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예준 예인
79-80번 제출합니다.
이거할때 밤늦게 했더니, 둘이 방바닥에 엎드려서는..
거의 눈이 감기면서 했어요.ㅎㅎㅎㅎ
200번까지이니,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떠주시는 밥만 먹은것같아서 너무 죄송하지만, 그래도 벌써 80번까지 왔다니,
너무 뿌듯해요.ㅎㅎ
너무감사드려요.
33번 보미지환밥입니다.. 숙제 #73~76 제출합니당~~!!
#81,82 제출방에서 늦은 숙제 제출하려니 쑥스럽긴 하지만 아직 갈길이 먼 관계로
개의치 않기로 마음 먹어 봅니다.
딸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 첫 시험을 치뤘습니다. 즐거운 생활을 75점 받고는 예비시험지
풀때보다(45점) 잘했다며 자랑을 하네요ㅎㅎㅎ
그래도 한해 일찍 학교 보내 놓고 좀 미안하긴했는데 잘 생활해 준 보미에게 수고했다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이번주 SP도 참 잘해 주었는데 어릴때 동화책으로 많이 못 놀게 해준게 못내 아쉽기는 합니다. 머릿속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보내주신 이미지와 문장을 연결해 이해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주에는 읽고는 공책에 써보고

그런다음 포스트 잇에 단어 써서 섞은 다음 붙여 보기를 저번 처럼 진행해
보았습니다.

SP #100 도달하는 날 비밀 일기장 사놓은것 준다고 한 약속때문에
오늘도 저에게 물어봅니다.
"엄마 이제 24개만 더하면 되죠? 얼마 안남았당~~!!"
저도 100번까지 하는 줄 알았어요. 200까지였네요.
더욱더 화이팅해야겠습니다. ^^
21번 도연...
#77-82 제출합니다.

위의 두 문장은 수월하게 해주었습니다. 스티커도 붙이고.. 신났지요. ^^

도연이가 rice와 field를 따로 보니 퍼즐맞추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rice field를 같이 붙여서 설명해 준 후 맞추었습니다.

to each other를 설명해준 후 맞추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엄마 왜 그렇게 가르쳐줘? 그러네요.
그냥 퍼즐만 주고 맞추라고 했더니.. 좀 길다 싶으면 겁을 먹어요.
지겹다고 생각할까봐.. 조금은 쉽게 가보자 생각했습니다.
상황이 그때 그때마다 자꾸 바뀌네요.
오~~ 200번까지 하는거였군요~~~
전 100번 문장까지 인줄알고 어제 윤이랑 SP하면서
100번문장이 끝나거들랑 우리끼리 다시 1번부터 복습하자~ 그랬었거든요
그랬더니 윤이가 1번문장 기억난다며 더듬더듬 말하는데 깜놀했어요~ ㅋㅋㅋㅋ
30번 윤이~
#81, 82 늦은제출입니다~
요즘 책읽기가 정말 뜸했어요~ SP만 겨우겨우 하고 있는상황이었는데....
실력좋은 동생들 친구들보며 읽기에 매진해야할것 같아요~^^
친구들은 SP 영작도 하더구만..... 저흰 꿈도 못꿀일.....^^
열심히 해서 끝무렵에는 윤이도 할수 있길 기대해보며~ 오늘하루도 알차게 해보아야겠어요~^^



아침 일찍이 늦은 숙제 제출하러 왔네요 ㅎㅎㅎㅎ
29 맥스
#77 78 79 80
아직 81과 82는 진행하지 못했어요.
월요일과 목 오늘아침까지 해서 77부터 80까지 진행되었어요.
어쩌다보니 내복이 같네요 한날에 한 거 아님을 강조하며 ㅎㅎㅎ ^^
아직도 많이 모자라고 한숨이 나오지만
영어책을 많이 안 읽어주었으니 ...--;;
겨울방학때 많이 읽어주려고 계획만 세우고 있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