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저 어제꺼에 글 올린거 맞지요? ㅋㅋ 뭐야.. 오랜만에 적으면서 어제거에.. ㅋㅋ
암튼 아이들 데리고 부지런히 다니면서 바쁜 하루 보내고 바로 푹.. 자고 나서 오늘을 또 시작했어요.
아직 오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버라이어티한 하루네요.
우리 아들 오늘 아인스 월드 간다고.. 아침부터 유부초밥 싸서 도시락 싸 주고 애들 후다닥 준비 시켜 보내고 나서 집 알아보러 나가는데 .. 부동산과 시간 약속을 한 터라.. 얼른 다녀오려고 했어요.
그런데.. 아무리 돌아도..돌고 돌아도 그쪽으로 가는 버스 타는 곳을 찾을 수가 없는거 예요.
광역 버스라 그런가.. 일반 버스 다니는 곳에서는 서지 않고 그 주변을 아무리 돌아도 헤메기만 하고 시간은 가고.. 에고.. 결국 내일 다시 가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시장봐서 왔어요.
고픈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나니 조금 기분이 나아지네요.
울 신랑한테 전화하니 진정한 길치라고.. 인증해 줍니다. 우띠.. 첨 가는 곳은 암튼 어려워요. ㅎㅎ
읽기 방에 올릴 책 .. 오늘은 열심히 읽으리라 다짐합니다.
나혁이맘님 소개해 주신 책.. 꼭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오늘.. 모두 잘 보내세요~
읽기방이 너무 한산해 글 쓰느 사람도 힘빠지네요^^
저는 오늘 영어도서관을 처음 방문해볼 계획입니다.
도대체 어떤 곳인지 가봐야 속이 시원하겠네요
어제는 북클럽 활동 마무리 했어요
책이 어려워 다음 책도 그러면 못할거 같아요
제가 예원이의 수준을 주제도 모르고 너무 높게 봤어요 ㅎㅎㅎ
진행은 했지만 마음 한쪽은 짠하더라구요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아우튼 생각이 많은 한주였네요
한글책5권 영어책 5권
글 날리고나면 힘빠지는 거... 알죠~~
우짜스까나??? 정말 듣고 싶었는데.....
저 책은 조만간 꼭!!! 읽으리다!!!!!
나혁이의 멋진 작품!!
현우도 저거 해봐야겠는걸~~(한자는 빼고... ㅎㅎㅎ)
현우는 foot과 feet의 개념을 Dr. Suess의 'Foot Book'을 보면서 익혔는데...
그 책보면서 엄청 잼있어 했거든요~~~~ ㅎㅎ
4세 현우
어제 현우는 엄마의 오프모임을 따라가서
좀 지루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에 와서는 바로 집 주변의 시민의 강에서 놀다가
이모집에 가서 삼겹살 구워먹고, 사촌누나(중1,2)들과 신나게 놀고
집에와선 '책읽고 자야돼!!'를 외치면서
책 2권을 채 못읽고 잠들었어요~~~ ㅎㅎ
빨랑 현우 밥먹이러 가야해서리~~~ 휘리릭~~~~~~~~
그리고, 요즘 현우랑 만들었던 악기사진 간단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