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바나나 길이다.. ~ !! 벌써 엄생영이 또 막을 내리나요.. 그나저나 흥행실패해서 저 아무래도 사퇴해야 될것 같아요. ㅜㅜ 너무 맴이 아픕니다. 이번주도 여러가지 이유로 정신이 없었네요. 다른 할일도 많은데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도 없었어요. 일요일에나 되서 엄생영에 들어오다니 꺼이꺼이..ㅜㅜ
3번은 완전히 다르게 들려요...저만 그런가요..ㅠㅠㅠ
Let's get the preion and go.
요렇게...
LOOK'S GET THE~
와~ 저게 호하님이 찍으신 길이에요?
너무 예뻐서 혼자 걷기도 아까울 것 같아요..
예전엔 우리 신랑이랑 걷고 싶었을 것 같은데.. ㅋㅋㅋ
우리 애들이랑 함께 낙엽밟는 소리가 너무 근사할 것 같아요~
아~~~정말 이쁜 길이네요~~~
근데.. 총각김치도 담그셔요?? 그 김치맛 보고 싶네요~~~^^
배달은 안 될까요?? ㅋㅋㅋ
저도 어제부터 현우가 아파서 아침에 읽기방 문만 열고 나갔는데..
어쩜 이리도 조용하실까............???
이번 주 표현이 딱!! 이네요~~
현우 데리고 병원다니면서 꼭!! 써봐야겠어요~~~
그리고..."away"... 오호라~~
이렇게 간단히 멋스런 문장을 만들수 있군요!!
정말 유용한 표현이에요~~~~ 꼭!! 외워서 써봐야겠어요!!! ^^
5. Just say "No" firmly.
1. Don't follow anyone even if they ask.
2. Don't tell a stranger your name or number.
3. Ask for help when a stranger comes.
4. Don't get in any stranger's car.
이제야 마무리하고 컴앞에 앉아 있을 수 있네요...
컴앞에 앉아 있기가 왜이리 짬이 안나는지...
사진 정말 이쁘게 찍으셨네요..
저희 동네에도 은행나무 길이 있어서 단풍들면 정말 이뿌죠..
저도 깍두기 담가야 하는데 하기싫어서 무만 방치하고 있어요...ㅠㅠ
호하님.. ^^
헉..
일찍 올리셨는데.. 뱅이맘님만 계시네요.흑.
예전엔 댓글이 주르륵 달렸었는데참.. --;
죄송하네요.. 애써주시는데참.
호하님 이름 보여서 로긴했어요.
집에가서 다시 댓글 달을께요.숙제^^
저녁맛있게 드세요.너무 추워요.흑.
이런....제가 첫타자이네요..
다들 어디 가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