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서연


오래간만에 제시간에 숙제를 제출하는데 꼴지네요^^
서연이는 발레 수업을 같이 듣는 5살 아이가
언니라고 안하고 계속 개구쟁이야 하고 다닌다며 그 아이 이름을 쓰더라구요^^
요즘 호칭을 어찌나 중시하는지 어제도 동생 주원이가 서연이 친구 이름은 그냥
불렀다고 엄청 야단을 치더라구요^^
나현이가 니 친구야 왜 누나라고 안해 그러면서요 ㅋㅋ
홍천 다녀오셨군요...
단풍과 낙엽과 함께하는 아이들 모습이 예뻐요.
5번/명기
sp#85 86

어린이집에서 누가 제일 말썽꾸러기냐?고 물으니 현찬이라며 영어명 daniel을 쓰더라구요.
그래서 이름은 대문자로 시작한다고 알켜주었어요.Daniel이라고 써야지요.
알아서 He에 동그라미 치고 쓰는 모습에 잘한다고 칭찬해주었네요.
18번 예준 예인입니다.
85-86번


참.. 저희는 왜 하는 일도 없이 맨날 시간이 없을까요.
다른분들은 시간을 어찌 보내시는지..
참.. 어젯밤 늦은시간 11시가 넘어서 애들을 닥달해 자면서도..
그런 생각을 계속 했었네요.참..
날이 추워졌네요감기 조심하세용.^^
35번 애니
#85,86
ㅋㅋ 이번주 내용을 프린트 할때 보고 미리 염려했었지요
이 빈칸에 누구를 쓸지 짐작했었기에 ^^;;
우리집 욕심쟁이 방해꾼 막둥이가 당첨되었네요
항상 누나 형아 하는건 자기가 더 많이 더 잘해야하는 놈
누나 형아가 지 쫄병이나 되는줄 아는 놈
온갖 애교에 어리광은 다 부리면서
누나 뒤를 쫄쫄 따라다니며 놀자고 하는 놈이네요
애니가 문장을 읽더니 동생이라고 써도 되냐고 묻네요 ㅋㅋ






누나가 쓰고 있는 옆에서 자기도 사진 찍어달라고 온갖 애교를 부리고 있는 녀석
누나 방해 하기전에 얼른 찍어주었네요
#11 - 하은 - 85,86
가을과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와 은행이네요.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오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커피한잔 하면서 노래감상합니다...
누구를 젤 장난꾸러기로 정할지 한참을 고민하면서 정하네요.
그러면서도 약간 미안한지... 엄마 얘가 장난만 좀 심해 하면서 적네요.
사진 찍어볼까 하면 요즈음은 발이랑 같이 찍어하면서 발부터올리네요.
그 덕에 한바탕웃고 그러면된거지요...^^*


6번 가희
은행잎과 함께 있는 아이들 모습이 참 사랑스럽네요.
#85, 86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뭐가 그리 즐거운지 웃긴 표정과 포즈를 하네요.ㅎ
더불어 22개월 동생까지 웃긴 사진 뽀너스로 올립니다.
전에는 사진 찍자하면 브이를 하던 녀석이 이제는 요로케...ㅎㅎ

1번 정현 #85 #86
숙제 제출합니다.




오...비오는 날...환상의 선곡이십니다. ^^*
주원이도 이제 슬슬 어린이 포쓰~~~풍기는데요~!!
서연이는 여전히 예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