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박민홍
# 111 # 112
이번엔 지각제출하네요.
날씨가 정말 매섭고 춥네요.
아이들 셋 모두 콧물을 훌쩍거리고 재채기를 하니...
감기님이 오시나봅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성탄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늘부터 방학이라 아이들이 집에 있어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민홍이 센텐스 혼자서 했는데 글씨를 좀...제멋대로 써버리네요 ㅡ.ㅡ
이 분위기...좀 정리를 해야할 듯 ^^
6번 가희
#109, 110, 111, 112
이번에도 네개 한꺼번에 올립니다.
그래도 다행히 지각방은 아니라는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ㅎㅎ










7번, 성경이입니다.
#111, #112
추운날,유니은이맘님의 마음이 전달되는 커피에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며칠 전 성경이는 성탄을 앞두고
아빠랑 좋은 추억 하나를 만들었지요.
지역에서 하는 찬양대회에서 금상을 먹었어요.^^
처음 서는 무대였는데 재미있었는지
다음에도 또 나가자네요.

#11 -하은 -111,112
비온다더니 갑자기 눈도 내리고 날씨도 많이 차가워졌네요.
추워서 꼼짝하기 싫어지는 일인이네요.
드디어 유치원 방학시작...
추워져서 데려다주고 데려오는것 안해서 좋긴한데... 뭐하면서 긴 겨울을 보내야하는지 원..ㅠ.ㅠ
SP적응도 많이 되었고 거부도 없길래... 한번에 몇개씩 할까? 했더니
아니.. 하나씩만 하는 거잖아...
월화목금... 수욜은 빼고...
그러면서 그냥 꽁무니... 어휴저걸 하다가도 그래 그냥 하나씩이라도 하자 하며 그냥 넘어갑니다.
저도 두번 여는것 보단 한번 대문여는것에 찬성인 일인인데...
만약 한번으로 바뀌면 또 딸냄과 날짜변경에 대한 논의(?)가 있어야 겠지요.ㅋㅋ


34번 레이첼입니다.
SP는 이제까지 접하지 않았던 일들을 영어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줘서 넘 좋아요.
지난주 저축, 은행과 관련된 표현도 그렇고, 이번 주 표현도 그렇구요.
평소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제라서 아이가 생소해 하지만 재밌어 하네요.
요즘은 꾀가 나서 숙제를 한번만 올리게 되네요..
방학시작하면서 자주방이 많이 생기고 또 참여하게 되어 상대적으로 SP방이 조용해지는것 같아요.
이참에 일주일에 한번만 방 열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다음 주가 제가 여는 날이라고 수쓰는 것 절대 아님!!ㅋㅋ
(다둥이맘님은 예전에 미리 방 여셨었죠? 그래서 제 차례라고 알고 있거든요..)
#109-112 숙제 제출합니다.
wallet이란 단어는 좀 생소해 했답니다. purse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리고 동사 과거형이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요. 자주 헷갈려 해요..
네 문장 다 하느라 조금 힘들어 했는데, 중간에 장난치느라 시간이 더 길어져서 그렇기도 했답니다.
다음 주엔 제 욕심을 버리고 조금씩 해야겠어요..^^;;
유니은이맘님~따뜻한 차 감사해요~!! ^^*
22번 신원영
#111, #112 숙제 제출합니다.
지난 번에 이어...이번에도 왠일로 먼저 SP를 하겠다고 자청하는 원영양~
비협조에서 갑자기 협조로 돌변하니...오히려 적응 안 되는 엄마...^^;;
글자 위에 사선으로 그은 것은 글씨를 잘 썼다며~ 확인 표시를 하는 것이라하네요. ㅎㅎ
X는 빈칸이라 글자가 없으니 X이구요.

또한 오늘 아침에는 SP 봉투를 보며 편지 같다며~ 홍박사님께 편지를 받아 기쁘다나요? ^^
지금까지 계속~~쭉~~~봉투였단 말이다~~^^;;
2기의 어떤 분도 편지 오는 설정으로 현관 밖에 나가 벨을 누르고 SP봉투를 아이에게 전해주시며
SP를 진행한다고 하시는데...저도 그래볼까봐요~
읽기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