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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A반] #29-30 숙제 제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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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3-01-27 17:53
답댓글

 

5번 애비게일 완전지각제출이예요... #25~27 미리한것도 있었지만 거의 한주를 제가 감기땜에 아프고 수련회다녀와서 많이 밀렸어요. 밀린걸 몇개씩하니 애비게일 드뎌 짜증을 내네요 ㅠㅠ 하루하루하면 별게 아닌게 이렇게 밀리니 큰 일이 되네요... 담주부턴 페이스 찾고 개학준비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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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3-01-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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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애비게일 #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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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1-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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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Sue Ellen #29,30

개학 앞두고 여기 저기 체험학습 쑤시고 다닌다고

지각제출입니다.

 

꿈여울님 글 잘읽었습니다.

불쑥불쑥 나오는 욕심은 엄마라면 당연한 거 같아요...

저는 거기다가 완벽주의자 경향이 어설프게 있어서

잘 할려면 하고 아님 말고... 라는 태도가 있는데

이건 또 얼마나 나쁜지... ㅎㅎ

 

저도 지금 아이가 6학년 올라가는 분을 멘토삼아 가끔씩 아이 키우면서

궁금한 거 불쑥 물어보는데...

성적과 무관하게 우리 아이만 바라보기가 쉽지 않다고.

어느 날 쑥~ 하고 기대나 욕심이 올라오는 데 다스리는 데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그래서 엄마들도 공부해야 한다고... 누누이 얘기해주시네요.

 

유치원시절... CD틀어주면 너무 싫어해서 집듣 못하고

엄마가 영어책 읽어주면 발음이 평소와 다르다고 입막던

우리 아이가 SP하더니... Winnie the Witch를 읽어달라고 하고

Rigby Stars Series를 CD따라서 책 3번씩 읽네요...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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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호야
  • |
  • 2013-01-24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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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서호경

#2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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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3-01-2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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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에리카 # 29, 30

 

 

에리카가 SP를 할때마다 함께 하고 싶어 하는 둘째입니다.

오늘은 나란히 같이 앉아 있길래 귀여워서 사진을 찍어 봤어요.

 

한두개씩 자리를 잘못 찾아 넣는 경우가 있긴 해도 어려워하진 않는것 같습니다.

다만 보지 않고 써보라고 했을때는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그냥 보고 쓰라고 합니다.

자꾸자꾸 쓰다보면 쉬운 날이 있겠지요.

부지런히만 한다면 시간이 해결해 주는 날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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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1-24 08:27
에리카 동생 너무 귀여워요...^^ 언니가 하는 거 방해하지도 않고 쳐다보며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예뻐요. 둘째는 어깨넘어로 배운다는 말이 이래서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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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24 09:57
울산 사신다니 에리카가 더 이뻐 보이네요. ㅎㅎ
지난번 홍박샘 강연에 혹시 가셨었나요? 궁금해집니다.. 울산에도 많은 분들이 있을것 같은데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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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4 15:04
까약~
세은이다!!!
세은이 많이 컸네요 ㅎㅎ
마치 "언니 잘 해~~!!!. 그래 그래 그렇지~~"
하는 것 같아요.
귀여워~~^^
우리 둘째가 이 사진보고 이 언니 누구냐 묻길래 그때 서울이랑 박사님 만났을때 만났던 언니라고 얘기해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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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3-01-2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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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혜완 #27, #28,#29,#30 천천히 천천히 가야지 하면서도 급해지는 마음이 있더라고요. 엄마 마음 잡기가 젤로 힘든거 같아요. 에리카 칭찬 듬뿍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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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3-01-24 01:01
요 며칠 야단 칠 일이 있어도
SP방 어머니들의 "에리카 칭찬 많이 해 주세요" 이 말씀이 귀에 쟁쟁한 것 같아서
무척이나 꾹 참고 있습니다...ㅋㅋ

혜완이는 4개나 했네요.
열심히 한 혜완이에게 칭찬 많이 해 주세요.
혜완아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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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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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규찬 #29,30

 

에리카 영어말하기대회 입상 축하해요~ 울산사시나봐요...저도 울산입니다 무지하게 반갑네요~

 

날도 추운데 아이스크림먹고 싶다고 해서

아이스크림 하나 물고 했습니다.

엄마가 좀 정신을 차리고 부지런을 떨어야겠습니다. 자꾸자꾸 방학때 게을러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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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3-01-24 00:57
몽땅연필님 울산 사신다니 너무 반가운데요.
쑥쑥에서 다른 지역분들 오프모임 하실때 엄청 부러웠는데
따뜻한 날에 만나서 점심이라도 같이 해요. 우리...^^

아이스크림을 들고 너무 행복한 표정을 짓는 규찬이...
넘 귀여워서 껴안아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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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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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Jenny #29,30

 

에리카 축하해요!!!

우와~울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상도 받고...완전 뿌듯하셨겠어요.

 

원래 엄마 욕심이란게 끝이 없죠.

떨지말고 끝까지 하기만해라...하다가 이왕이면....하는게 엄마 마음인 것 같아요.

저는 꿈여울님 글 읽으면서 제니에게 저런 대회 한번 참가 못 시켜준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이것도 엄마의 욕심이겠죠?ㅎㅎ

 

어쨋든 마음을 정리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욕심을 내려놓을 줄 아는 꿈여울님 멋집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꾸준히 가다보면 지금 빨리 빛을 보는 것보다 더 큰 빛을 향해 가리라고 믿어요.

 

그런데 꿈여울님~~?

이가 한꺼번에 네개가 빠질 수도 있나요?

에리카 되게 불편하겠다.ㅎㅎㅎ

상상만해도 너무 귀여워요.

 

제니는 좀전에 후다닥 숙제 했습니다.

오늘은 좀 쉬운지 빨리 문장을 만들어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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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3-01-23 09:48
쑥쑥에 제니들은 열심히도 하지만 실력도 너무 좋죠. 마린님의 제니가 작은제니?? 맞죠?
제가 콕~ 찍어 놨어요^^같은 나이 중에 잘하는 친구보고 도전받고 열심히 따라하기 ㅎㅎ 그래도 되겠죠? 제니가 이뻐 보이는 걸 어쩌겠어요ㅠㅠ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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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3-01-24 00:53
제니는 꾸준히 잘 하는 것 같아요.
마린님의 성실함을 그대로 배운거겠지요.
마린님의 성실함이야 제가 테솔 수업때 직접 봤으니
두말하면 입이 아프죠. ^^
에리카에게도 엄마의 성실함을 보여줘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ㅋㅋ

에리카의 앞니 4개가 완전 다 없는건 아니구요.
친구들 다 이갈이 할때 에리카의 이는 멀쩡했었거든요.
어느날 갑자기 며칠 사이에 아랫니 2개가 빠지더니
아랫니가 잇몸을 뚫고 나오는 시점에 윗니 2개가 빠지더군요.
한동안은 음식 먹을때마다 무척이나 불편해 했지요.
지금은 아랫니가 절반 정도 나와 있지만 얼핏 보면 앞니 4개가 다 없어 보여요.
한국말도 발음이 많이 새구요...ㅋㅋ
그래서 제가 에리카 웃겨 줄려고 앞니 4개만 다 있었으면 니가 1등이다 라고 말해준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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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1-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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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재스민 #29, #30, #31, #32

 

작은 무대도 만만치 않고 어른인 저도 남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힘든데

큰 무대에서의 경험은 에리카에게 아주 값진 것일 꺼예요.

넘 잘하고 온 에리카에게 화이팅~~~

 

저녁 먹고 부터 시작하자는 아이를 잠시만~~ 하다가 좀 전에서야 했답니다. -_-;

재스민은 아직 방학중이라서 원래 야행성인 아이가 더 야행성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두 번에 나누어 해야하는데 다 하면 안되냐는 말에 안 될 것 없지하며 드밀었습니다.^^

사진도 직접 찍느라 배치까지 열심히 해가며 했어요..

 

오늘 우연치 않게 I can read book 시리즈중 My First 단계에 "The day I had to play with my sister"라는

책을 읽었어요. 오빠와 여동생이 hide and seed 놀이를 하는데 방법을 잘 모르는 여동생에게

계속 설명해주다 안되니 마지막 하는 말이 "I don't want to play with you anymore"라고 하네요.

hide and seek 단어를 보다 생각나서 써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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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3 00:27
그 책 너무 재밌죠?
글은 별로 없지만...그림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

재스민 스스로 4문장 다 하고, 사진까지 찍고...
재스민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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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3-01-23 09:55
우리 애들도 절 닮아 야행성이라..ㅠㅠ 아침형인간 되게 할 방법 없을까요?ㅎㅎ
재스민~ 그래도 스스로 하는 모습이 이쁘고 대견하시겠어요. 역쉬~잘하는 친구들은 책을 많이 읽으시는군요^^ 재스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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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3-01-24 00:41
재스민이 너무 잘했네요.
어쩜 한눈에 들어오게 깔끔하게 정리해서
사진도 멋지게 잘 찍고... ^^
재스민... 너무 잘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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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24 10:00
책과 함께 해서 더 즐겁게 한것 같아요.
한번에 네문장씩 더 좋네요 ㅎㅎ
저희도 온식구가 야행성이라 금요일 밤은 모두 열두시가 넘어서 자게 되더라고요.
엄마아빠가 그러니 애들도 그런것 같고....큰아이는 지금도 자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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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3-01-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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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황수영 #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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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3 00:36
핸펀으로 이렇게 사진편집해서 올리기도 되는군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열심히 하는 수영이 언제봐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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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3-01-23 09:37
사진편집하는 어플 다운받아 썼어요.^^저는Photo Grid(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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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3-01-23 22:06
좋은 앱 소개 감사해요.
다운로드 하니 넘 편해요. 숙제 올리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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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3-01-24 00:37
수영이가 뽀샤시 하게 나왔네요. ^^

항상 열심히 하는 수영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세계지도가 그려진 책상 너무너무 탐 나는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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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4 15:07
저희 제니가 비비팀에서 작은 제니가 맞긴한데...
그닥 실력은~~???
조금 일찍 엄마표 길을 걸어왔던 것밖엔 없어요.
제가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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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1-22 10:00
답댓글

 

2번 클라라 #29-30 짝짝짝,에리카 너무 잘했네요. 다현이도 집에서는 정말 말이 많은데, 밖에만 나가면 수줍은 아이랍니다. 물론 영어성취도 중요하지만, 에리카에게 무엇보다 너무 크고 소중한 경험이었을것 같네요.. 어제저녁한번 읽어보고, 잤네요.. 아직은 놀이라고 생각해 다행이다,싶어요^^ 비와서 길이 미끄럽네요.. 다들조심히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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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1-22 23:21
클라라가 재미 있는 놀이에 오래오래 푹 빠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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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3 00:28
클라라가 놀이라고 생각한다니 성공하셨네요~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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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3-01-23 09:41
저~ 뒤통수는 유림이인가요?ㅎㅎ 안 듣는 척 하지만 누나랑 엄마가 읽을 때 듣고 있겠죠?
둘 다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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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3-01-24 00:30
SP를 놀이라 생각하고 즐기는 클라라...
넘 예쁘네요.^^

요즘들어 에리카는
SP를 빼 먹으면 안되는 숙제라고 생각하거든요. ㅋㅋ

클라라가 재밌있는 놀이를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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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1 16:22
답댓글

10번 조셉

에리카 너무 잘했네요. 스스로 유치원에서 친구들이랑 연습해서 상도 받고 대견합니다.

영어유치원인가요? 유치원에서 저렇게 해 주면 아이들끼리 본보기도 되고 정말 좋을 듯합니다.

엄마 마음이야 다 마찬가지겠지만 꿈여울님처럼 다시 초심으로 돌아오는 게 중요하죠.

영어를 즐기면서 하다니...그것만 해도 어딥니까? 저희집 요셉은 영어책도 스토리 있는 거 말고는 공부라고 딱 정해버렸어요. 벌써...이제 6살인데...누나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얼마 전까지 욕심내서 한글도 하고 했는데 누나가 공부하는 게 뭐 좋다고...하는 바람에...요즘은 닮아갑니다. ㅠㅠ

오늘도 초콜릿 한 조각으로 꼬드겨서 썼네요. 센텐스 퍼즐 전에 hide and seek도 해 주고...

집에 보일러 빵빵 때는 스탈이 아니라 늘 뭘 입혀 놓았더니 사진이 비슷비슷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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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1-22 23:19
그래도 할 때는 항상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한결같아요^^
조셉의 글씨도 화려하게 칼라화 되어가네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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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3 00:32
저희도 항상 밤에 다 씻고 sp 하느라 내복위에 집에서 입는 원피스 하나 걸치고 머리는 말리느라 집게핀 질끈~입니다.
이렇게 편한 모습 공유하는 게 sp팀의 매력 아닐까요?(혼자만 너무 편하게 생각하나요?ㅎㅎ)

저도 내일은 아이들과 hide and seek 해야겠어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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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3-01-23 09:59
세상에서 공부가 젤 쉬웠어요~ㅎㅎ 조셉, 벌써 공부를 알다니...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느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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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23 16:37
조셉도 둘째라 큰아이와는 많이 다를꺼 같아요. 제가 그렇거든요.
저희집 둘째는 학교도 안갈꺼라는데 올한해 학교가고 싶은 맘이 생겨야 할텐데하고 있습니다.
누나보고 하는말이 학교가면 숙제 해야하잖아 하더라고요...
그래도 조셉은 엄마랑 재미있게 놀고 좋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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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3-01-24 00:25
조셉은 볼때마다 똘망 똘망한 눈이 너무 귀여워요.
나이에 비해 글씨도 참 차분하게 잘 쓰구요.
6살인데 엄마와 이정도 하면 아주 잘하는 거지요.
칭찬 많이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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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3-01-21 11:05
답댓글

와~~~에리카에게도 꿈여울님에게도 박수~

앞니 네개 빠진 아이가 .......ㅋㅋ 한바탕 웃고 갑니다. 꿈여울님, 대문열어 주셔서 냉큼 들어 왔어요.

숙제는 오후에 핸펀으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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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3 00:33
요즘 담장너머님 계속 일빠 찍으시네요.
부지런하셔라~~
쑥에서 일빠 찍으면 일등한다는 전설이 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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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3-01-23 09:33
아~고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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