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좋은 글을 이제야 봤네요
ㅎㅎ 많이 뛰어서 지쳐보이는 원숭이 엄마 얼굴 잘 그렸는데요~ 진짜 지쳐보여요~ ^^
해피한 강아지도 잘 만들고~
물감가지고 한 손그림 진짜 잘 그렸네요~~
현우는 어린데도 참 차분하고 집중력이 대한한거 같아요~
그리고 어느순간부터인가 사진찍으려하면 도망하고.. ^^;;;
그래서 원하는 포즈 못 찍죠~ 결국은 휘~! 지나가는 손이나 다리만 나오고~ㅋㅋ
아이들이 그럴때가 있는가봐요~ㅎㅎ
와~!! 정말요~ 손도장으로 만든 원숭이 얼굴 완전 대박~~~!! d^^b
저도 물감놀이 할 때 꼭 해봐야겠어요~ ㅎㅎㅎ
그리고 북노트 내용...완전 재미있네요. 뛰다가 지친 엄마...ㅋㅋㅋ
저질 체력의 저로서는 무척 공감되는..^^
글자를 좌우 거꾸로 쓰는 것...원영이도 허다해요~
예전에 쑥쑥 칼럼에서도 읽었는데 아이가 공간 지각능력이 뛰어나면 그렇다네요.
커가면서 자연히 교정된다니 걱정마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