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로라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어 해놓고도 숙제 제출이 늦어요 ㅠㅠ


19번. 초3. 미셸
숙제는 미리 해놓았는데 제가 숙제 내는걸 깜빡 잊었네요...ㅎ
감기가 똑 떨어지지 않고 질질 오래가네요...
나이가 들수록 약발도 잘 안받는것 같아요...ㅋ
어제는 아이 운동화 사러 돌아다닌다고 넘 힘들었어요
발볼이 넓어가지고선 운동화 바꿀때마다 애를 먹어요...ㅠㅠ
발 볼 넓게 나온 운동화 찾아 삼만리...ㅎㅎㅎ




14번 초4 엘리
주중에는 티아라 책 읽느라 주말에 하기로 했는데 안해가지구..
어젯밤 급 했네요 -.-
학습지 분량이 적어서 좋아라했다는...^^;;
매겨보니 몇개 틀렸다는...

초5 알렉스
이맘때가 제일 힘든거 같아요..
달리기에서 결승선이 저기 보이는데
마음만 급하고 발이, 다리가 따라주지 않는 답답한 상황인듯한,,,ㅋㅋ
사실....이것은 다만 엄마의 마음일 뿐이고
이 달리기가 끝나면 우리는 또 다른 달리기에 도전할것이고...
알렉스는 아무 생각없고 그저 해야할 공부려니 하고 묵묵하게 해놓고 놀러가더라구요..ㅎㅎ
기말고사를 앞에 두고 있어
한번 듣고 한번 읽고 웍싯하였어요.ㅎㅎ

초6 마리 자꾸만 몰아서 숙제제출을 하게 되내요 ^^*** 엄마가 과학쪽으로 관심이 없으니 ㅋㅋ 잠시 반성해 보구요. 벌써 마지막권이네요 후반부 들어서 많이 게을러 졌지만 나름 진행해준 마리에게 고맙구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17번 시온이 숙제 제출합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제대로 진행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고지가 보이네요~ ^^
마지막 까지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아자아자 홧팅!!!
근데 이눔의 아들넘... 틀린게 많네요.
마음이 콩밭에 있었나 봅니다. ㅠㅠ



23번 초3 제임스





완연한 가을을 느낄수 있는 주말이네요~~~
우리 북클럽 친구들 모두 가족나들이 가 있겠죠...
제임스는 마지막 웍싯 하면서 이번엔 량이 작네.. 하면서 넘기고 나갈준비하네요..
저에겐 사진찍는 임무를 주고서..
아빠랑 자전거도 타고 배드민턴 친다고 나가면서 하는말..
일찍 숙제 올려야 되니 얼른 올리고서 공원으로 나오라네요.
혹여 아빠가 저녁 늦게 와도 같이 배드민턴 칠수 있게 야광공까지 미리 준비해둔 울 제임스.. 룰루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