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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두뇌를 알면 내 아이의 미래가 보인다.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철희맘
  • |
  • 2013-08-27 02:23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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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롸버트
  • |
  • 2013-07-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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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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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맞이
  • |
  • 2012-11-08 11:54
답댓글

미영아

너는 소리 안 지르자나^^

언니가 여기서 실천한 건 학습지 안 시킨거 밖에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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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8 12:07
ㅋㅋ 클래식 씨디 구해서 보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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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11-08 09:39
답댓글

오우..정말 메모하지 않고 이리 써내려간거란 말이야?...

난 메모해도 정리하기가 쉽지 않던데~

직접 강의 들은거마냥 생생하구만...

주말엔 무조건 나가고자 캠핑족이 됐는데...

겨울바람도 꼭 쐬줘야겠구만...

꼭 필요한 글..정말 고마워~~~

앞으로 종종 글 써야할거 같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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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8 12:18
나도 기억하고 썼다는게 놀랍네..^^
사실 샬럿이 풀어내줄게 더 많은데..
내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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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11-07 13:2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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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8 12:19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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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11-07 03:18
답댓글

요런 정보 넘 넘 고마워요~~

항상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맨날 깜박깜박 잊어버려놔서 ㅎㅎ

근데 어찌 이리 잘 설명한대~~

난 ㅋㅋ 이제 늙었나벼 뭘 들어도 돌아서믄 잊어버리니 말이여...

좋은 글 고맙고 감사혀요~~

울 신랑님한티 뽑아줘야 할 판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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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8 12:21
11월말에 제가 기대하고 있는 강의가 하나 더 있는데요,
우리아이 무엇을, 어떻게 먹이는가에 대한 강의인데,
지지들은 워낙 잘 먹어서 걱정 없으시죠? ^^
그래도 좋은 내용 있으면 공유할께요..
그런데 이제껏 저도 기억을 잘 못한터라 자신이 없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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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11-06 16:54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 큰 아이가 왜 그렇게 좌뇌 스탈인가했더니, 한글을 너무 일찍 알아서일까요?

큰 아이는 딸이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 고학년 들어서 창의성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학습지 뿐만 아니라 영재교육이며 기타 사교육으로 답답하게 여유없이 만드는 것도 뇌가 힘들어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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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8 12:22
맞아요, 좋은 음악들 많이 들려주시고 함께 나들이 자주가고...
제 자신에 대한 다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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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운린이들
  • |
  • 2012-11-06 15:40
답댓글

어제 읽고서 답글을 달지 못해 다시 답글 달러 왔어요.

일단 강의를 듣고 이렇게 정리를 잘하셔서 깜짝 놀랐구요

우뇌만 심하게 발달한 우리 둘째를 생각하니 많은 도움도 됩니다.

그 녀석은 제 수준의 발달을 하고 있는 건데

좌뇌발달형 엄마가 잘 못 도와주고 있네요....ㅠㅠ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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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7 13:42
일부러 답글 달러 다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강의 내용중에 간뇌교육도 있었어요..
그 내용은 제가 잘 정리가 안되서 게시글에는 뺐지만, 이 간뇌의 역량도 엄청나다고 하시면서 성경이나 탈무드를 잘 활용하라고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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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11-06 06:31
답댓글

너무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아빠가 읽어주는 게 그렇게 중요한지 처음 알았네요^^

3분과 30분의 차이라니 신랑에게 얘기해 줘야겠어요^^

바람에 대한 얘기도 흥미롭네요^^

추운 겨울은 어찌 보내나 그랬는데 추운 겨울바람도 꼭 필요한 거군요^^

항상 기본적인게 가장 중요한데 자주 잊게 되는 것 같아요^^

소중한 말씀 저도 전하고 다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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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6 15:26
ㅋㅋ 나도 우리 준혁이 아빠한테 교육 내용 전부는 말 못하고 그 부분만 강조해서 말해 주었더랬죠..

미영님 잘 지내죠?
문법강의도 낼이면 마지막 수업인데..
13기 북클럽도 쉬는 것 같고..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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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1-05 23:32
답댓글

강의 하나를 들은 기분!! 좋은 정보 정말 고마워요~~~ ^^

원영사랑님 말씀대로 메모없이 이리도 훌륭하게 강의 내용을 소개하다니...

준재맘도 능력자!! 여요~~~

 

우뇌발달..... 현우 글자 가르치지 말라고, 나한테 신신당부한 울 신랑...

바깥나들이는 엄마가 힘들어서 거의 집에만 있었던 것 같은데...

난, 정반대 행동만 했던 것 같고... 현우의 요구를 뿌리쳤던 순간들만 기억이 나네요~ -.-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시간줘서 고마워요~~

항상 아는 것만큼 실천 못하는 엄마지만...

아이를 안아주고, 칭찬해주고, 사랑해주는 것만이라도 잊지 않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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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6 00:22
ㅋㅋ 한글은 현우파가 신신당부 하셨단 말씀이셔요?
전 그냥 막연하게 우리 쑥쑥애들 보면 그림책 보면서 저절로 아는 애들도 많길래 우리 준혁이도 한번 그럴려나? 하고 기다려 본 것도 있고, 한글 창제 원리가 초성, 중성, 종성을 합쳐서 이루어지는 것이니 그 제자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때 쯤에나 단기간에 해보자는 생각으로 기다리는 중이였어요..
아직 그림책을 그림으로 먼저 만나는 것도 좋은 것 같고..

이렇게 보여 지는 것만으로 관여언니의 많은 면을 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2번의 짧은 만남과 글들을 통해서 현우한테 참 잘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구나..하고 느꼈어요..
하루종일 아이데리고 힘들어요..잘한다, 잘한다, 자신에게 칭찬 많이 해주셔요~
우리 엄마들은 아이 한, 둘데리고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하지만
그래도 세대가 다르쟎아요..ㅋ
그냥 크라고 놔두지도 않고.. ㅋㅋㅋ

현우 괜찮은지 댓글도 못 달았는데, 좀 괜찮아 졌다니 다행이여요..
5살되면 이제 많이 안 아플거여요~
병원가는 횟수가 정말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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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1-05 21:39
답댓글

좋은글 감사해요

주말이면 더 게을러져 밖으로 나가길 거부하던 내몸에게 한마디 해야 겠어요 ^^;;

글고 요즘 점점 큰아이에 욕심을 버려가는 저에게도  칭찬도 해줘야 겠어요.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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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5 23:21
글 읽으시면서 반성도 하시고, 칭찬도 하시고,글쓴 보람이 있어서 제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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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05 19:49
답댓글

음....진짜 전 어쩌죠?

하지 말라는 것은 다 하고 살았으니.....ㅠ.,ㅠ

그렇지만 하라고 하시는것도 나름 열심히 하고 살았으니

울 나혁이는 똔똔일까요?^^;

이번주 콘트라베이스 공연을 예약해 놓고 나혁이가 잘 듣고 있어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은데 뭐 자면서도 흘려들어주기를 기대하며 음악의 힘을 믿어볼까해요.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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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5 22:55
맞아요, 나혁맘님만큼 열심히 다니시는 분도 못봤으니..^^
그리고 제가 제일 존경하는 부분이 음악공연 다니시는 거에요..
전 몇번 시도만 해 봤다가 담 기회로 미루고 말았는데..
공짜 클래식공연도 늦은 시간이란 이유로 또 미루고..
나혁맘님처럼 무조건 부딪혀야 하는데 말이죠..^^
이제 저도 좀 무조건 부딪혀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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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1-05 16:14
답댓글
좋은글 감사드려요~^^
메모도 하지 않으셨는데 이리 기억해서 옮겨 적으셨다니...
우리 엄마들의 뇌도 알고 보면 무한한 능력이 발휘되나봐요~
특히 육아에 관한 일에서는요~!! ㅎㅎ
저도 잘 기억했다가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이거이...까 묵으면 안될거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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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5 22:25
ㅋㅋ 역시 재치만점 원영사랑님이시네요..
이거 제가 원래 머리가 좋아요..할수도 없고..
혹시 가사일에 힘써서 꾸준히 우뇌발달이 된거 아닐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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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1-05 14:14
답댓글

준혁재정맘님~

저 요즘 큰아이때문에 많이 반성하며 말할때 큰소리내지 않기, 화났다고 매를 들거나 때리지 않기등

엄청 노력하고 있어요.. 어느순간 제가 했던 행동들은 울 큰애가 작은애한테 그대로 하는 것을 보니

깜짝 놀라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자꾸 눈에 거슬리는 행동과 말을 하는 건 아직도 마음 한 구석에

동생때문에 빼앗긴 사랑 좀더 자신에게 달라고 하는데 마음이 평안할때는 그런대로 큰 소리 나지 않는데

한시를 다투는 바쁜 출근길에 그러면 정말 순간 저도 미치겠더라구요.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정말 아이를 위하는 게 뭔지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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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5 16:14
그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할말 없는 엄마여요..
저 같은 경우엔 큰애한텐 밥 빨리 안 먹는다고, 작은애한텐 제자리에 앉아서 밥 안먹는다고 소리 많이 지르거든요..
그렇게 부족한 우리 엄마들이지만 그래도 노력하고, 또 반성도하고, 아이들에게 사과도 하면서 함께 커 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직장맘들은 제가 정말 존경해요..
제가 직장 나가면 어떨지.. 정말 아찔합니다..^^
호호하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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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1-05 14:10
답댓글

언니~ 좋은 강의 듣고오셔서 이렇게 나눠주시니 감사해요~^^

사실 요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강연을 많이 들어야하는데~

직장맘들은 참 어려운것 같아요^^

책으로나마 많이 공부해야겠죠?^^

 

저도 찬찬히 읽으면서 윤이한테 많이 못해준게 미안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데 커서도 우뇌를 발달시키는 방법이 있다하니 조금은 희망적~^^

토욜 신랑없으면 둘데리고 외출하기 힘들어 집에 있을때가 많았는데.....

되도록이면 밖으로 나가야겠네요 ㅋㅋㅋ

제일먼저 저의 체력을 단련시킬 필요가......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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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5 16:10
아빠가 함께하면 더 좋긴한데.. 그렇지 못하더라도 가까운 곳이면 될 것 같아요..
거창하게 어디 어디가 아니더라도 그냥 우리집 근처의 공원이나 놀이터에만 나가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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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2-11-05 13:05
답댓글

알기 쉽게 요점만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커서도 우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은 있다고 해요.

집안일.

청소, 설겆이, 요리, 빨래 등등.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하고, 집안일을 돕게 하는 게 바로 우뇌발달을 위하는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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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5 13:26
맞아요, 어제 우리 아이더러 콩나물 뿌리를 다듬으라고 했는데, 정말 요리 준비를 하려면 양손을 아니 쓸 수 없겠더라구요..
가끔 고구마줄기 벗기기, 콩까기, 빨래 털기, 시켰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또 좀 시킬게 없나 찾아봐야 겠어요..^^
구슬동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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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1-05 23:34
커서도 우뇌 발달 시키는 방법!!!
집안일이라.....
내일부터 현우한테 다~~~ 시켜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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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니78
  • |
  • 2012-11-05 11:47
답댓글

이렇게 좋은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고, 울 딸에게 만족하지 못해 속상해했던게 후회가 되네요.

그래도 다행인게 왠만하면 울 딸에게 표현하지 않고 속으로만 삭혔다는 점이네요^^;

요즘 게을러져서 바깥놀이 등한시 했는데... 많이 놀게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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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5 13:24
이젠 우리 아이들이 잘 하는점들을 잘 봐서 칭찬하는 엄마가 되자구요~
저도 맘이 달라졌어요..
아이들과 밖에 나갈때 바람이 좀 차면 옷깃을 여미기 바빴는데,
바람한번 맞아보자~ 이렇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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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11-05 11:38
답댓글

이론적으로는 어렴풋이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는데..

그게 실천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비슷한 또래가 영어책을 술술 읽는다던가,

한글책을 술술 읽어내던가..

수학문제를 척척 푸는 걸 보면..

저도 모르게 비교하게 되더라구요..ㅡ.ㅡ

솔직히 그동안은 크게 신경 안 쓰다가

7살이 되니까, 불안한 마음에 더 그랬는가 싶기도 하네요..ㅠㅠ

 

올려주신 글 읽어내려가면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많이 놀게 해주고 많이 경험하게 해주어야하겠어요..^^

 

너무너무 좋은 글 잘 담아갈게요..

 

유게에 있는 모든 분들이 이 글 꼬옥 읽어보셨음 좋겠어요..^^

 

준재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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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5 11:52
맞아요, 알고 있으면서도 잘 안되는게 우리 엄마들인것 같아요..
놀리면 어렴풋한 불안감이 올라오는 것도 사실이구요..
그래도 이렇게 놀게하는게 우리아이들 더 큰 그릇이 되게 하는 교육이란걸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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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1-05 11:13
답댓글

준재맘님.

한줄한줄 꼼꼼히 읽었어요.

들으신 강의를 요약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풀어주신 정성에 큰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더 많이 보여주고, 듣게 해주고자 했던 것들이 어떤 것이었나,, 어떤 마음에서였나..

한발 떨어져서 솔직하게 저를 바라보고 있는 중이에요.

은연 중에 뱉어냈던 말들, 바라보았던 내 시선을 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했을까..

어찌보면 숱하게 흘러가는 순간순간인데 보내고 나서 찜찜했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그 때가 참 아쉽고 반성이 되는 아침이네요...

 

잘 새길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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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5 11:45
민은맘님, 한줄한줄 꼼꼼히 읽으셨단 말에 화들짝 놀라며 저도 다시 읽어보았어요..
미리 한번 정리를 해서 게시글에 올렸는데도 조금더 정리를 할걸 하고 아쉬움이 남기도 하네요..
그래서 마지막한줄을 덧붙이기도 했구요..
그 강의에 가서 제가 메모를 하려고 볼펜과 수첩을 들었는데, 그 강사님이 메모를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메모하지말고 온전히 집중해서 들어달라구요..
메모하는 순간 다음말을 놓친다고 하시면서..
뭔가 강력한 메세지가 있으시구나 하고 느꼈고, 저도 집중해서 들었나봐요..
집에 돌아와서도 한번 정리를 해야지 하면서도 못하고 있다가 토요일 새벽에 깨서 적었는데, 강의내용이 거의다 기억이 나더라구요..
반성된다는 말씀.. 공감이 가요.. 저도 그런 맘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도 우리한테 회복할 시간이 아직은 있으니 희망을 가져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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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11-05 10:36
답댓글

오랫만에 들어와서 준혁맘의 좋은 글 읽고 가네~~^^

잘 지내지?

준혁이 재정이 많이 컸겠다,,,,

난 요즘 건강한 몸 만들기? 하느라 열심이야~~~ㅋㅋ

그래서 요즘 아이들에게 제대로 신경도 못 써주고,,, 넘 미안해하며 지내...

내 몸이 건강해야 가족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

준혁맘도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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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5 11:29
와~누리맘, 오랫만이다..
벌써 문법수업도 담주면 종강이야..
시간이 정말 금새금새네..
맞아, 내 몸이 건강해야 나도 즐거워지고 가족도 챙길 수 있고..
같이 행복해질 수 있는 것 같아..
잘 하고 있는거야..^^
건강하고, 누리 마루랑 알콩달콩 재미나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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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1-05 09:45
답댓글

일주일만에 게시판에 들어온 것 같아요. 내내 뭐하느라 바쁜지.. 에공..

준혁재정맘님 글 읽으려고 오늘은 들어온 듯 합니다. 정말 영 유아기에 가장 소중한 교육이 뭔지.. 다시 생각하고 반성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아이들 데리고 바람소리 비소리.. 많이 들으라는 말.. 최근 게을러진 저에게 일침을 가하네요~ ㅎㅎ

아이들과 알콩 달콩.. 더 재미있고 즐겁게 하루 하루 보내야겠어요.

좋은 글 정리해 주시고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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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11-05 10:36
윤누맘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시죠~~~^^
감기 조심하시고.,..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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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5 11:19
윤누리맘님 잘 하시고 계시쟎아요,
정말로 제가 본받고 싶은신분.. 바로 윤누리맘님 이셔요..
그래도 이런 교육은 다시한번 우리 맘을 다잡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필요한것 같아요..
힘주시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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