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고.. 죄송해요... 이따가 밤에 전 미션 올릴께요...ㅋㅋㅋㅋ
에구구...또 자꾸 다운이네요...


먼저 한글동화책부터 읽어줬답니다..

플래쉬동화도 보고용
좀 길어서 집중력이 바닥나서 자꾸 저에게 질문만 해대더이다..




출장이 길어져 아직도 돌아오지 않은 카메라 ㅜㅜ
헨젤과 그레텔 영어책 한글 책 모두 관심 있게 읽었고요
워크시트도 해봤답니다.
그리고 과자집 정말 재미있게 만들었는데 .. 동생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둘째에게 미안하게 재미있게 놀았네요 ㅜㅜ
집에 있는 과자가 몽땅 뻥과자 종류라,,, 뻥집이었답니다. 뻥과자, 쌀튀밥, 쌀떡 뻥튀긴거, 등등등 딸기잼으로 붙였어요~~~ 중간에 둘 다 열나고 아파서 길게는 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미션이었답니다.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지난 주말 시어머니 칠순으로 인해 콘도에서 그 많은 대가족들이 하루 같이 묵고, 현충사에가서 점심 도시락도 먹고 왔어요.
어째 가정의 달 5월은 주말마다 뭔가 일이 많이 생기네요.
덕분에 아가들 둘다 피곤했는지.. 누런 눈꼽도 끼고, 호민이는 열도 오르고.. --; 좀 우울한 월요일 아침임다.. 비까정 추적추적..
주중에 조금밖에 수행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사진 올려봅니다.
1. 책읽기 & 플래쉬 동화 보기
책 읽는 동안 호민이는 계속 물어봐요. "얘 엄마 어딨어?" 라고,, stepmother란 말은 몰라도 대충 그림으로 봐도 진짜 엄마같진 않아보이나봐요. (stepmother는 거의 화가 나있는 얼굴이었거덩요. 진짜 엄마는 아가를 사랑하고 웃어주고 해야한다고 생각하나봐요.. ^^) 아직 죽음이라는 것을 모르는 나이라서,, 어찌 이야기를 해줘야할지 좀 난감해하다가,, 저기 멀리 갔는데, 다시 돌아오진 못하는 곳으로 갔다는 둥.. 대충 얘기하긴 했는데. 알아들었을지.. ^^;
마녀가 나오면 책을 아주 호되게 때려서리.. 제가 책을 잡고있다가 좀 손목이 아팠습니다.
정말 명작에는 꼭 나쁜 캐릭터 혹은 무서운 캐릭터가 하나씩 나와서.. 오히려 그게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거 같다는 생각들기도 하네요. 책읽는 사진은 찍지 못했어요. 제가 읽어주느라..
플래쉬동화는 BBC꺼 스페이스 바 눌러서 하는거 재미있어했네요.
yes24껀 길어져서 중간에 산만해지긴 했어요. ^^;
2. 워크시트
몇개 받아다 호민이랑 같이 coloring 했는데, 한번 혼자 해보라고 시키니 열심히는 합니다. maze는 아직 호민이가 이해를 못해요. 그냥 그것도 색칠하는 걸로 알아서리.. ^^;
3. 과자집 만들기
이번 미션의 최고 히트... 평소에 과자를 잘 못보는 호민군, 만들기 전부터 완전 기대만빵.. 제가 하나라도 먹을까봐 경계를 늦추질 않습니다.
제가 대충 만들어주고,, (꽁이님처럼 3차원로는 못하고.. 그냥 2차원으로다가.. ^^) 그저 빨리 완성이 되어서 저걸 어찌 먹어볼까.. 에만 관심이 있어욤. --;
다 만들고 나서 엄마 맘이 변하기 전에 빨리 먹으려고 말도 안합니다. ^^;
중간에 엄마도 하나 달라고하니.. 안준대요.. 그럼 엄마도 다음에 호민이 까까 안줘야겠다고 하니.. 잠시 생각을 하더만 이 작은 알맹이 하나 주대요. 것도 굉장히 아까워하면서.. 그리곤 더이상은 안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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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겁니까..
이상하게 이번달은 다른 달보다 더 뭔가 일이 많았던거 같아요..
둘째 호은이 서서히 기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이동해가서 모든것을 입으로 넣는 바람에 눈을 떼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호민이에게 책한권도 제대로 읽어주지 못할때가 많아요. 관심도 덜 가져 준거 같고..
호민군,, 미안..
근데.. 요즘 둘째 호은이를 조금씩 호민이가 질투합니다.
계속되는 변비로 식욕부진을 겪던 호민군..
요새 들어 부쩍 호은양을 질투하더니..
자꾸 호은양의 밥상을 노립니다..
앉혀놓으니 몇 숟갈이라도 밥을 먹으니 그냥 앉혀놓긴 한다만..
밥상 뺏어놓고 참.. 표정이 ...--; 상큼합니다...
힘없는 호은양.. '빼앗긴 밥상은 과연 내게 돌아올수있는가.. '(입 옆에 겨우 붙어있는 이유식의 흔적..)
그래도 호민군,, 이렇게 노래부를땐 영락없는 아이이지요. 놀이방에서 배운 손유희를 하는 모습이 제눈엔 넘 귀엽기만하네요. ^^;
안녕하세요.. 쌍둥맘이에요..올려주신 헨젤과 그레텔 플래시 동화 보여 주었구요..
과자집 만들기 시도했는데, 전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이녀석들이 만들다가 잘 안되니 다 먹어치워 버렸답니다...
올려주신 단어찾기, 색칠하기도 할려고 미리부터 출력은 다해놨는데, 이번주 내내 놀러다니느라 못했어요..-.-
이번주에 캐러비안 베이 다녀오고, 드래곤 길들이기도 봤거든요.. 둥이들은 어제 할머니 할아버지 따라서 시골내려가는 바람에 지금 집에 저 혼자랍니다..^^
출력해놓은 웍싯은 다음주에라도 틈틈히 해볼려구요..








이렇게 열심히 올려 주시는데 미션 수행 잘 못해 고개를 못들겠네요,,,,
넘넘 죄송스러워서,,,,
그래도 맘 다잡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지희는 마녀나 도깨비(그래도 도깨비는 요샌 좀 덜하지만...)등은 아예 쳐다도 보지 않는관계로...
숙제가 불가능합니다ㅠㅠ에구구...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제목만 듣고도 안한대요ㅠㅠ (예전에 보던 고고기글스도 마녀가나와서 안본다고 했다는...거기에도 헨젤과 그레텔이 있는데 절대 안봐요)
플래쉬가 재미있으면 볼까 했더니 조금보다말고 얼굴이 사색이 되어요...
늑대가 나오는 빨간모자도 싫고...여튼 명작은 정말 어려워요...(왜이렇게 나쁜 캐릭터가 하나씩은 꼭 등장해서...지희를 도리질치게 하는지...)
아예 꺼내지도 못하게하니 뭐, 다른 과자집이라도 만들어 볼려구요...
꽁이님께서 열심히 올려주시는데 이번주는 숙제제출이 안될거 같아요ㅠㅠ
플래쉬동화 넘 예뻐요...
저런걸 즐길정도가 언제 올까요?..ㅎ
요즘 애들은 참 좋은세상에 살아요...
남편이 자꾸 밥달라고 기웃거리네용...ㅎㅎ
댓글때 뵈어용^^
수고하셨어용....꽁이님~~소의감기는 어떤가요?..요즘 날씨가 또 이래서 울애들도 콧물 줄줄이네요~
꽁이님과 령돌맘님 아니면 이런거 누가 할까요? ^^ 저만 못하는건지도..ㅎ
저 과자집 저도 꼭 해볼래요. 미션 내주시는 통에 덤으로 토깽이 사진 많이 볼 수 있어 좋네요~
이번 주 숙제도 고맙습니다.
지난주 미션 이제야 올렸어요.
근데 헨델과 그레텔 yes 24 플래쉬 동화, 플레이가 안되는데.. 저만 그런건가요? ^^;
어쩜 저리 깜찍한 자료를 올리실 생각을.. ^^ 저런곳에서 동화를 보여주기도 하는군요..
아.. 이 정보의 바닥을 달리는 호민맘..
자료 마구마구 뽑고 있습니다. . 빛의속도로다가.. ^^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아무래도 신경 많이 쓰이셨을텐데.. 짝짝짝~~
에구 조거 조거 이쁜 꽁이.
이쁘고 조신한 여자로 자라겄소.
령돌맘, 잘 봐둬.
며느리 구하기 힘든 세상이여.
-쑥쑥 커플매니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