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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꿈열전 #2 - 태몽 -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2-11-20 23:17
답댓글

와~~ 이렇게 멋진 태몽을...

어쩐지.. 에릭이 남다르다고 했어요~ ^^

 

현우 태몽은... 누가 꿨는지 아무도 몰라요~

꾼 사람이 없으니까.... ㅋㅋ

그래서 대충 태몽비스무리한 놈으로다 끼워맞춰서 엉거주춤 태몽으로 지목했답니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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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1-19 12:38
답댓글

울아들 태몽은 저도 못꿨는디... 태몽꾸신분들 무진 신기해요~^^

결혼전엔 예지몽을 참 많이 꿨었는데 결혼후엔 이 예지몽의 능력이 난편에게로.. ^^;;;

그래서 결혼후엔 이런저런 꿈을 꾸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태몽도 못꾸고 다른사람들이 꿔주고....

 

노란은행잎이 떨어지는 분위기 있는 꿈~ 정말 황활하셨을거 같아요~^^ 덩달아서 나뭇잎떨어지는 가을에 그 나뭇잎  흩날리는 거리를 바바리코트입고 걸어갸는 기분~^^

밖엔 바람이 무진 부나봅니다. 저희집 창문 밖으로는 나뭇잎들이 밑에서 바람타고 위로 올라가네요~ㅋㅋ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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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1-19 23:50
네~~ 캐롯님~ ^^
무척 황홀했어요.. 꼭 제가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당께요~ 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이 순간을 기억하고 싶어 사진찍어 달라한 건 좀 웃겼어요~~ ㅎㅎㅎ

캐럿님도 감기조심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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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1-19 12:19
답댓글

듣기만해도 너무 환상적인 태몽같아요.

저는 세 아이를 낳았지만 태몽은 셋째 아이 꿈만 꾸었어요.

 

아주 커~~다란 꽃게들이 물이 펄펄 끓는 솥 속에서 뭐가 그리 즐거운지 빙글 빙글 춤을 추며 돌다가

한 놈이 뛰어나왔어요. 그리곤 저를 콱 무는 거예요. 어찌나 아프던지 잡아 떼어내려고 무척 애를 먹었죠.

그리고 얼마 지나서 셋째를 가졌답니다.

 

셋째가 고집을 피우고 저한테 매달릴 때면 '요놈이 꿈속에서 꽃게더니'..이러나 싶을 때가 종종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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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1-19 12:36
ㅎㅎ 다둥이엄마 꿈이야기도 들려주세요~ ㅎㅎ 잼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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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1-19 23:4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꽃게 딱인걸요 ㅎㅎ ^^ 셋째 그래도 이쁘쥬~?!! 암만요~~ ㅎㅎㅎ ^^
태몽은 참 신기해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또렷히 기억나는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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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1-19 11:07
답댓글

와~ 정말 환상적인 태몽을 꾸셨네요~!! ^^*

저는 원영이 태몽을 못 꾸고...친정엄마가 대신 꿔주셨는데말이죠.

태몽 꾸신 분들은 왠지 부러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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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1-19 11:22
친정엄마께서 꾸신 태몽 들려주셔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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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1-19 12:36
저도 못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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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1-19 11:05
답댓글

모두 동화 같은 이야기네.

난 동생 딸내미 태몽은 꿨어요.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 원석을 거의 대접만한 크기인데  내 올케한테 줬거든.

글쎄....원석이여. 좀 다듬어야 이쁘겄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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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1-19 11:21
원석요~~ 와우~~~~ @@
어찌 다듬느냐에 따라 그 값어치는 어마어마 하다지용?!! ^^
아마 멋진 보석으로 자랄꺼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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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1-19 12:35
다듬어지지않은 원석이기에 더 아름다운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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