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멋져멋져~~~ ^^
이글 올라온건만 확인하고 아껴뒀다 지금 들어와봤어유~~~~~~~` ^^;;;;;;;;;; ( 핑계도참 ㅋ )
지난주부터 느무느무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니라.. 이제서 확인하네요 지송지송~ ^^;;
시시맘님 잘 지냈죵??!!! ^^
사진보니 아이들 모두 가족모두 잘~~~ 지내고있군요! ^^
우린 우리끼리 조촐히 끝냈는데... 앙~~ 광주팀 완전 부럽당!!!
울 에릭 작년엔 밖에나가서 외친다고하더니.. 올해는 그냥 집앞에서만 ^^;;
요로코롬 광주팀속에 쏙 들어가 외치라 하고싶당~~@@ 완전 부럽소!! ^^
시시맘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욤....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셔용~~ ^^
이멋진글을 이제 확인해서 지송할 따름이옵니다.!!
글구.. 울 이쁜이들 모두모두 만나서 반가웠어요!! ^^
해피모닝입니당 ! ^^
와~~~~~완전 부럽당,,,,,,^^
시시맘님 잘 지네죠~~~?? 시준이 많이 컸네요~~~^^
광주에 반가운 얼굴들 많이 보이네요,,,,,^^
아이들이 넘 즐거워 보여요~~~~
앞으로 크리스마스도 고고라고요~~~^^
저까지 기대되네요...^^
어머~~~~~~~ 세상에~~~~~~~~!!!!
이런 재미난 일을 벌이고 다니셨군요~!!!!!
멋져요~!!!!
아이들의 즐거운 하루를 위해 힘써준신 엄마들과 아빠들~ 울 신랑같음 꿈도 못꿀거 같은디.. 아빠들 너무 멋져요~!!!!
하루가 어찌 갔는지 모르게 신나게 지나갔을거 같아요~~~ㅎㅎ
지지맘님 밤새워 만드신 가방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데요~^^
아~ 부럽다~ 이런것 깜시 광주로 이사갈 수도 없고~ㅋㅋ
사진으로 즐거운 모습을 모두 볼 수 있고 그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왜 제가 다 흐뭇해지죠?ㅎㅎ
아웅~ 반가운 얼굴들이 여기 모두 있네요~
시시맘 그동안 잘 지냈어요?
아이들이 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을 것 같아요..
우리준혁이도 사탕이랑 몇개 얻어왔는데 같이 보여줬더니 자기보다도 사탕 더 많은 것 같다고.. ㅋㅋ
와~~~정말 할로윈을 지대루~~~즐겼네요~!! ^^*
광주의 쑥쑥 아그들~!! 모두 모두 예쁘고~ 왕 부럽습니다~!!
아버님들의 협조가 아주 잘 되었군요~ 이 역시 넘흐~~~부러운 면이네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그래도 부럽다구요~~~~ ㅜ.ㅜ
우리 서울 사람들도 내년에는 함 저질러보까요??
그러나..같은 서울이건만 거리가 멀어도 넘~~~멀어요~~~ㅋㅋㅋ
아우 보기만 해도 듣기만 해도 행복하네.
그냥 보기만 듣기만 햐야지 진짜하면 귀가 터지고 머리가 혼수상태 되겠지?
오늘 수업에 마이크 안 켜줘서 지지가 이 수다를 못 떨었구나.
ㅎㅎ 시시맘 오랜만여!
ㅎㅎ 열명의 아그들이 떠들어 대니... 완전 엄마들 혼이 쏙 빠졌다는 ㅋㅋ
지.지.들 보다 목소리 큰 유성이를 볼때면 그래... 난 다행이야... 라는 생각만 ㅋㅋ
너무나 신난 아이들... 보면서 힘들지만... 행복했어~~
그치만 다가오는 클수마수가 두려운 건 뭐지? ㅋㅋ
암튼 아빠들까정 모두 협조를 잘해주셔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무시무시하게 크고 비싸보이는 카메라 들고 아그들 찍느라 고생한 시시맘...
다큰 건우를 업고 다니느라 이리 저리 가방 흘리고 다닌 공.차...
올만에 만나서 너무 너무 좋았던 끌라라도...
지.지.들 등쌀에 강남스타일 틀어대던 샬럿까지...
든든하고 사랑스런 동생들을 둬서 나 무지 무지 행복해~~
모두들 고맙고 싸랑해~~
ㅋㅋㅋㅋ....사진만 봐도 어제의 일들이 고스란히 다시 느껴지네,,
어찌나들 신나하는지,,,
건우가 왜저리 개구쟁이가 되었는지..건우맘~~건우좀 델고다니며 좀 놀려요~~ㅋㅋ
건우는 저희집에서도 유성이의 자동차들을 훔쳐보고 엄마한테 뭘 갖고싶냐고..ㅋ
그러다가 공차양은 가방까지 저희집에 두고가서 시시맘네 집에서 다시 가방 찾으러 들렀다는..
그렇게 얻은 자동차들은 하나는 울집에 하나는 시시맘집에 두고갓다는 슬픈 이야기...흑
희선이랑 지우는 서로의 드레스를 탐하느라..ㅋ
지우는 차안에서 계속 희선이 예쁘다고...마녀옷 이쁘다고..
남의 떡이 커보이는 법..
유성이는 끌라라님댁에서 채윤파님께 "저 스파이더맨 입었어요~"라고 자랑하고 있어요..ㅋ
사탕받고 바구니 확인...넘 웃기네요 정말...ㅋㅋㅋ
긴 글 올리느라 수고했어요 시시맘^^
이리 이쁜 사진 찍어준 것도 넘 고맙고..카메라주인 어머님께도 감사인사를^^
모두모두 사랑합니데이~~~^^
구경왔어요~
사진으로나마 오랜만에 시시맘님이랑 공차님 뵈니 좋네요^ ^ (잘 지내시죠?)
끌라라님도 뵙고싶은데 얼굴을 안보여주시네요 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얼굴에 그득하네요
즐거웠던 추억으로 마음에 남을테니 얼마나 좋을까요 ~
다들 사탕은 조금만 먹길바라고 ㅎㅎ
덕분에 눈 호강 하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