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 애벌레와 함께 찍은 저 가운데의 야릇한 표정을 몰까용?ㅋㅋ
두번째 영상에서 일어났을때 오 ~ 원영이 또 춤추나보다 했더니~ㅋㅋㅋ 손으로 해주기 귀찮았나.... ㅎㅎㅎ
암튼 귀여워~~
귀여워서 또 웃고가요~ㅎㅎ
마지막 동영상.... 발로 슬~~쩍 밀어주는 원영이...ㅎㅎ
귀여운 원영이 쥐~~~ 넘 이뻐요...
저렇게 플라스틱 통으로 굴리니 확실히 "Bump"소리도 나고...
인형을 굴렸으면 저렇게 슝~~~ 굴러가지 않았을텐데..
'rolll over'을 아주 잘 표현하셨네요... ^^
원영이는 숫자를 잘 아니... 1-10까지 활동은 쉬웠을 듯해요~
현우는 더하기 빼기 워크지를 보더니... 다음에 하겠다더라구요~
모.. 안 하고 싶다는 말이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