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님~
저~~ 요즘 정신 못차리고 있어요. ((((엉~~~ 엉~~~~ ㅠ.ㅠ))))
복습 몇 주전에 다 했는데 잃어버리고 또 한다고 프린트 해달라고 했던거
몇 장과 SP 쓴 종이 몇 장 잃어버리고 제 가방속에 계속 가지고 다니네요...
완전 엄마의 게으름과 깜박이로 민하 옆 공란 민망하네요...ㅠ
곧 사진으로 업데이트 할께용......ㅠ.ㅠ
캐롯님~한번씩 긴장을 풀어줄만한 재미난 일도 필요해요..
이제 좀 좋아지셨어요? ^^
아참! 제가 지난번 대문 열 때 사진으로 복습숙제 제출했사옵니다.ㅎㅎ
확인부탁드려요^^
캐럿님 일상을 탈출하셨었군요 ㅎㅎ
저도 가끔은 그러고 싶을 때가 있어요.
즐거운 분위기에서 음주를 하신거라면 가끔은 괜찮죠뭐..헤헤
그리고 꽁이님!!!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얼마나 이쁠까요...갓 태어난 아기는 참 신비롭잖아요.
몸조리 잘 하시고 아기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