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 서호경
#5, 6





이번 숙제는 좀 늦었습니다.... 엄마의 게으름으로...죄송해요...^^;;
다행이도 이제 몇번 하지는 않았지만 sp는 거의 매일하다시피하는데도 지루해하지않고
즐겨해서 넘 좋아요....
카드를 주면서 처음엔 그냥 제가 불러주면 문장을 맞춰보게하는데 지난주에 공부한 단어들이라 그런지 잘 배열하네요... yesterday는 처음보는 단어지만 눈칫것 맞추네요...
배열하고 읽는건 좋은데 글쓰는걸 좀 힘들어하네요....
하지만 몇번 하다보면 예쁘게 잘 쓰겠죠... ^^
11번 서호경
#5, 6





이번 숙제는 좀 늦었습니다.... 엄마의 게으름으로...죄송해요...^^;;
다행이도 이제 몇번 하지는 않았지만 sp는 거의 매일하다시피하는데도 지루해하지않고
즐겨해서 넘 좋아요....
카드를 주면서 처음엔 그냥 제가 불러주면 문장을 맞춰보게하는데 지난주에 공부한 단어들이라 그런지 잘 배열하네요... yesterday는 처음보는 단어지만 눈칫것 맞추네요...
배열하고 읽는건 좋은데 글쓰는걸 좀 힘들어하네요....
하지만 몇번 하다보면 예쁘게 잘 쓰겠죠... ^^
8번 Erika
# 5. 6




#5. My mom cleaned the house yesterday.
이 문장은 쉽다며 금세 맞추었어요. 읽는 것도 자연스럽게 읽고, 그런데 쓰기를 시켰더니 문장의 첫글자를
자꾸 소문자를 쓰네요. 문장의 첫글자는 대문자로 쓴다는 것을 알려 주었더니 자긴 몰랐다네요.
저는 아이가 당연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에서 아이가 모른다고 말할때 가끔씩 당황할 때가 있어요.
작년엔 사계절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계절이 반복된다고 알려줬더니 자기는 몰랐다고 해서 제가 깜짝 놀랐던 적이 있었거든요. 6살이었고, 유치원에서도 배웠을테고 책에서도 읽어 주었는데 모른다고 해서 제가 얼마나 당황했던지...
그땐 왜 모르냐고 아이를 다그치기도 했지만 돌아서 생각해보니 제가 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쳐 줄때
하나하나 세밀히 꼼꼼하게 가르쳐 주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 일들이 생긴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그런 날 중 하루였네요.
#6 I helped her clean the house.
이 문장은 몇번을 고친후 문장을 맞추었어요.
문장을 맞추어 놓고 아이가 물어보더라구요.
앞에 문장에서는 clean에 ed가 붙어있었는데 여긴 왜 없냐고 이거는 과거형 아니냐고...
아이에게 help에 ed가 붙어서 과거형이 되었다고 했더니 그럼 clean에도 붙여줘야 하는게 아니냐고 또 물어보더군요. 아이에게 다시 설명을 해 주고 넘어갔습니다.
아이도 퍼즐 맞추기에 적응해 가는 것 같고,
하기 싫어 할까봐 조바심 내던 엄마의 마음도 좀 안정이 됩니다.^^
3번 수연
#5,6
앗 까먹을뻔햇어요
사진 올려요
월욜에 해놓구서리... 지금에야^^^

5번, Abigail(도연)
#5,6
엄마는 영어쌤님~ 오늘 너무 반가왔어요! 비록 얘기는 몇 마디 못 나누었지만, 너무나 따뜻하신 분이라는걸 알아챘지요^^
어제는 시할머님추도예배가 있어서 패쓰하고, 오늘 저녁에 부랴부랴 숙제 했네요.
머리가 아프다해서 하기 싫다할려나 걱정했는데, 즐겁게 퍼즐도 맞춰보고, 쓰기도 해서 기특합니다.
오늘은 어떻게 하나 그냥 퍼즐을 섞어서 펼쳐놔봤는데요, 퍼즐 잘린 부분을 보고 맞추네요.
그래서 처음 문장이 이렇게 나왔답니다.

그래서 그대로 읽게했는데, 별로 이상한걸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yesterday는 보통 제일 앞이나 제일 뒤에 많이 쓴다고 얘기해주고, 맨 앞에 넣어 읽어주고, 맨 뒤에 넣어 읽어주니, 도연이가 퍼즐을 바꿔봅니다.

두번째 센텐스도 틀리네요. 모양대로하니 이런 요상한 문장이 나와요.ㅎㅎ

이게 뭐라고 하는거야? 무슨말이야? 이상하다는 듯이 읽어보니 자기도 뭔가 이상한지 또 바꿔봅니다.

여러번 읽고 써봤어요.
다음부턴 올릴걸 생각하고 사진을 찍어야겠네요. 여백이 너무 많아요 ㅎㅎㅎ
다들 좋은 밤 되세요~~~
14번 혜완 #5, #6
저녁에 잠이 온다고 싫다는 걸 달래서 겨우 숙제 했네요.
SP하기 싫고, 쓰기 싫다더니 다 쓰고나니 그림을 그리네요.

4번 홍유진 #5,6
크... 또 수요일 아침이 되어버렸내요..
밤에 사진 올리고 자려고 마음 먹었으나 딱지들 재우다 저도 잠들어 버리시공~~
둘째 돌잔치가 이번주라 저는 나사 하나 플린 상태로 살고 있는 것 같내요..
아직까지는 편지 빨리 보자고 하며 잘 따라 오고 있내요.. 물론 여전히 쓰기는 아직이랍니다^^*


9번 규찬 # 5,6
이제야 제대로 번호 알고 9번으로 올립니다.
어째 자기 번호도 모르고 엉뚱한 번호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었는지....
자꾸 비슷한데 다른게 나온다고 툴툴거리면서
입으로 하루에 몇번씩 문장 읽어주니 하루가 지나니 이제 입에 익습니다.
왼쪽사진은 퍼즐 맞추고 찰칵..
오른쪽 사진은 다 맞춘후 손으로 퍼즐조각 짚어가며 읽으면서 정리하면서 찰칵..


2번 클라라
늦은 숙제도 같이 제출해도 되나 모르겠네요..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신랑 스마트폰에 만 의존하다 보니 사진 파일이 없어서 제출이 늦었어요.
숙제를 제출하지 못했다고 하니, 클라라가 너무 실망해서 늦게라도 올려봅니다.
# 3, 4
지난 숙제 사진은 몇 장 없긴 하네요.



# 5, 6
아직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본인이 챙겨서 하네요.
그냥 게임 정도로 인식하는 듯 해요. #1~4까지 할 때는 봉투에 선이 인쇄되지 않아서 마구 썼는데, 이번에는 선이 있어서 대문자 소문자 구분하며 선 아래로 위로 써야 하는데 많이 힘들어하네요. 아무래도 노트에 한 번 써서 보여주고 본인이 해야 할 듯해요~

죄송해요.. 사진이 한 장 밖에 없네요..ㅠㅠ
13번 황수영 #5, #6
아래 동하네 트리장식한거 보고 저희집도 어제 저녁에 트리장식을 해 보았습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한달정도 남았네요.~교회가는 거 말고는 막상 하는 일도 없는데 설레고 기다려지네요^^*
작년에 처음 구입해서 해줬는데 수영왈, 그동안 우리집에 크리스마스트리가 없어 산타할아버지가 우리집을 지나쳤다고...올해는 트리밑에 꼭 선물을 두고가실거라고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짠~하고 기특하고 미안한 마음...건강이 최곱니다. 모두들~ 유난히 추운 올 겨울 건강하게 보내세요~~~^^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대문연다는 것이 부담스럽죠~^^
그래도 하시다보면 재미날겁니다~
간단히 재미난 책소개나 이야기도 좋고, 음악소개도 좋고~
그런것도 같이 곁들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이번주 고생해주세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7번, 장동하
# 5, 6
엄마는 영어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드리옵니다. ^^
동하가 써온 글을 보고 지렁이가 기어가는줄 알았슴다. ㅎㅎ
계속하다보면 많이 좋아지겠지요.
읽기는 쉽지만,,, 쓰기는 넘 어렵네요. ;;;



엄마는 영어쌤님 대문 여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6번 / Jenny
#5,6
오늘도 한 두번 읽고 외워서 잘 썼습니다.
앞으로 두고봐야겠지만 제니에게 좀 쉬운듯 싶어
"쉬운데 sp 하지 말까?" 했더니
"아니, 일기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합니다...
언제 영어일기를 쓰려나...한글 일기도 쓰기 싫어하는데...ㅎㅎㅎ




1번 / 승연 #5,6
숙제 제출입니다.
월요일.. 문여는 날을 화,목으로 알아서
알람을 그리 맞춰두었네요. 제가 한 허당합니다...ㅎㅎ
첫 번으로 하게 된게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부터 숙제 즐겁고 재미있게 하시구요~~
예쁘고 멋진 아이들 숙제 사진 보는 재미가 제법 쏠쏠 하네요.
정해진 시한이 있어서 쬐금... 염려는 있지만,
그 때문에 더욱 좋은 project인거 같아요~!!
아자아자!!!




15번 Jasmine #5, 6
월, 목 숙제 제출해야 한다해서 오늘 꼭 해야 한다며 지금 숙제하고 들어왔는데 다행이 늦지 않았네요...^^
첫날은 문장 읽어주면 맞추게 했는데 오늘은 아무 정보없이 문장을 주어봤어요..
문장을 읽어보고 대충 맞추는 것 반... 퍼즐로 맞추는 것 반인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부담은 없는지 안하겠다고는 안하네요..^^
앞으로 숙제 하는 것을 사진으로 찍고 올리는 걸 아니 빼먹진 않겠죠?
사진에 아직 얼굴이 없습니다... 저도 숙제 올리고 글올리는게 처음이라 쑥스러운데
Jasmine도 사진에 자기 얼굴이 나오는게 쑥스러운가 봅니다....
그래도 오늘은 손도 찍었답니다.^^;
자료보내주시는 분들 넘 감사하구요.... 숙제방 열어주시는 엄마는 영어쌤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던데...정말 감기들 조심하세요..

10번 옥준성
#5, 6
엄마는 영어쌤님...반갑습니다.
주말에 비가 좀 오더니 쌀쌀해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요즘 센텐스 퍼즐 하면서 영어책 읽는 시간이 늘었어요. 두루두루 감사한 마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