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황지후 #9-10
이번에도 제가 지각인거 같네요 ..




쓰는게 자신있다고 쓰더니만 글씨가 엄청 커졌네요. ㅋㅋ
24번 한 유림 #9-10
매번 지각이라 미안하네요~~


23번 애슐리 줄리엣 #9~12
4배행복맘님 넘 부럽네요^^
저도 아이가 많이 많이 생겼음 좋겠는데..
셋째 기다리다 할머니 됐다는 ㅋㅋ
아이들끼리 함께 있는거 보면 넘 좋을거 같네요^^
애슐리랑 줄리엣은 오늘 아침에 숙제를 했어요.
1기때 했던 숙제이고 3번째 1기sp도 하고 있다보니 문장이 낮설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전치사 위치는 아직도 헷갈려하네요.
9번 12번 전치사 위치 헷갈려 한거 말곤 잘해 주었네요.
줄리엣은 이번 문장이 길어서 따라하기 힘들다고 볼멘 소리를 내긴 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언니가 읽어주는거 따라서 잘 읽었답니다.


사진을 어찌 돌리는지 몰라 걍 올립니다^^;;;
17번 # 7,8 (5세 하은)
숙제가 늦었어요 죄송해용


17번 #9,10 (5세 하은)
아서 dvd를 봤는데 그 것 때문인지 시력 검사 놀이로 문장 읽기를 했어요
막대 하나들고 자기가 아는 것만 읽고 모르는 건 몰라로 넘기네요
이제껏 많이 본 단어들은 읽어주는 이쁜이
하은 : 엄마 이건 (a)에이 인데...
엄마 : 문장에서는 어 라고 읽는데...
하은 : 어~~~
하나하나 알아가는 울 딸 화이팅!!!

16. 이지현 #9.10
지현이의 sp 공부가 끝나고 사진 찍자고 하니 오빠가 난리내요..
자기도 얼굴이 나와야 된다고...
아들의 협박에 힘입어 올립니다..

29번 정해은 마리아... 9.10번이예요.
오늘은 쓰기는 패쓰입니다.
줄이 없어서 그어져야 하는 번거로움이 어제는 귀찮더라구요.
잠시후에 컴백합니다.
어제는 gave를 보더니 자기가 읽어본다며 '게브'라고 읽더라구요.
여하튼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하며 칭찬을 마구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게이브'라고 다시 말해주었어요. ㅎㅎㅎ.


27번 수아 9,10
초3 알렉스와 5살 수아는 항상 편지 언제 오냐며 기다린답니다.
제가 읽어주면 그대로 따라 말하기는 수아가 잘하고, 오빠는 쓰기를 하지요
매주 마치 무슨 선물을 받듯이 기다린답니다.


20번 김태윤 #9 10
이번엔 문장이 많이 길어졌어요
초2 태윤이는 무난하게 했습니다
제가 처음엔 읽어주면서 맞추게 하고 다섯번 정도 짚어가면서 읽게 하고
봉투에 쓰기하고 마지막엔 다시 섞어 혼자힘으로 맞춰보게 합니다
처음엔 잘못 나열하다가도 입에 익지 않으니 다시 맞추고 해서 완성합니다
별다른 영어공부 하지 않고 흘려듣기만 아직까지는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SP라도 해서 제가 좀 위안이 됩니다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다들 따뜻하게 지내세요


28번 Julia #9-10
이번은 문장도 길고 쓰기할때 3줄이 아니라서 더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줄리아는 엄마랑 같이 하는게 좋어서 따라 읽어보며 힘든거 꾸욱~~ 참고 따라와줍니다. ㅎㅎ
4배행복맘님이 활동하신거 담에 사진도 많이 보여주세요~~^^
파리채 활용하시는거처럼요...ㅎㅎ




22번 준이
#9~10




4배행복님댁은 완전 영어유치원이네요. 서당개 5년이면 완전 무시못하죠.
우리집 느림보도 서당개 생활 좀 했는데 은근 단어를 많이 알고있는것 같더라구요.
이번엔 조각이 많아서 첨엔 어렵다고 하더니 끊어서 읽어 주었더니 잘해주었네요.
오늘 울 준이 장난기 발동해서 매너 발 올려주셨구요.
유연함도 함 보여주고 싶다고 환하게 웃어주네요.

18. 윤혜린
#9 ~12
제가 사진올리기가 힘든데다 시간이 빠듯해서
주말에 박사님으로부터 멜받으면 네문장을 일단 다 한답니다.
아이도 오히려 스토리로 이해하기 더 편해하구요.
그리곤 매일 아침 눈떠서, 잠들기전 복습하구요. 한꺼번에 올려 죄송합니다.^^;
딸램 매번 재밌어하는건 아니라 난감할때가 있지만 충실히하려고 애쓰고있네요. 홧팅!
---- 네배행복맘님 도움받고 갑니다 울딸램에게도 적용해봐야겠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