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 다지기 진짜 편하겠늕데요~ ㅎㅎ
함찾아봐야 겟어요~ 볶음밥할때 채소썰기 진짜 귀찮은데.....
감사합니다~!
유용한 정보네요.. 역시 집안일을 빠르게 해야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마늘다지기.. 자태도 곱고 유용해 보여요..
당장 검색해서 길러야겠븐디ㅏ.
저는 몇 개나 갖고 있는지..ㅠㅠㅠ
저는 바로 만들어 먹는것을 선호해서뤼...
저녁 30분 전에 차려서 먹는 밥차리기 신공(?)을 발휘한답니다..ㅎㅎㅎ
맛은 절대 못 한다는 것이 단점 중의 단점입니다..ㅎㅎㅎ
저는 사용 안해봤지만
지인이 스프 만들때
브라운 핸드 블렌더 많이 사용한대요.
그래서 그거 사볼까 하다가
걍 빠리 바게트에서 파는
만들어진 스프 사다가 뎁혀서 먹습니다. ^^
-저같은 사람은 핸드 블렌더 사도 별루 본전 뽑지 못할것 같아서요.
박사님, 댓글로 새해 인사드립니다.
건강한 새해 되십시요~~~
손이 워낙 느린 제 눈을 확 잡아끄는 것이 마늘 다지기네요.
그런데 저걸 어디서 사야 할까나요?
ㅋ 저도 갖고 있는게 몇개 있었네요~
헌데 유리 계량컵은 아이들 갖고놀다 금이 가서 버리고~
야채탈수기는 둘째가 소꿉놀이하다 손잡이부분을 망가트려 버렸네요 ㅋ
계량컵은 아쉽지만 없이도 그럭저럭 지낼만 한데
야채탈수기는 정말 요긴해서 다시 갖고싶어요 ㅋ
헌데 앞전 탈수기를 사은품으로 얻은거라
살생각은 않고 사은품 얻을곳 없나 백화점 전단지만 기웃거리고 있어요 ㅋㅋㅋ
그런데 이렇게 글 쓰고 나니 약간 찔립니다.
아이 키우는 동안에는 도우미 아주머니가 계셨어요.
그런데 부산에 살다보니 서울 사람인 식구와
음식이 서로 입에 안 맞아 요리는 내가 했는데
다 준비해준 재료로 섞고 익히기만 했어요.
외국에 사는동안 부억일을 했단 뜻이고 주말에 식재료 미리 준비했단 뜻입니다.
그런데 그게 긴 세월이었으니 봐주쇼.......
난 글을 미화시켜 쓰는 재주가 있어서 글 만 보고는 제가 완벽한 사람인 줄 알더라고요.
만나서 3분만 얘기하면 확 깬대요. 하도 촐랑거려서....
박사님 주방용품을 보고 또또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네요. 자제해야죠.
저도 주방기구나 그릇에 욕심이 많은 편이예요. 신혼초에는 이것도 필요할거 같다 생각되서 계란말이 후라이팬도 사고 붕어빵 팬도 사고 이것저것 사니깐 부엌이 좁아지더라구요. 그래고 중고 오븐도 구해서 쓰고 있는데요. 지금 쓰는건 중고 오븐만 잘쓰고있네요. 애들이 비염에 피부가 건선이라 밀가루도 잘 못먹이겠더라구요. 머핀이나 과자 같은건 오븐으로 하고 식빵같은건 우리밀로 된걸 먹이죠. 세식구가 살아서 외식은 거의 안하게 되더라구요. 어떤 날은 냉장고, 냉동고를 탈탈 털어서 먹기도 합니다.
박사님네 타이머기 멋있어요. 저희집꺼는 강아지 모양인데 둘째가 좋아하지요. 고기 양념 재놓는 시간에 쓰거나요. 나림이 문제 풀때 시간 1분에 얼마나 푸나 할때 씁니다. 애들 손에 가면 얼마 못갈거 같더라구요.
작년에 정리수납 전문가라는 강의를 들었었는데 그동안 제가 얼마나 욕심을 부렸나 반성을 많이 하고 주방용품 3년이상 안쓴건 재활용에 내놓거나 남 주었어요. 가지고 안쓰는 것보다 남이 쓰는게 낫더라구요.
꺅~~
박사님..
주방용품들이 너무너무 탐나요^^
10년 넘게 쓰셔다는 파이*스 계량컵은 저도 갖고 싶은건데..
마트에 안파니 사야지..하면서도 매번 그냥 넘어가지네요.흐..
완전 주방용품들이 너무 예뻐요..^^
전 요리는 그닥 많이 못하면서.. 주방용품 욕심은 끝이 없어요.. T.T
하지만, 주방용품도,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잘 닦아서 보관하고 하는
정리가 중요하다는걸 깨닫고 난뒤로는.. 그닥 욕심도 없이 그냥..
있는걸 잘 활용하자! 주의로 바뀌었어요.ㅋㅋ
아 근데 넘 탐나는게 많아요^^
박사님.. 며느리 되는 여자분은 정말 너무 좋겠어요..
너무 신세대 시어머니.. 흐...
너무 이뻐요..
흐흐 박사님, 왜 책 소개 해주면 마우스갔다 대서 클릭하면 쑥몰로 이동하쟎아요..
혹시 바로 구입사이트로 연결될까하고 갔다대 봤네요.. ㅎㅎ
이제 곧 남의일이 아니라서..
그렇지 않아도 부엌일하는 손은 느린데,
복직은 해야할 것 같고,
직장다니면서 애 키우고 부엌일도 해야하는 게 처음이라.. 두려워요~
다 장만해야 할 것 같은데..
이것도 공동구매 추진해 주면 좋겠어요.. ㅋㅋ
전 45줄 넘고나서는 요리타이머를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고거 없으면 달걀 삶을 때도 태워먹어요...
식구들 모두 한 덩치해서 고기를 잘 먹는데. 압력솥에 푹푹 삶아서 먹는게 젤로 열량이 적은 것같아 요때도 타이머가 필수랍니다...
남자아이 둘 점심 도시락 싸서 보낼려면 후라이팬 요것도 많이 있으면 좋더라구요. 한국 갈 때마다 새로
장만하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