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번 에릭
웍싯을 좀 쉬었더니 다시하기가 쉽지 않네요...ㅡ.ㅡ
어려워하는 문제는 건너뛰고 진행했습니다^^



17번 중2 다이애나
지난 연휴 시험 끝난 중딩, 고딩 데리고 설악산 갔다 왔어요.
높이 올라가지는 못하고 짧게 짧게 2시간 정도의 코스로 산책삼아 산에 올라갔구요.
아쉽게도 단풍이 많이 들지 않았더라구요.
운전하기 힘들어 관광버스 타고 갔어요.
어른들은 운전 안 하니 참 좋던데, 고딩인 다이애나 오빠는 이제 관광버스 타고는 안 따라 온다고....
단풍이 안 들었어도 충분히 행복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이애나는 black beauty 는 감동적이긴 하지만 넘 잔잔해서 재미가 없다고 하더군요.
한 번 읽고 써머리 했습니다.




1번 Carla
여행가기전에 마쳐놓고도..올리지도 못했네요..ㅋㅋ
다녀오자마자 부랴부랴 올립니다..ㅎㅎ
칼라는 지난주에 읽었던 White Fang과 이번주 Black Beauty가 꽤 감동적이었다고 하네요..ㅎㅎ
이제 3권 남았네요..조금만더 화이팅해요~!!
24번 shane
현익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밀려서 숙제하다가 겨우 일정 맞추어서 올려봅니다.


21번 새라
안녕하세요~~
Black Beauty 초반에는 '나'가 말인지 모르고 읽었다가 무슨 뜻인지 몰라서 헤맸네요~~ㅎㅎ
인간이 아닌 동물들에게는 잔혹한 인간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네요~
꽃향유님과 현익맘님께서 내주신 문제 풀었습니다~~

루나
자꾸 빠지니 열심히 출석하는게 힘드네요.
꾸준히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지난주는 친정식구들과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비 온 뒤 맑은 날씨에 깨끗한 공기까지 즐겁게 잘 갔다왔네요.
루나는 외사촌들과 신나게 보내다 헤어질려니 너무 아쉬워서 눈이 빨개지도록 울었어요.
혼자라 이럴땐 저도 마음이 짠~합니다.
저번주, 이번주 써머리 같이 올립니다.
한 번 듣고 써머리만 했어요.
가늘게 길게 손 놓지 않고 갈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