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아
너는 소리 안 지르자나^^
언니가 여기서 실천한 건 학습지 안 시킨거 밖에 없는 듯--:
오우..정말 메모하지 않고 이리 써내려간거란 말이야?...
난 메모해도 정리하기가 쉽지 않던데~
직접 강의 들은거마냥 생생하구만...
주말엔 무조건 나가고자 캠핑족이 됐는데...
겨울바람도 꼭 쐬줘야겠구만...
꼭 필요한 글..정말 고마워~~~
앞으로 종종 글 써야할거 같아...ㅎㅎ
요런 정보 넘 넘 고마워요~~
항상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맨날 깜박깜박 잊어버려놔서 ㅎㅎ
근데 어찌 이리 잘 설명한대~~
난 ㅋㅋ 이제 늙었나벼 뭘 들어도 돌아서믄 잊어버리니 말이여...
좋은 글 고맙고 감사혀요~~
울 신랑님한티 뽑아줘야 할 판이구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 큰 아이가 왜 그렇게 좌뇌 스탈인가했더니, 한글을 너무 일찍 알아서일까요?
큰 아이는 딸이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 고학년 들어서 창의성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학습지 뿐만 아니라 영재교육이며 기타 사교육으로 답답하게 여유없이 만드는 것도 뇌가 힘들어 할 것 같아요.
어제 읽고서 답글을 달지 못해 다시 답글 달러 왔어요.
일단 강의를 듣고 이렇게 정리를 잘하셔서 깜짝 놀랐구요
우뇌만 심하게 발달한 우리 둘째를 생각하니 많은 도움도 됩니다.
그 녀석은 제 수준의 발달을 하고 있는 건데
좌뇌발달형 엄마가 잘 못 도와주고 있네요....ㅠㅠ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너무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아빠가 읽어주는 게 그렇게 중요한지 처음 알았네요^^
3분과 30분의 차이라니 신랑에게 얘기해 줘야겠어요^^
바람에 대한 얘기도 흥미롭네요^^
추운 겨울은 어찌 보내나 그랬는데 추운 겨울바람도 꼭 필요한 거군요^^
항상 기본적인게 가장 중요한데 자주 잊게 되는 것 같아요^^
소중한 말씀 저도 전하고 다닐께요^^^
강의 하나를 들은 기분!! 좋은 정보 정말 고마워요~~~ ^^
원영사랑님 말씀대로 메모없이 이리도 훌륭하게 강의 내용을 소개하다니...
준재맘도 능력자!! 여요~~~
우뇌발달..... 현우 글자 가르치지 말라고, 나한테 신신당부한 울 신랑...
바깥나들이는 엄마가 힘들어서 거의 집에만 있었던 것 같은데...
난, 정반대 행동만 했던 것 같고... 현우의 요구를 뿌리쳤던 순간들만 기억이 나네요~ -.-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시간줘서 고마워요~~
항상 아는 것만큼 실천 못하는 엄마지만...
아이를 안아주고, 칭찬해주고, 사랑해주는 것만이라도 잊지 않아야겠어요~ ^^
좋은글 감사해요
주말이면 더 게을러져 밖으로 나가길 거부하던 내몸에게 한마디 해야 겠어요 ^^;;
글고 요즘 점점 큰아이에 욕심을 버려가는 저에게도 칭찬도 해줘야 겠어요.헤헤헤
음....진짜 전 어쩌죠?
하지 말라는 것은 다 하고 살았으니.....ㅠ.,ㅠ
그렇지만 하라고 하시는것도 나름 열심히 하고 살았으니
울 나혁이는 똔똔일까요?^^;
이번주 콘트라베이스 공연을 예약해 놓고 나혁이가 잘 듣고 있어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은데 뭐 자면서도 흘려들어주기를 기대하며 음악의 힘을 믿어볼까해요.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준혁재정맘님~
저 요즘 큰아이때문에 많이 반성하며 말할때 큰소리내지 않기, 화났다고 매를 들거나 때리지 않기등
엄청 노력하고 있어요.. 어느순간 제가 했던 행동들은 울 큰애가 작은애한테 그대로 하는 것을 보니
깜짝 놀라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자꾸 눈에 거슬리는 행동과 말을 하는 건 아직도 마음 한 구석에
동생때문에 빼앗긴 사랑 좀더 자신에게 달라고 하는데 마음이 평안할때는 그런대로 큰 소리 나지 않는데
한시를 다투는 바쁜 출근길에 그러면 정말 순간 저도 미치겠더라구요.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정말 아이를 위하는 게 뭔지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언니~ 좋은 강의 듣고오셔서 이렇게 나눠주시니 감사해요~^^
사실 요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강연을 많이 들어야하는데~
직장맘들은 참 어려운것 같아요^^
책으로나마 많이 공부해야겠죠?^^
저도 찬찬히 읽으면서 윤이한테 많이 못해준게 미안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데 커서도 우뇌를 발달시키는 방법이 있다하니 조금은 희망적~^^
토욜 신랑없으면 둘데리고 외출하기 힘들어 집에 있을때가 많았는데.....
되도록이면 밖으로 나가야겠네요 ㅋㅋㅋ
제일먼저 저의 체력을 단련시킬 필요가...... 하하하하
알기 쉽게 요점만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커서도 우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은 있다고 해요.
집안일.
청소, 설겆이, 요리, 빨래 등등.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하고, 집안일을 돕게 하는 게 바로 우뇌발달을 위하는 일이네요.
이렇게 좋은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고, 울 딸에게 만족하지 못해 속상해했던게 후회가 되네요.
그래도 다행인게 왠만하면 울 딸에게 표현하지 않고 속으로만 삭혔다는 점이네요^^;
요즘 게을러져서 바깥놀이 등한시 했는데... 많이 놀게 해야겠네요.
이론적으로는 어렴풋이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는데..
그게 실천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비슷한 또래가 영어책을 술술 읽는다던가,
한글책을 술술 읽어내던가..
수학문제를 척척 푸는 걸 보면..
저도 모르게 비교하게 되더라구요..ㅡ.ㅡ
솔직히 그동안은 크게 신경 안 쓰다가
7살이 되니까, 불안한 마음에 더 그랬는가 싶기도 하네요..ㅠㅠ
올려주신 글 읽어내려가면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많이 놀게 해주고 많이 경험하게 해주어야하겠어요..^^
너무너무 좋은 글 잘 담아갈게요..
유게에 있는 모든 분들이 이 글 꼬옥 읽어보셨음 좋겠어요..^^
준재맘님 감사해요~~*^^*
준재맘님.
한줄한줄 꼼꼼히 읽었어요.
들으신 강의를 요약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풀어주신 정성에 큰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더 많이 보여주고, 듣게 해주고자 했던 것들이 어떤 것이었나,, 어떤 마음에서였나..
한발 떨어져서 솔직하게 저를 바라보고 있는 중이에요.
은연 중에 뱉어냈던 말들, 바라보았던 내 시선을 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했을까..
어찌보면 숱하게 흘러가는 순간순간인데 보내고 나서 찜찜했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그 때가 참 아쉽고 반성이 되는 아침이네요...
잘 새길게요.
감사해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준혁맘의 좋은 글 읽고 가네~~^^
잘 지내지?
준혁이 재정이 많이 컸겠다,,,,
난 요즘 건강한 몸 만들기? 하느라 열심이야~~~ㅋㅋ
그래서 요즘 아이들에게 제대로 신경도 못 써주고,,, 넘 미안해하며 지내...
내 몸이 건강해야 가족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
준혁맘도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
일주일만에 게시판에 들어온 것 같아요. 내내 뭐하느라 바쁜지.. 에공..
준혁재정맘님 글 읽으려고 오늘은 들어온 듯 합니다. 정말 영 유아기에 가장 소중한 교육이 뭔지.. 다시 생각하고 반성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아이들 데리고 바람소리 비소리.. 많이 들으라는 말.. 최근 게을러진 저에게 일침을 가하네요~ ㅎㅎ
아이들과 알콩 달콩.. 더 재미있고 즐겁게 하루 하루 보내야겠어요.
좋은 글 정리해 주시고 들려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