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정현 #79 #80
오늘은 유치원에서 운동회가 있어서 오전에 다녀왔어요.
유치원에서의 마지막 운동회라 저는 좀 섭섭하기도 하더라구요~
몇 달 있으면 학교 입학도 해야하고 마음이 좀 바쁘네요...




#11 - 하은 - 79,80
이번 주 토요일엔 다들 무엇하시나요?
좋은 날씨탓인지 운동회들도 많고 발표회 청소년문화제 전시회등도 주변에서 소소히 많이 열리네요.
감기가 잔뜩 걸려있는 딸내미탓에 많이는 밖에 못나가도 잠깐 바람좀 쐬고 오려구요.
멀리말고 바로 집앞으로요.ㅋ
한번은 아침에 자다 일어나 내복바람으로 숙제해주시고
또 한번은 유치원갔다와서 숙제했네요. 무조건 하루에 하나씩만~~ 두개씩 하면 어디 덧나는지 원. ^^*


5번/명기
sp#79 80

오늘도 재밌게 문장 맞춰보고 써보았어요.
countryside 단어가 좀 어려웠나보더라구요.

어제는 아침에 외출했다가 오후 1시경에 일이 끝났어요.
아침 날씨는 쌀쌀하고 낮에는 따듯하고 저녁이되니 다시 쌀쌀하니 춥고...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더라구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6번 가희
3주만에 처음으로 숙제 게시판에 올리네용...ㅎㅎ
문장이 길어 그런가 많이도 헤맸습니다.
#79, 80



7번,성경이입니다.
#79, #80
우리동네의 들판은 곡식들이 하나 둘 베어지고 있네요.
농부들의 손길이 바쁜 계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