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 산휴중이라 SP숙제 제출이 참 마음 같지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늦은숙제 제출하러 들어 오니 마음이 뿌듯합니당~~!!
어제 #69~#72번까지 진행하였는데 오늘 수목원 갔더니 외운 문장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이야기 하고
스스로 뿌듯해 하며 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숙제 늦게 하면서 그래도 보람을 찾고
있답니다ㅎㅎ^ㅗ^)

퍼즐 만들어 줄 여유가 없어 딸래미에게 포스트잇에 한 단어씩 써서 책 표지에 다닥다닥 붙이라고 했줘!!

문장 다 완성하고는 V자 그리며 좋아라 합니다..
사실 몇일전에 ICR하는데 단어 하나씩 해석하며
어려워해서 딸래미랑 싸웠거든요.. 갓난쟁이 동생안고 같이 책읽고 워크싯 준비해서 같이 진행하기까지의
제 마음을 몰라준 딸래미가 미웠는데 딸래미 하는 말이 읽는건 어렵지 않은데 계속 엄마가 책읽으며 뭔가를 요구하니 부담이 된다네요...
그래서 다시 또 일보 후퇴하여 쉬운 리더스로 돌아갔답니다. 다행히 ICR은
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니 한시름 놓은거죠 뭐...
천천히 가자 마음 먹었다가도 또 잘하는 것 같으면 왜 더 욕심을 부리는지..첫째는 이래저래 힘든 자리인것 같네요.. 미안하다 딸아!!
그저께 집에서 앞니 두개를 뽑아 줬는데.. 속으로 얼마나 겁이 나던지요..뿌리도 하나는 제대로 안나와
좀 걱정이긴 한데.. 커가는 딸처럼 엄마도 성장해야 할텐데... 힘을 내야 겠지요?

즐거운 토욜 저녁되시구요^^
18번 예준예인
77-78 제출합니다.
예인이가 처음에는 협조를 안해주어.. 자기전에하고 잤어요.
미션은 이틀전에 했느데.. 제가 늦었네요. 죄송요.
이젠 카메라만 들이대면 포즈를 다양하게 하네요..ㅎㅎ
어제만해도 더웠는데.오늘은 너무쌀쌀해요.비가 오려나.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