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미.. 너무 좋으셧겠어요.. ㅠㅠ
전 지독한 감기로 몸이 장난아니게 축~ 늘어지고 머리가 아파 생각도 못할지경입니다.. ㅠㅠ
게다 주말에 잡혀있던 일정이라 놀러갔다왔더만 놀러가서도 컨디션이 안 좋아 멀미로 이틀동안 밥도 못먹고 ..
너무 좋은 만남 가지셨겠어요~
아구~ 부러워라~~~
미소승찬맘님 아름다우신거 같은데요~
그리고 윤누맘님은 자리를 잘 못 잡은거여~
왜 날씬한 원영사랑님 옆에 앉으셔 티도 안나게~ㅋㅋ 그래도 따로 떼어놓고 보면 많이 빠지셨네~ 추카~!
체지방감량 선물은 받으셨어요~ㅎㅎ 암튼 열성 윤누맘~!
나혁이맘님 못하는게 없으신거 같은데요~ 컷까지~!
하여간 쑥에는 손재주 많고 열정넘치는엄마들이 많아서 너무 부럽습니다~!
오븟하고 즐거운 모임가지셔서 너무 좋으셨겠어요~^^
다음엔 꼭 참석해야 겠어요~!
근데 현우는 무슨 증상이 있기에... 다들 지나가는 현상이라는데.. 아마 처음기르는 아이이다 보니 관여님이 경험이 없어 걱정 많이 하셨겠네요~ 그래서 선배맘들 이야기 들으면 좋죠~ㅎㅎ
오호~~~ ^^ 오프 언제 했당가용~~ @@
아리따운 유게맘님들 출동하셨네요 ~~ ^^
새로뵙는분... 미소승찬맘님 반가웡요 ^^
닉넴으론 익숙한게... 첨뵈용~~ 역쉬 아름다우시군요~~ ^^
윤누맘님 정말 더예뻐지셨쎄용~~ 다요트성공 추카추카 ^^
나혁이맘님 샤기컷유?!! 오호~~~ 멋지셔라... ^^
신도림오프후기 잘보았어요 원영사랑님~ ^^
정말 울 현우가 안구정화 확실히 시켜주는걸요 ㅎㅎㅎ
다들 넘 반가웠어요~
만나도 만나도 우리들의 수다는 끊이질 않고.... ㅎㅎ
나혁맘과는 집에 가는 길이 같아서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었네요~~
살이 쏙~~~~ 빠진 윤누맘의 얼굴은 CD로도 가려질 정도였어요~ (원래도 얼굴이 작은 사람이지만..)
나혁맘의 샤기컷이 사진 상에 잘 안 보여서 많이 아쉽네요~ 멋있는데 말이죠~~
조금 늦긴 했지만.... 미소승찬맘의 등장!!
수원에서 오랜만에 지하철 타고오면서 자유와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오셔서
나름 만족한 여행(?)이었다고... ㅎㅎ
인원이 적으니 더~~ 많은 이야기를 눈맞추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 현우 따라다니느라.... 이야기를 드문 드문 들을 수 밖에 없었지만.... ^^;;
그러고보니 제가 지금까지 오프 모임에 모두 출석을 했네요..
앞으로 쭉~~~ 참석할 수 있겠죠??? ㅎㅎ
흐미.. 옷 선택을 잘못했나? 아님 원영사랑님 옆으로.. 자리를 잘못 잡았나봐요!
전~~혀 다요뜨 한거 같지 않은 저.. 어째요~~ 아.. 좀 더 빼야 하나? ㅋㅋ
그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눌 수 있고 수다 한판.. 시원하게 떨고 오니 또 새로운 에너지가 팡팡 솟아나요~
담번에는 더 이~~쁜 모습으로.. 그리고 더 에너지 팡팡 넘치게 해서 나갈께요~~
럴수 럴수 이럴수가.....정말 나름 샤기컷인데.....ㅠ.,ㅠ
저렇게 사진을 보니 그냥 단발머리잖아요.
제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어서 자른 머리인데....하수도까지 막혀가면서.....
다들 딱보니 집에서 자른 머리군 할 거같아요....ㅠ.,ㅠ
난 대체 살이 언제빠질까? 저 마른 사람들 옆에 있으니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군요, 제 살들이.....
ㅋㅋㅋㅋㅋ 반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