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ㅠㅠ 제가 이글을 이제야 읽네요... 지송지송지송해유~~~~~~~~
올라온건 봤는데. .진득하니 읽을 시간이 없었어요 ㅠㅠ 짧은글들은 읽고 이런글은 조용히 음미하며 읽어야한다는 ㅎㅎㅎㅎㅎ 변명아니 변명을 해보네요 ^^
예남매맘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글이네요~~ ^^
맞아요.. 쑥쑥이 곧 힘입니다! ^^
쑥쑥맘님들이 있기에 저도 엄마표가 계속 유지되고 있는것같아요! ^^
직장생활하시면서 이렇게 챙겨서한다는것이 정말 정말 힘든건데.. 존경스러워요 ^^
직장맘님들은 암튼 다들 대단하셔용~~ ^^
이제 울 둥이들 초게에서 자주 보겠네요 ㅎㅎㅎ 넘 좋아용~~ ^^
정말 정말 환영합니다 !! ^^
앞으로도 쭈욱 홧팅! ^^
같은 직장맘이신데 ^^;; 저랑 너무 비교나네요.
많은 것을 아이와 함께 하신 모든 것에 엄마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예인이의 입학 추카드려요.
분명 어제 퇴근길 지하철에서 댓글 적었는데....
없네요~ ㅡ.ㅡ
예남매맘님 제본해서 책까지 만들어 공부하시는 열성적인 모습에
저 자극받았었거든요^^
첨엔 엄생영 부지런히 한다고 했는데....
아이들 반응이 별로 없다보니 ㅋㅋㅋ
요즘엔 읽기방에서 엄생영 외우긴해도 활용한적은 일주일에 다섯번은 되려나....
했는데~
앞으론 저도 부지런히 배우려구요^^
예준이 예인이는 영어를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하니
앞으로도 엄청난 발전을 보일것 같아요
저희집 윤이랑도 동갑들이니...
앞으로도 커가는 과정들 잘 지켜보고싶어요^^
직장맘이신데도 열정적인 모습에.... 정말 존경스러워요^^
그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정말 이글 하나로도 예남매님의 쑥에 대한 사랑과 정이 어느정도 인지 느낌이 와요..
저도 쑥에서 맺어준 아름다운 인연들을 쭉~ 이어가고 싶네요..
예남매님, 참 정이 많으신분 같아요..
우리 예남매들이 엄마의 그런 사랑과 정을 담뿍 받으며 잘 자랐네요..
항상 노력하시는 부분도 본받고싶고,
사실 전 생활영어부분을 저한테 스트레스를 주기 싫어서 애써 외면하고 있거든요..
잘 정리해주신 글들 잘 읽고 저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무엇보다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해서 저렇게 즐기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ㅉㅉ
예남매맘님의 아이들을 보면 항상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아요.
아이들의 미소를 보면 어디서 저런 긍정에너지가 나올까 무척 궁금했어요.
직장맘이시면 무척 피곤하실텐데 12시까지 놀아주시는 열정과 사랑! 대단하세요.
그리고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예남매맘님 정말 좋은 분 같아요.
아마도 주위에 항상 사람들이 넘치는 그런 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님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아이들에 대한 사랑 저에겐 많이 부족한데...
쑥에서 지내는 동안 예남매맘님의 푸근함 계속 보여주셔요.
그리고 예준이 예인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따라가는 입장에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글입니다.(^^)(_ _)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냥 지나가기 죄송해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댓글 남겨봅니다.
쑥쑥엔 이렇게 좋은신 분들이 계셔서 잊었다가도 다시 돌아오게 되나봐요.
예남매맘님~ 저 눈물이 왈칵 날것 같아요. 우리 아들과 같은 나이의 예남매들이라 글이 올라오면 더 눈여겨 보게 되고 유심히 보았던 쌍둥이들~ 요 녀석들 이야기를 너무 잔잔한 목소리로.. 그리고 지켜보는 엄마의 모습이 항상 담겨잇던 에남매맘님의 글을 보면서 뭉클하던 기억이 새록 새록 다시 나구 우리 윤성이 모습도 오버랩이 되어서요.
꾸준히 하지 못했다 하시지만 예남매맘님만큼 꾸준히 진행해 오신 분도 없을꺼에요.
한동안 유게에 안보이실 때 걱정도 많이 하고 궁금해 하기도 했었는데 편입하셔서 공부하신다 그랬군요.
역시 멋진 예남매맘님~ 아이들이 예남매맘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알토란 같이 크나봅니다.
같이 손잡고 초게로 함께 가게 되어서 덜 외로워요. ㅎㅎ
전 유게에 꼬랑지 담그고 조금더 남아있어야 하지만요.
초게에서도 같이 손잡고 나가봐요~~~
아이들의 옛 모습을 정리하면서, 얼마나 뿌듯하고 사랑스러웠을까요...^^
엄생영을 몸소 실천하셨던 예남매맘님... 그래서 더~ 엄생영에 애정을 가지고 계셨군요..
둘이어서 더욱더 화면 가득 사랑이 넘치네요.
장난치는 모습도 이쁘고, 책 읽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깔깔 거리면서 영어놀이하는 모습에 엄마가 더 즐거워하니..
이런 것이 행복이겠죠~^^
짧은 기간이지만...저도 쑥쑥을 통해서 많은 분들과 알게되고 함께 하는 것이 항상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예남매맘님께 느껴지는 아이들과 가족에 대한 큰~~~ 사랑은
보는 사람의 마음마저도 따뜻하게 만들었었어요~ ^^
초게에서도 빛날 예남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전 전업주부로서 이렇게 일하시면서 아이들도 야무지게 키우는것보면 정말 존경스럽기만 하답니다.
남매가 서로 주고 받으면서 대화하는 모습 너무 보기좋네요.
엄마의 노력이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앞으로도 초게에 가셔도 더욱 빛이 발하는 아이들로 발전하거라 의심치 않네요.
직장생활하시면서도 이렇게 잘 키워내시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
진심으로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남매가 정말 즐기며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쑥쑥을 너무 사랑하시는 그 마음도 전해집니다. 저도 어찌됐던 쑥쑥에 찰~싹 달라붙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저희집은 올해 9살,5살 된 남매인데 차고 넘치도록 들려주라는 말씀에 정말 공감하고 저도 엄마표생활영어사전 외우기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진행기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쭈~욱 쑥쑥에서 성장하는 예남매들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