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뎌가 떠오르지 않아서리~~ 뭘할까....고민 만 일주일째하다가 드뎌 실행에 옮겼쓔~~~~~~~ ㅋㅋㅋ ^^
박쥐를 단 빨간 할로윈 모자 찜~했어요. 호박테두리도 예쁘고...
희서맘님의 예전 할로윈 작품들을 보니
요즘 귀차니즘으로 늘어져있는데 자극이 되네요^^
희서 아기 때 사진이어요?
흐미 귀여버라. 지금 모습하고 좀 다른데?
저 때는 엄마 얼굴이 덜 보이네.
요즘은 엄마 모습이 많든데.
멋진 용품들 많이 만들어 주셨네요~
역시 부지런한 엄마이신거 같아요~ ㅎㅎ
다양한 경험이 아이들이 커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거겠죠?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아.. 할로윈~ 벌써 할로윈 시즌이네요. 작년에 광명 할로윈 파티할 때 꽁이님이랑 만나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이사 문제가 엮여 있어서 제가 제대로 된 놀이를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요즘 넘 컴을 멀리하고 살아서 컨텐츠 공모전 하는것도 몰랐네요.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해요~
희서맘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ㅎㅎ 그리고 많은 분들의 반짝 반짝 아이디어 기다릴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