이의 변천사? 다음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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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22 09:15
답댓글

윤성누리맘님 글 잘 읽었어요.

장문의 글을 쓰시느라 고생도 많으셨구요.

정말 대단한 또 한분이 여기 계셨군요.

저는 쑥쑥에 적응하려면 아직 멀었네요..이렇게 멋진 분을 아직도 잘 모르고 있었다니...

아이와 함께 해 오신 엄마표의 흔적이 글에 고스란히 잘 녹아있네요.

열정과 노력과 꾸준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

아이표방에 오셔서 그간의 노하우도 알려주시고 또 윤성이 초등학교 적응기도 올려주셔요.

함께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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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2 04:28
답댓글
야심한 밤 잠이깨서 읽다가 눈 침침한 맘2 네요ㅎㅎ 6년이란 긴 시간 어찌보면 짧기두하겠지만 윤누맘님의 철칙과 책읽기와 습관으로 스며든 영어가 인상적이에요. 다양한 분야의 책이 바탕에 쫙 깔려있고 거기에 양념처럼 액티가 맛을 더해주고 그것을 함께 습관화시켜주고 함께 발전하는 엄마의 든든한 지원이 있네요. 제가 정리한게 맞나요? 만나서 물어보고파요ㅎㅎ 다독이 되지 않으면, 생활영어가 습관이 안되면, 같이 즐겁게 가는 엄마가 없이는 요렇게 되지 않을것같아요. 거기에 또 쑥과 같은 버팀목이 없다면 쉬 지치기도 하겠죠. 윤누맘님 글을 읽으니 정말 힘이 느껴지네요. 멘토로 뫼시고 싶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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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2 09:17
정리 정말 잘하시네요~~ 두서없이 쓴 글을 이리 깔끔하게 요약하시다니~~ 멋져요~~~
전 정말 운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힘들어 할 때 용기를 주신분들도 많고 아이의 모습 하나하나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르쳐주시는 분들을 만낫으니까요. 다신님. 저도 뵙고싶어요. 얼굴 보면서 나누는 이야기가 훨씬 더 정감잇고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는데 저 혼자 한참 떠든 것 같아 부드럽기만 하네요. 꼭 좋은 기회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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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1-22 00:26
답댓글

와~ 장난아닙니다~

이거 너무 길어~ 늦은 밤에 읽자니 어두침침한 눈으로 힘들어.. ^^ 앞부분읽고 뒷부분은 담에 또 읽어야 겠네요~

ㅋㅋ 관여님 말대로 밑줄그으며 읽어야 겠어요~

윤성이라 누리가 저리어릴때가 있었군요~ㅎㅎ 아구 이뽀라~!

너무 멋진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항상 넘치는 열정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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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2 09:12
너무 길게 써서 죄송해요. 미뤄두면 내내 숙제 덜한 것 같은 느낌에 시달릴 것 같아 어제 하루종일 매달려 썻어요. 울 조카들 진도 안나가고 듣기와 읽기 시키면서요 ㅋㅋ 언니 눈 침침한건 나아지고 잇는건지. 걱정이 되네요.
구정 지나야 오프 가능하겠지요? 하긴 울 애들 때문에 정신도 없을 것 같긴 해요. 다 데리고 나가면 애기도 잘 못할텐데. ㅎㅎ 그래도 다들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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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서연맘
  • |
  • 2013-01-22 00:20
답댓글

정말 대단하십니다. 유게에 글올리실때마다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또 한번 감탄하네요.

저는 뭐시 그리 피곤한지 애 재우면서 같이 자기 쉽상이고, 낮에도 집안일에 애는 뒷전인 날이 훨씬 많은데, 언제 이리도 많은 일들을 다 하시나요? 정말 존경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제 자신을 돌아보며 한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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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2 09:09
에구 대단하다니요. 글은 작은 일도 크게 보이게 하는 힘이 잇어요. 그저 자기전에 책 한두권 읽어주고 도서관 자주 가는 것 말고는 한일이 없어요. 하루 삼십분만 꾸준히 하시면 누구나 다 할 수 잇답니다. 오늘부터 아이와 잠자리 동화 읽기. 해 보셔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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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21 22:26
답댓글

윤누맘이 윤성이의 진행기를 쓰신다기에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런 걸작이 나올줄이야...

윤성이도 윤누맘도 쓰신 글도...

박사님 말씀대로..2편.. 아니 3편에 나눠써도 모자랄 뻔 했어요~^^

오프에서 만날때마다 새록새록 쏟아져나오는 정보에 항상 감탄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었는데...

윤누맘님 글은 프린트해서, 밑줄 쫙----------------- 그어가면서 읽어야겠어요!

 

똑똑하고 현명한 윤누맘의 엄마표는 아이들의 마음까지도 보듬어서 함께 가는 진정한 엄마표네요!

정말 대단하셔요!!

 

올해 저도 현우 어린이집 보내고 공부 좀 해봐야겠어요~

좋은 글 써 주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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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2 09:07
관여님은 지금 저보다 훨씬 더 잘하고 계시잖아요. 전 정말 좌충우돌 ㅋㅋ 제 맘대로 진행한게 더 많고 애들도 엄마 변덕에 정신없었을거에요. 현우를 보면 언니의 정성과 사랑을 느낄 수 있답니다. 얼른 서울 가서 못다한 이야기 또 나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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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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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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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야, 두 번 나눠서 쓰지 이걸 한번에 다 썼냐?

읽다가 지친다. 당신도 꽁이처럼 1, 2로 나눠야할 사람이잖여.

하루종일 이거 쓰다가 윤성이 태권도 안 보냈구먼.

장하다, 장해, 윤누맘.

 

우리 쑥돌이 윤성이 초등생된다니 안 믿어지네. 잘 할거여, 똘똘하니께.

쑥돌아, 쑥쑥 체면을 위해서 잘 해야된디.

공부 말고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어려운 친구 잘 도와주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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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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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2 09:04
두편으로 나눌까하다 서울 올라가서 정리하고 또 구정에 내려오고 그러면 미루기만 할것 같아서 한편으로 일단락 지엇어요. 3월까지 두 똥강아지들도 데리고 잇으려면 시간 내기 쉽지 않을것 같아 그랫는데 읽으시다 지치셨을까 걱정이 되네요.
우리 아들내미 학교가도 잘할 수 잇겟지요? 지금 생활에서 조금 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연습만 시키면 될 것 같아요 ㅎㅎ 못일어나서 학교 못가면 어쩌나 싶어요 ㅋㅋ
박사님이 안 계셨다면 쑥쑥에서 많은 분들이 안 게셨다면 많이 지치고 힘들엇을것 같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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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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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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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의 시간들 정말......... 소중하게 보내셨어요^^

왜 안될까 10개월하고 고민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부끄러워지는 글이였습니다.

엄마표만 할거라고 저는 장담은 못하겠지만

긴 시간을 아이와 함께 할거라는 마음은 계속가져야 될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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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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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2 08:58
마굴맘님 정말 오랜 기간동안 해 오신 것 같은데 10개월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에 깜짝 놀랐어요. 읽기방 정예 멤버가 되셨으니 앞으로 쭉 읽기방을 지켜주세요. 처음부터 너무 잘하시는 모습에 정말 놀랏거든요. 울 귀염둥이 너무 잘하고 잇잖아요. 화이팅하시구요~~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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