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노라
#101, #102, #103, #104 제출합니다.
늦어도, 너무 심하게 늦었습니다.
이번에는 짧지만 심오한 뜻이 담겨있는 문장들이 많더라구요. ^^
#101 My mom and I went shopping은 한번에 완성! 완전 대박 칭찬해주었다지요.
#104 a pair of는 며칠 후 읽어준 영어책에서 또 나와서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었습니다.
그리고, buy와 bought가 책에 의외로 많이 나오던데, 노라는 연결시켜서 생각을 잘 못하더라구요. 에공, 계속 반복하여 알려주는 수밖에...

캐럿님, 저 표를 보고 얼마나 가슴이 철렁했던지~
이 다음 것도 진작에 했는데 다른 방에 있어서 사진을 못 찍었어요.
그럼, 날 밝으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
제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는거 아시죵? ㅎㅎㅎ
23번 에릭 #109, #110, #111, #112 함께 지각제출합니다~~ ^^;;
아래 메이플맘님 글 보았어요~~ ^^
저도 일주일 한번 숙제방 여는거 찬성용 ~~ ^^

캐럿님~
주 1회 숙제방 여는 것에 모두 찬성하시는 것 같으니
목요일 숙제방 문 여는 것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요?
SP100문장 진행하고 나니
아이들도 SP팀 맘들도 SP진행에 강제성이 없어도 나름 꾸준히 하고 계신것 같아요.
주중에 진행 차근차근 하시고 목요일 날 문열때 올려 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이제..SP 밖에 못해줬어요~ 보다는 다른 영어 활동과 함께 SP도 진행했어요~라고 하는 것이
아이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서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목요일 문열께요..^^
30번 윤이지각제출요~~
ㅋㅋㅋ 정말 이러다 지각대장되긋슈~ 어쩜좋아...
자꾸 꾀가 생기네요~~ 푸히히히
저번에 못한 #107번과 #109, #110 제출입니다.
아직 두문장은 못했어요~ 주말에 외출했따가 늦게 들어와서리 못하고 말았네요^^
진행샷은 없고 쓰기한것만 찍어놔서리~ 헤헤
이번 내용은 책에서도 잘 접하기 어려웠던 내용들이라~
덕분에 새로운 단어도 알게되고 윤이라면 길거리에서 지갑 주웠을때
어떻게 했겠냐는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ㅋㅋㅋㅋ
윤이는 돈은 자기가 하고 지갑은 경찰서 갖다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요놈~ 이젠 돈이라는걸 아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럼 안되긋죠? ^^
하하하~

못한 숙제들도 어여할께용 ^^ 즐건 연말 보내셔용^^
윤이는 마지막 유아기라 어떻게 즐겁게 보내줘야하나 고민중입니다용*^^*
15번 유승
^^;; 숙제는 진작 했는데.. 아직 못올리고 있어요~
이제야 올립니다~^^
복습1, 2 부터 101~104까지
음.. 사진이 없는 것이 있어서 그냥 올립니다.......... 늦게 올리다보니 없어지는 것도 있고.. ^^;; 없어진 것은 아마 아들녀석이 핸폰 만지면서 삭제한 것이겠지요... ㅠㅠ
분명히 105에서 110까지 했는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