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에릭~ 숙제 제출합니다. ^^
#105, #106, #107, #108, 모두 체출합니다.
은행이라는 단어와 돈이라는 단어로~ 그리고 몇몇 아는 단어들로 ㅋㅋㅋ 모두 유추해주시네요 ^^
부연설명이 좀 길긴했지만 그래도 문장의 의미는 다 맞추었어요~~ ^^
유추의 달인? 아니아니 눈치의 달인이라 말하고 싶었당께요 ㅎㅎㅎ

숙제현황이 올라오면 지각제출할려했는데~
캐럿님이 바쁘신것 같아서 요기다 올립니다~
30번 윤이~
이번주 숙제는 세문장했네요~ 윤이가 랜덤으로 고른거라....^^
#105, 106, 108 했습니다.
107번문장은 이번주 해서 올려야겠어요~!
이번 문장은 조금 긴편인데다 둘째가 옆에서 어찌나 정신없게 하는지
윤이가 퍼즐맞추는건 3-5번은 해서 맞췄다는....ㅜ.ㅜ
그래도 쓰기는 금새 해버리더라구요 ㅋㅋㅋ

요번주는 좀 부지런히 해서 지각좀 하지말아야할텐데.... ㅋㅋ
게으른 엄마가 문제인듯.... ㅋㅋㅋ
연말이여도 열심히 하루하루 보내야겠어요^^
31번 박민홍
#107 # 108
에릭 참 언제보아도 창의력이 좋다는 생각을 해요.
코끼리 손을 묶다니 ㅎㅎ ㅎ
저희 딸이 주먹쥐고 실뜨기 하는 모습을 보고 빵~ 터졌어요 ㅎㅎㅎ
제법 잘 하네요. 작기님 닮아서 다재다능해요.
민홍이 숙제 올려요~

지난번에 노트에 적기를 안해서 지난 번 문장 꺼내서 복습도 해 보고 노트에 적기도 했어요.
계좌라는 단어는 낯선 단어라서 설명해 주고 영작없이 바로 퍼즐 꺼내서 만들라고 했어요.
익숙해지려면 자꾸 접하고 읽어보는 방법밖에 없겠다 싶어서 안보고 3~4번씩 읽어보라고 했어요.
쓰기는 외워서 안보고 잘 쓰더라구요.
34번 레이첼입니다.
에릭은 참 재밌게 노는 것 같아요.
예전에 면봉활 만든거 저희 애들과 아빠한테 보여줬더니 모두 놀라워하더라구요.
에릭의 그런 자유로운 발상은 작기님의 노력의 결실이 아닐까 싶어요.
#105-106 숙제 제출합니다.
저금하다, 저축하다는 표현을 영어로 접한 적이 전혀 없어서 영작이 잘 안되더군요.
#105 문장만 I have many coins in my piggybank.라고 영작해주었고
#106 문장은 한번도 본적이 없는 문장이라 자신감을 잃더라구요.
105문장만 퍼즐 맞춘 후 안보고 문장 썼고,
106문장은 퍼즐 맞추기도 좀 어려워해서, 문장쓰기도 보고 했어요..
입에 착착 붙도록 연습시켜야겠어요.
#107-108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 문장들은 생소한 것들이 많아서 영작은 하지 않았고 한글뜻 불러주고 퍼즐맞추게 하였습니다.
문장이 길다고 어려워 하길래 의미 단위로 끊어서, 박자 넣어 여러번 읽었어요.^^
#107쓰기에서 my를 빠뜨렸네요. 사진찍고 알았어요.^^;

#11 - 하은 -107,108
애들은 하는 행동이 다들 비슷하네요.
울 딸도 한번씩 조용해서 가보면 인형들 쭉 늘어놓고 안보이는 친구 서연이랑 자기만의 상상의 세계에 빠져
한참 역할극을 할때가 있는데...
이번주 부터 문장이 길어져 슬래쉬(/)로 끊어 주었더니 재미붙였는지 지가 끊어 보겠다고
어디다 끊어보면 되냐고 물어보네요.
끊어읽기도 알아가면서 은행의 업무도 알아보는 좋은 한주 였네요.
얼어서 미끄럽던 길들이 비로 인해 좀 녹아버려 한시름 놓이는 주말이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뭐가 저리 신이 나시는지... 사진찍으며 한바탕 춤판과 같이 했네요...
7번, 성경이입니다.
#107, #108
제가 어릴때 많이했던 놀이인데
그러고 보니 딸과는 아직 못해 봤네요~
털실을 준비해서 조만간 해 봐야겠어요.
우리딸, 어제는 머리가 아프다며 소파에 누워서 했네요.

에릭의 박력있는 실뜨기네요~ㅎㅎㅎ
저도 어렸을 적에 처음 실뜨기를 알고는 한동안 버닝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
22번 신원영
#107, 108 숙제 제출합니다.
원영이도 동전을 모으는 저금통이 있고, 지난 번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은행 체험을 해봤던 기억을
되살려 진행해보았어요.

읽기 동영상입니다. 크게 읽으라고 했더니..거꾸로 작게 읽는 청개구리소녀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