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우리 원영이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군요~ :)
홍비와 홍시 인형이 인상적이네요.
저 인형탈이...정말 무지무지 답답하고 덥거든요. ㅠ_ㅠ
저 인형탈 쓰고 친절한 사람은....정말 진심 친절한 사람입니다! ㅋㅋ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체험장이에요. ^^
원영이가 홍시 홍비랑 즐거운 시간보냈네요~~
원영맘께서 시간을 아주 잘 고르신듯해용~
덕분에 원영이가 독차지하고 놀수 있었을듯^^
마트에 홍시홍비 캐릭터로 만들기 셋트를 팔던데
해볼만 할듯해용~ ㅋㅋㅋ
전 큰아이는 구름빵 쳐다도 안보고~ (컸다고 ㅋㅋㅋ)
둘째는 구름빵보다는 안녕 자두야를 좋아해서 생략~ 헤헤헤헤
구름빵... 현우가 가야할 곳이네요...ㅋㅋ
구름빵 뮤지컬을 그리도 좋아하더니만....
아빠가 보여준 컴퓨터 속의 구름빵 동영상 이후로는 뮤지컬까지 거부합니다...
이젠 거기 안가도 컴퓨터로 볼 수 있다네요... ^^;;
원영이가 더 인형같아요~
이쁜 원영이덕에 더 이뻐보이는 구름빵 체험전...
요즘은 책에도 증강현실이 많이 적용되어 나오더라구요. 신기한 체험...
원영이의 즐거운 나들이~~~ 잘 봤어요~
원영아... 올해는 건강하고 더 이쁘게 자라렴~~~^^
원영사랑님도 가족들과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p.s. 오늘 현우랑 아빠가 이야기를 하는데...."원영이 누나"라고 크게 말하길래 들어보니..
삼송농장을 다녀왔던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즐거운 나들이... 또 언제 함께 할 수 있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