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다양한 만들기 활동하셨군요~!!
이 책을 보면서...울 관.여님은 이번에 어떤 다양한 악기를 만드실까...내심 기대하고 있었다죠. ^^
또한 이 책 진행하면서 저도 아.즐.랩 시절 떠오르더군요~
우리 그 때 진짜 열심히 했는데 말이죠. ㅋㅋㅋ
선추천 후감동 이런거 한번 하면 저는 몸져누울것 같아요. 이런 재밌는 놀이를 같이 또래와 어울리면 정말 즐겁겠어요. 저도 입이 쩍벌녀 됐어요.
상자로 만든 바이올린 진짜 그럴듯 하네요. ㅎ 색깔도 비슷하니 현우는 복남이네요. 지극정성으로 이렇게 노력하는 엄마가 있어서 서진이는 그냥 유치원에 쳐박혀 두고 딴짓하는 저는 사지 들고 반성해야겠어요. ㅠㅠ
마지막 웃는 모습 넘 lovely 합니다 ㅎㅎ
대박입니다. 관여 rules!!
현우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기가 즐기는 것이 느껴 지내요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즐거운 시간이였을것 같아요
현우의 웃음이 여기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요
매번 즐거운 놀이로 운는 현우의 모습을 보면서
기운빠진 엄마가 활력 충전 받고 또 도전 하고 또 도전 할 수 있는 힘을 주네요
와........언니 정말 입이 쩍 벌어집니다.
저렇게 악기를 만들어 볼 생각은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캬.....정말 액티의 여왕답게 이번 미션도 퍼펙트!!!!!!
하여간 정말 대단하셔요.
우린 음악회에 그렇게 많이 다녀도 아직 나혁이는 바이올린 줄이 4개인것도 모를걸요.
뭐 주로 국악 공연을 많이 다니긴 하지만, 요즘 뜸했더니 가야금과 거문고나 구별할래나.....^^;
정말 뭘 하나 해도 이렇게 멋진 결과물이 나오는군요.^^ㅋㅋㅋㅋ
전 늘 거저 먹으려고 해요. 뭘 만들기가 왜이리 쉽지 않나요......
저도 바이올린과 기타 함 만들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