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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후기] #6 유게를떠나며..(미흡했지만, 정말 행복했던 시간들...)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syj9713
  • |
  • 2013-09-27 16:19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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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3-09-11 18:08
답댓글
전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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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1-22 15:25
답댓글
댓글을 이제야 달아요. 예남매맘님하면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주는 분,이라는 이미지가 떠올라요. 호구조사때 완전 꼳혀버린 인상이죠 . 두아이 동시에 키우기가 정말 힘든일이었을턴데 아이들 잠안드는 저녁 업어서 동네 돌았던이야기며 아버지 이야기며 ^^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엄마올시간에 맞춰 외투입는 아이이기는 저로서도 참 맘이 아파지는 부분이어요.
장난감없이도 잘 노는 아이들. 저도 우리 아이들 그리컸으면 해요. 저도 손유희 많이 해보고 싶었는데 그리 많이 못해줬어요. 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신 ㅁ예남매맘님. 글 너무 잘읽었는데 폰으로 댓글 쓰려니 눈에 잘 안들어와서요, ㅕ튼 글로 플어내주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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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9 00:06
답댓글

흑 ㅠㅠ 제가 이글을 이제야 읽네요... 지송지송지송해유~~~~~~~~

올라온건 봤는데. .진득하니 읽을 시간이 없었어요 ㅠㅠ 짧은글들은 읽고 이런글은 조용히 음미하며 읽어야한다는 ㅎㅎㅎㅎㅎ 변명아니 변명을 해보네요 ^^

 

예남매맘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글이네요~~ ^^

맞아요.. 쑥쑥이 곧 힘입니다! ^^

쑥쑥맘님들이 있기에 저도 엄마표가 계속 유지되고 있는것같아요! ^^

 

직장생활하시면서 이렇게 챙겨서한다는것이 정말 정말 힘든건데.. 존경스러워요 ^^

직장맘님들은 암튼 다들 대단하셔용~~ ^^

이제 울 둥이들 초게에서 자주 보겠네요 ㅎㅎㅎ 넘 좋아용~~ ^^

정말 정말 환영합니다 !! ^^

 

앞으로도 쭈욱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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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16 12:50
답댓글

같은 직장맘이신데  ^^;; 저랑 너무 비교나네요.

많은 것을 아이와 함께 하신 모든 것에 엄마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예인이의 입학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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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1-15 12:52
답댓글

분명 어제 퇴근길 지하철에서 댓글 적었는데....

없네요~ ㅡ.ㅡ

 

예남매맘님 제본해서 책까지 만들어 공부하시는 열성적인 모습에

저 자극받았었거든요^^

첨엔 엄생영 부지런히 한다고 했는데....

아이들 반응이 별로 없다보니 ㅋㅋㅋ

요즘엔 읽기방에서 엄생영 외우긴해도 활용한적은 일주일에 다섯번은 되려나....

했는데~

앞으론 저도 부지런히 배우려구요^^

 

예준이 예인이는 영어를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하니

앞으로도 엄청난 발전을 보일것 같아요

저희집 윤이랑도 동갑들이니...

앞으로도 커가는 과정들 잘 지켜보고싶어요^^

 

직장맘이신데도 열정적인 모습에.... 정말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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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1-15 13:48
유니은이맘님... ^^
댓글이 오데갔을까요 흑..
식사하셨나요..
지금 밥먹고 왔는데... 다 선배들이 남자들이라 밥을 너무 빨리먹어서
(볶음밥 먹었는데.. )씹지도 않고 넘긴것같아요.--;
다들 성격이 급해, 식당이 사람이 바글바글 하니, 자기들도 맘이 급해져서는
말도 없이 너무빨리 먹었어요.흑.
켁켁... 속이 안좋아요..T.T

처음 쑥에 오고 열심히 했던걸 기억나는대로 적은거라..--;
금은 많이 느슨해져서요.. T.T
글 쓰면서 반성했습니다...--;
이건 정말 초창기에 불이 붙었을때요.크크.
하지만, 유니은이맘님..
우리 애들 초등도 입학하니,
확~~ 한번 불붙어서 열띠미 해보아용^^
초게로 같이 이사갈분들이 많아서, 느무 든든하고 좋아요^^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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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콜렛
  • |
  • 2013-01-15 10:31
답댓글

그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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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1-15 13:50
감사해요..

절대 자랑할 만한것이 없는데.. T.T
글은 참 현실보다 미화되는것같아요^^
열심히 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초게로 가서..
즐겁게 영어 공부 할께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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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15 10:29
답댓글

정말 이글 하나로도 예남매님의 쑥에 대한 사랑과 정이 어느정도 인지 느낌이 와요..

저도 쑥에서 맺어준 아름다운 인연들을 쭉~ 이어가고 싶네요..

예남매님, 참 정이 많으신분 같아요..

우리 예남매들이 엄마의 그런 사랑과 정을 담뿍 받으며 잘 자랐네요..

항상 노력하시는 부분도 본받고싶고,

사실 전 생활영어부분을 저한테 스트레스를 주기 싫어서 애써 외면하고 있거든요..

잘 정리해주신 글들 잘 읽고 저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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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1-15 13:57
준혁재정맘님..^^
저두요..
저도 꼭 쑥쑥분들 인연을 이어가서..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뵙고
수다도 떨고 그러고 싶어요....^^
에구.. 그렇게 괜찮은 사람이 아니에요..지가요..^^
너무 좋게 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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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15 09:38
답댓글

저는 무엇보다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해서 저렇게 즐기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ㅉㅉ

예남매맘님의 아이들을 보면 항상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아요.

아이들의 미소를 보면 어디서 저런 긍정에너지가 나올까 무척 궁금했어요.

직장맘이시면 무척 피곤하실텐데 12시까지 놀아주시는 열정과 사랑! 대단하세요.

그리고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예남매맘님 정말 좋은 분 같아요.

아마도 주위에 항상 사람들이 넘치는 그런 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님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아이들에 대한 사랑 저에겐 많이 부족한데...

쑥에서 지내는 동안 예남매맘님의 푸근함 계속 보여주셔요.

그리고 예준이 예인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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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1-15 14:00
다둥이 엄마님.. ^^
흐흐..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영어는 많이 미흡하지만...
둘이라 그런지.. 항상 뭔가가
신이 나있어요.ㅋㅋㅋㅋ
둘이라 그런것같아요...
칭찬받을 만큼은 아닌데..참..
좋은 말씀만 해주셔서 창피해요.^^
너무 감사드려요..
또 자주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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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3-01-15 01:37
답댓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따라가는 입장에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글입니다.(^^)(_ _)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냥 지나가기 죄송해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댓글 남겨봅니다.

쑥쑥엔 이렇게 좋은신 분들이 계셔서 잊었다가도 다시 돌아오게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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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1-15 09:20
샤벳마미님.. 감사해요..
쑥쑥은 정말 너무 좋은 곳이에요. 정도 넘치고 따듯하구요...
그래서 더욱 자주 오게되는것같아요.. ^^
전 도움은 못드리지만, 검색을 하면.. 정말, 좋은 정보들 많이 보실수있을꺼에요.
저도 검색을 많이 이용합니다. ^^
자주 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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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14 23:56
답댓글

예남매맘님~  저 눈물이 왈칵 날것 같아요. 우리 아들과 같은 나이의 예남매들이라 글이 올라오면 더 눈여겨 보게 되고 유심히 보았던 쌍둥이들~ 요 녀석들 이야기를 너무 잔잔한 목소리로.. 그리고 지켜보는 엄마의 모습이 항상 담겨잇던 에남매맘님의 글을 보면서 뭉클하던 기억이 새록 새록 다시 나구 우리 윤성이 모습도 오버랩이 되어서요.

꾸준히 하지 못했다 하시지만 예남매맘님만큼 꾸준히 진행해 오신 분도 없을꺼에요.

한동안 유게에 안보이실 때 걱정도 많이 하고 궁금해 하기도 했었는데 편입하셔서 공부하신다 그랬군요.

역시 멋진 예남매맘님~ 아이들이 예남매맘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알토란 같이 크나봅니다.

같이 손잡고 초게로 함께 가게 되어서 덜 외로워요. ㅎㅎ

전 유게에 꼬랑지 담그고 조금더 남아있어야 하지만요.

초게에서도 같이 손잡고 나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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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1-15 09:24
윤누맘님..
히히.. 요기에서 많이 뵙고 이웃같은 .. 서로 애들 이모같은 마음으로
애들을 보고 칭찬하고 진심으로 감탄하고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했던것같아요..
정말 진심으로 이뻐하고요..^^
얼굴은 못뵈었지만, 언젠간 한번 뵙겠지요?^^
히히히..
저도 우리애들동갑이라 윤성이한테 더 관심이 있었지만,
워낙 뛰어나 따라갈수는 없고.ㅎㅎ
미래를 기약하며, ㅎㅎㅎ 항상 참고하려 했어요.. ^^
그리고 윤누맘님처럼 어찌 하겠어요. 흐미. 그런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시는지요?^^
암튼, 초게로 같이 이사가는 동지가 있다니,
그저 그저 반갑고 든든할뿐이에용.^^
아가때 만나 벌써 초등생이 되네요..흐미..
시간이 넘빨라요..^^
아이들 커가면서 도움도 많이 요청하고 조언도 구하고 그럴께용^^
부탁드려용..ㅋㅋ
이상하게 쑥분들에겐 의지를 많이 하게 되요..^^
ㅋㅋ
감사해용..^^ 윤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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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14 22:19
답댓글

아이들의 옛 모습을 정리하면서, 얼마나 뿌듯하고 사랑스러웠을까요...^^

엄생영을 몸소 실천하셨던 예남매맘님... 그래서 더~ 엄생영에 애정을 가지고 계셨군요..

둘이어서 더욱더 화면 가득 사랑이 넘치네요.

장난치는 모습도 이쁘고, 책 읽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깔깔 거리면서 영어놀이하는 모습에 엄마가 더 즐거워하니..

이런 것이 행복이겠죠~^^

 

짧은 기간이지만...저도 쑥쑥을 통해서 많은 분들과 알게되고 함께 하는 것이 항상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예남매맘님께 느껴지는 아이들과 가족에 대한 큰~~~ 사랑은

보는 사람의 마음마저도 따뜻하게 만들었었어요~ ^^

 

초게에서도 빛날 예남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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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1-15 09:17
관여님..
서울도 눈이 왔나요?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살짝 왔더라구요.. ^^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는 것같아서 감사해요^^
관여님도 어떤 분이신지 뵙고 싶은 분중 한분이여요^^
아.서울살면 정말 모임도 가고, 할텐데..
그런것이 너무 아쉬워요...
우리 쑥에서 함께 오래 해용.. 관여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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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14 15:33
답댓글
요것들 유게 졸업하네. 두살인가부터 내가 지켜봤으니
내 조카들 보다도 더 소식 많이 아는 셈이여요.
요놈들 얘기 들으면 공연히 하루가 행복했죠.
예준이가 계속 그림책 반복헤서 할아버지 도망가시던 일,
예준이는 책 좋아하는데 예인이는 뺀질거리던 일,
그러더니 요즘은 예인이가 더 책 좋아한담서?
계속 지켜볼겨, 시집 장가 갈 때까지.
초등 가서 각기 다른 반에 가게 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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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1-14 15:51
히히. 박사님 맞아요.. ^^
다 기억하시네요.^^

예인이는 영어책 잘 읽는다고 잘난척하면서, 오빠를 가르치듯이 보구요.
예준이는 자연관찰책, 한글책위주로 봐요...^^
예준이가 예인이한테 다른건 항상 잘난척하는데..
영어는 기가 좀 죽어있어요.ㅎㅎㅎ

얼마 전엔 잘해보자면서.. 저랑 둘이 화이팅도했어요.박사님.ㅎㅎㅎㅎ
자기 영어 잘하게 해달라고요.ㅎㅎㅎ
손내밀어.. 자자. 화이팅하자 엄마.. 이러면서..ㅎㅎ

아이들 같은반 할지, 분반할지 고민했었는데...
이번에 예비소집에 가서, 같은반 부탁드렸어요.
쌍둥이가 여럿 되니, 그런건 미리 말하면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

예인이는 아직도 오빠를 살살 약올리는 재미가 있고요.
순진한 예준이는 아직도 분하면, 눈물을 흘리고 엉엉 울구요..
이런건 학교가면 좀 나아지려는지..ㅎㅎ

예준이가
집에서는 맵다고 생전 안먹던 김치를
학교가면 급식한다고 요즘 끼니마다 3개씩 먹고요... ㅎㅎㅎ
학교가면 자기 소개 잘 해야한다는 할아버지 말씀을 듣고는

요즘은 자동적으로 줄넘기 할때도,
배꼽인사하고 자기소개를 하고 줄넘기를해요.ㅎㅎㅎㅎ

둘이라 그런지, 완전 코미디에요.ㅋㅋ
서로 겁을 막 주는거죠.. 너 이거해야한다면서..ㅎㅎㅎ

박사님..항상 감사드려요..^^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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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1-14 14:57
답댓글
전 예남매님을 글을 읽을 때면...
겸손의 미덕이란 이런 것이구나...하고 느껴요.^^
참 따뜻한 글을 쓰는 분이기도하구요.
닮은 듯~많이 다른 예남매를 동시에 키우시면서도 늘 밝고 긍정적인 아우라를 풍겨주셔서 정말 존경스럽구요.
예남매님 초게로 가시더라도 유게도 자주자주 들러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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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1-14 15:54
원영사랑님.

유게에서 즐거웠던 이야기들, 소소했던 일상들.. 우리모두의 연애사들..
뵙진 못했지만, 너무나 아기자기하고 재밌었던 시간들....
다 기억이 남아용^^
원영이는 미래에... 유게를 떠나며 쓰실 쯤에는..
아마도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것같아요... ^^
지금도 이렇게 잘하고 계시니요..^^
감사해요.. 유게는 자주 올께요..
발이 안떨어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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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14 13:43
답댓글

전 전업주부로서 이렇게 일하시면서 아이들도 야무지게 키우는것보면 정말 존경스럽기만 하답니다.

남매가 서로 주고 받으면서 대화하는 모습 너무 보기좋네요.

엄마의 노력이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앞으로도 초게에 가셔도 더욱 빛이 발하는 아이들로 발전하거라 의심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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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1-14 15:58
수현민준맘님..
감사해요..^^
저의경우는...
글은 실제보다 미화시키는 경향이 있는것같아요..^^
하지만, 당장 끝날것이 아니라, 가야할 길이 머니까,
힘을 내서 하려고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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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3-01-14 11:20
답댓글

직장생활하시면서도 이렇게 잘 키워내시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

진심으로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남매가 정말 즐기며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쑥쑥을 너무 사랑하시는 그 마음도 전해집니다. 저도 어찌됐던 쑥쑥에 찰~싹 달라붙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저희집은 올해 9살,5살 된 남매인데 차고 넘치도록 들려주라는 말씀에 정말 공감하고 저도 엄마표생활영어사전 외우기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진행기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쭈~욱 쑥쑥에서 성장하는 예남매들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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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1-14 16:01
담장너머님..감사해요.
쑥쑥에 매일 오시면.. 정말 얻는것이 많은것같아요.
또래아이들의 소식뿐만 아니라, 새로운책, 정보들..
제가 처음 쑥에 들어왔을땐 정말 열심히 들어왔었는데..
저도 좀 더 활동을 열심히 할껄 하면서 후회도 많이 들어요..
담장너머님도 초게에서 뵐수있겠네요..
선배맘님이시네요..^^
초게에서 자주 뵈어요.. 잘부탁드립니당.^^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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