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라가는 차안이예요^^
이상하게 더 바쁘고 피곤한 한주였어요
이번주는 책도 그렇고 예원이랑 활동도 많이 밀릴것 같아요
결혼식이 있어서 가는건데
동물원도 한번 가볼 계획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이네요
읽기방도 오늘 썰렁하네요
다들 저처럼 바쁘신가봅니다^^
출발하기전에 JFR 활동하고 오르다매쓰 몆장 푼게 다네요
읽을 책은 차에 실어가는데 독서가 되련지 모르겠네요 ㅋㅋ
오가는 길에 영어 흘려듣기라도 해야겠네요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이번 주 인사이동이 있어서.. 더 바쁘고 힘든 한 주였을듯한데....
주말에 서울까지 다녀가야하니... 더 힘드실듯하네요~
날씨가 조금만 더 따뜻해도 좀 다닐만한데...
요 며칠 추워져서 바깥나들이가 쉽지 않더라구요~
여긴 완전 겨울같거든요...
그래도.. 동물원가면 예원이가 좋아할테니.. 뿌듯한 마음은 드실꺼예요~^^
날씨가 쌀쌀해도 비가 오지 않으면 옷깃 여메고 여기저기 둘러보면 추위도 잊을만큼
예원이가 아주 좋아할거예요.^^ 아이들은 동물을 참 좋아하잖아요.
저도 이번주 얼렁뚱땅 그렇게 보냈어요. 월요일부터는 좀 체계적으로 챙겨봐야할듯 해요.
즐거운 주말나들이 하시고 조심해서 내려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