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Alice
# 121~124
세 아이와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sp는 앨리스가 혼자서 하겠다고 해서 어떤 내용인지도 잘 모를 정도네요.
오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모두 혼자서 했어요. 그 바람에 저는 좀 수월했지만...
점점 엄마의 간섭을 거부하는 딸을 보면서 커가는 과정이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엄마의 간섭이 너무 귀찮아서 그런 것인지 좀 헷갈리네요. 좋은 쪽으로 생각해야겠죠?^^


34번 레이첼입니다.
레이첼이 일주일간 독감 때문에 엄청 고생했는데, 애아빠가 옮아 레이첼보다 더 고생하고 있네요.
저도 살짝 몸살기가 왔다가 가고...집안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아 있어요.ㅠ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121-124
레이첼이 박물관과 관련된 어휘는 별로 접해보지 못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주 SP는 어휘를 가르쳐주고 시작했어요.
영작까지는 힘들었고, 퍼즐주고 순서에 맞게 맞춰보게 했네요.
지난주엔 집중을 잘 안해서 서로 힘빠졌었는데,
이번주는 제가 맘을 많이 내려놓고 시작해서 크게 트러블은 없었습니다.
역시 욕심을 내려놔야 뭔가 잘 진행되는거 같아요.^^;
#11 - 하은 #121~124
담주에 길고 긴 병설 방학이 끝나고 유치원개학을 하는데... 벌써 개학 싫어... 하고 있네요.
이래서 내년에 학교는 제대로 다니려는지 원...
애들이 참 빨리 크는거 같아요. 한번 더 뽀뽀해주고 숙제 제출합니다.
한달에 보통 한번 정도 경기도 박물관에 무료 공연이 있지요.
이번달은 우리춤이야기란 주제라 저번 일요일에 우리춤과 우리가락 공연을 보고 아메리카 인디언들 생활에 대한 전시를 같이 보고 왔더라지요. 그러고 나서인지 출력물 인쇄해서 읽어보고 퍼즐맞추기 할때 재미있어하네요. 어쩜 의도하지 않게 주제가 딱 맞아 졌는지...ㅋ
이번주 퍼즐은 무슨 컨셉이야 했더니.. "달팽이" 하네요.
나름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고생하며 퍼즐 맞추기 하네요. 수고했다~~ 딸^^*

연필잡는법이 엉터리라 교정기끼워 바르게 잡기 연습하니 손에 힘이 안 들어가지네요.
글씨가 후덜덜덜~~~


애니의 입학을 축하합니다~!! ^^
초등학교 가서도 잘 하리라 믿어요~~~
22번 신원영
#121~ 124 숙제 제출합니다.

오랜만에 동영상도 올려봅니다. ㅎㅎ
동영상은 #123, 124에요. 발음이 워낙...혀짧은 소리라...동영상만 보면 알아듣기가 힘드네요. ㅋㅋ
7번, 성경이입니다.
애니도 입학을 하는군요~
성경이도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학교가기 싫어서
입학하지도 않은 학교를 빨리 졸업을 했으면 좋겠다네요~
#121~#124
얼마전 아빠가 뚝딱뚝딱 만들어 준 책상이
세상에서 가장 좋다며 책상 밑으로 장난스럽게 들어가는 딸~

어머~ 이제 학부형이되시는군요~ 와~
학교갈때 엄마들이 많이 긴장한다고 하던데.. 마치 입시를 치르는 기분?ㅋㅋ
너무 축하드립니다~
입학준비로 정신하나도 없으시겠어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즐거운한주되세요~!
와~ 멋찐책까지소개해주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