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정해은 마리아입니다.
잘 몰라서 한 개만 하는 줄 알아 오늘 두번째 것 올립니다.
글씨 쓰는 걸 버거워 하네요.
제가 먼저 쓰고 따라쓰게 하려고 해요.
sp 진행하고 나서 ort 3단계 정도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ㅎㅎㅎ.....
내일 또 만나요.

24번 한유림


19. 하니
아하하^^;;
어제 샤워하고 머리말리는데 눈을 감길래
"우리 해야될 거 있는데, 안잘거지?"
"응. 눈이 부셔서 그냥 감고 있는거야."
그러더니 바로 zzz
ㅠ.ㅠ
다음에 #1~4 한꺼번에 올릴께요.
열심히 하는 맘들에게 지송해요. ^^;;
23번 애슐리, 줄리엣 맘입니다.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sp 2기 여러분 방가워요^^
애슐리는 항상 sp와 함께 아침을 시작합니다.
하루 3개씩 하기 시작해서 오늘도 어김없이 1기때 했던 문장 또 3번째 반복이네요 ㅎㅎ
이제 다시 1번부터 시작했더니.. 엄마 이거 한거 같은데? 하며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암튼.. 아래사진은 사진 찍으려고 다시 배열시켜 본거구요. 4번까지 중에서 4번만 헷갈려하고 1~3번은
알아서 퍼즐 맞추고 읽고 해석해주는 센스 ㅋㅋ
줄리엣은 언니가 맞춘 문장을 읽어주면 함께 따라 읽기만 하고 있어요.
흘려듣기 2년 무시못하는 줄리엣이네요.
제법 발음도 정확하고.. ㅎㅎ
암튼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21번 6세 지후입니다
아 어렵게 처음 올립니다..
지후에게 편지가 왔네 하면서 보여줬더니 신이나서 써내려가네요 ㅋㅋ
읽어주고 따라 읽고 계속 반복해주니 다행히 잘 따라와 주었답니다
첨인데도 싫다고 안하고 잘 해주어 넘 이뻤어요 ㅋㅋ




30번 주원 sp#1, 2
아직 사진올리는게 익숙하지 않아 힘드네요.
단어쓰기만 좀 하다가 문장쓰기를 하니 아이가 띄어쓰기를 전혀 못하네요
그래도 엄마가 불러주는 문장 받아서 맞누는 것은 참~ 잘해요~




17번 5세 하은 # 1,2
알파벳 정도 아는 아이가 글자는 맞추는 것아 신기했어요
문장을 한번 보여주고 만들기 했는데 아이들은 단어를 눈에찍는 신기한 기술을 가진 것 같아요
박사님이 하은이 영어 공부 하라고 편지를 보내셨다고 시작한 sp
첫 시간이여서 재미있게 했어요


29번 정해은
1번만 했어요. my, me, a는 잘 읽으나 맘, 북은 파닉스로 더듬더듬.
나머지는 저랑 함께 했어요.
저희도 천천히 해야할 것 같아요.
내일 2번 해야죠.
사진이 흔들렸네요.
내일은 다은 기술로....

26번 정은교
#1, #2

하루에 한문장씩 잘해보겠다고 아침에 다짐하곤..
역시나 밤에 못하고 그냥 잔 뒤, 오늘 아침에서야 부랴부랴 했답니다.^^;
오늘까진 줄 알고 두문장 싹~했더니, 낼까지 올리라는 쪽지가 와있었네요.. 이런..ㅋㅋ
아직 읽기 쓰기 다 능숙하지 않아, 하루에 한 문장씩 잘 익히고 가야 체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흥미롭게 시작했습니다. 어려워지기 전에 잘 적응시켜서 끝까지 흥미잃지 않게 해주는게 제 숙제네요..^^
오늘 큰 아이 기말고사 보는 관계로 수학 시험문제를 봐주다보니
sp를 깜박하고 못 했어요.
집에 가서 부리나케 해야겠어요.
카피해갔는데 헉... 엄마의 기억력 감퇴로 집에 고이 모셔두기만 했네요. ㅠ.ㅠ
오늘 집에 가서 꼭꼭 할께요.
ㅇㅎㅎ 첫날부터 단추를 못채워서 조금 늦게 출발합니다.
손바닥에 SP라고 써서 가야겠어요. ^^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
4개의 문장을 한꺼번에 하는 건가요? 아님 하루에 한문장?
제가 글을 띄엄띄엄 읽었는지 숙제 제출 요령을 못 찾겠네요. ^^;;

22번 / 준이
# 1,2



첫날이라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줄공책에 쓰는건 한자 한자 신경써서 줄 맞추기 일일이 다 물어봐가면서
지우개질 엄첨 많이 해가면서 썼답니다.
너무 잘썼다고 칭찬 많이 해줬어요.
사진찍어서 올린다고 하니 표정을 요상스레 지어주네요.
28. memo
늘 심심한 Julia~
항상 언니에 밀려서 혼자 놀게했는데 오늘은 엄마가 뭔가를 쥐어주니 좋아라~~ 합니다...ㅠㅠ
(반성 많~ 이 합니다. ==;;)
아직 4살이라 쓰는게 서툴지만 ~ 행복하게 읽고 맞추면서 했어요. 또 없냐고 물어봅니다..ㅎㅎ




1. 유승연
처음이라 그런지 재밌어 하면서 하였답니다.
Sentence Puzzle이라고 했더니
가로세로 낱말풀이라고 생각하고
엄마하고 노는 거라고 예상했다가
Sentence 맞춰보는 거라고 했더니~
에게~? 하더군요.
하지만, 첫번째 문장
My mom read a book for me. 에서
어? 내 이야기 잖아? 엄마가 이거 만들거야? 하면서
흥미를 보이길래 '그런거 같지? 아닌데 어떻하지? 그래도 해보자~!' 하면서
같이 30분가량 읽으면서 만들며,
사진찍으면서 동영상찍으면서 재미나게 했답니다.

올리고 보니 사진 사이즈가 너무 크네요. 사진 용량 조절 하는 법 팁도 알아봐야 겠네요...
숙제 하는 거 보다 올리는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 첫 날이었답니다~
그래도 재미나네요. 딸도 킥킥 웃으면서 좋아하네요~^^


20. 김태윤
초2라 큰 어려움 없이 했어요
저랑 같이 영어공부 하는 거 싫어해서 걱정했는데
퍼즐이라구 재미있어하며 즐겁게 했어요
매일매일 해볼게요
여러분도 화이링^^

18. 윤혜린
오늘 아침에 멜확인하고선 화욜이면 내일인데 허걱...
유치원갔다 피아노끝나면 6시. 그시간에 집에 온 린공주에게 엄마랑 재밌는 놀이한판하자며 밥도 잊은채 재미나게 숙제 끝^^ 8시에 저녁식사했네요. ㅎㅎ
내일도 놀이한판하자 약속했네요. 우리딸 거부감없이 좋아해서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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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저혼자만 #1,2,3,4 다했네요ㅋ

16. 이지현
일빠내요..
딸내미 이게 뭐야 하며 후다닥 ..
재밌다고 하네요... 시작은 황홀했으니 끝도 창대하리라 는 각오로 달리려고 합니다..
딸아 우리 열심히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