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 가을 #22(누구나 참가)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굴맘
  • |
  • 2012-10-09 17:29
답댓글

나혁이가 그림을 잘 그리더니 입상도 하고 기특하네요

꾸준히 하면 뭔가 얻는건 분명히 있더라구요

나혁맘님 자랑스러우시겠어요 ㅎㅎㅎ

 

어제는 모임을 하고 오니 밤 9시 30분이더군요

굴하지 않고 오르다 매쓰 파워 빌더스를 했네요^^

어제로 레벨 1을 마쳤습니다.

한달걸렸네요^^ 다른 5세 엄마들은 레벨1을 쉽다고 하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래도 전 끝까지 마치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일단 오르다 매쓰는 잘 만들어졌네요

그냥 워크시트가 아니라 수학을 놀이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면서

응용부분도 개념에 잘 맞게 짜여져 있더라구요

한달동안 하면서 예원이가 어느 부분이 개념이 안잡혀 있는지 확실히 알았네요

역시나 연산, 공간지각력, 수의 보존개념과 서열, 측도에서는 모양이 다른 것의 길이의 비교,,,, 등등  어디를 잡아줘야되는지 알 수 있었네요. 그리고 더 확실히 안 것은 수학머리가 그리 뛰어나지 않다는 겁니다.

언어도 느리고 수학 머리도 그렇고 울 공주가 남들보다 뛰어난 것은 없답니다. 슬픈 현실을 받아들이고 이번주는 계획을 어떻게 잡아야되는지 머리 터지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부분을 심화할 것인지 전반적으로 볼건지 생각중이네요 이제 6세 되니까 조금 고민이 된답니다 심지어 학원을 보낼까... 이러고 있다네요 ㅜㅜ

영어도 JY First reader 벌써 구매했네요 요즘 예원이가 반복되고 짧은 문장에 흥미를 보이고 따라서 읽기도 해서  이 책을 한번 파보기로 했네요 잘 될까 걱정입니다. 이거 끝내고 오알티 들어갈 계획인데 아... 혼자하려니 사실 자신이 없답니다.

그냥 영유하고 있고 북클럽에서 묻어가다보면 될까 했는데 기초도 안 잡힌 아이를 잡고 뭘하는 건지 하는 생각도 들고 한해가 저물어가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읽기방 식구님들께서 조언좀 해주세요^^

 

영어책 2권 한글책 2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0-09 19:57
저는 북클럽이 기초가 잡힌 아이가 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나혁이가 지금도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저는 북클럽 통해서 이만큼이라도 왔다고 생각하거든요.
천천히 다른 아이들과 같이 하다보니 어느새 실력이 조금씩 쌓여가더라구요.
6개월만 그냥 한 번 해보세요. 6개월 정도면 어느 정도 느낌이 오는것 같더라구요.
아이의 실력이 는것도 조금 보이구요. 북클럽 꾸준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번에 13기 쉬는것은 지난 13기 미션을 제대로 마무리하고 싶어서 그런거예요.
흐지부지 넘어가는것을 제가 좀 못견뎌하거든요.
지금 혼자 하고 있는 필링책도 13기에서 예전에 했던거라 조금 더 다지고 싶어서 그러는거예요.
제가 잠깐 쉬더라도 놀러갈테니 맘 조금더 편안히 가지시고 계속 같이 했으면 해요.
지금 사놓은 책 마무리도 하고 곧 13기 돌아갈거예요.^^

나혁이 한자교재가 일주일에 단 2개만 나갑니다.
조금 적은듯해서 개별적으로 1개씩 더 나가야지 했는데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순간부턴 정말 교재만 했는데
2달이 넘자 단어가 제법 어려워지고 갯수가 꽤 늘었어요.
근데 그걸 다 외우고 있더라구요.
영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지금 나가는 것이 얼마 안되는듯해요.
아이들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일거예요.
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0-09 22:48
꾸준히 한 단계 끝내신거 축하해요~~~
아니 예원이한테 축하한다고 해야하나? ^^
정말... 뭐든 끝까지 진행하는 것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쑥쑥의 끈을 잡고 가고 있는 거고요.... ^^

예원이가 느리다고 하시지만, 제 눈에 정말 잘 하고 있는 걸요~
앞으로 갈 길이 먼데... 벌써 지치면 안 되잖아요~
예원이처럼 꾸준히 하는 아이들이 나중에는 더 잘~~ 하는 법이죠~ ^^

저도 나혁이맘 말씀처럼
기초를 다지고나서 뭔가를 시작해야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아직 아이들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있는 단계이므로
시작과 끝이 정해져 있는 것 같진 않아요~
나이가 어느 정도만 되면.... 아이가 선호하는 분야와 잘하는 분야가 있게되지만....그래서 상대적으로 못하는 부분이 눈에 띄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거의 비슷해진다고 하니...
전 그 말을 믿고, 아이의 부족한 부분에 너무 신경 쓰지 않으려구요~

마굴맘님은 지금처럼만 쭉~~~ 하시면 될 듯해요~
전, 아직 현우가 어려서 이런 말씀 드리긴 좀 짧은 감이 있지만.... ㅎㅎ

힘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0-09 15:55
답댓글

ㅎㅎ

나혁이가 그림에도 소질이 있었나봐요~~~

누나와 형아와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으니 더 좋았겠어요~~

그림대회에 유아부도 있다는 것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알차게 커가는 나혁이네요 ~~

 

4살 제이도

연휴 잘 보내었어요. 너무 오래된 일 같네요.

김해 외할머니 댁 간김에 고분 박물관에 가서 유물캐기 실습도 해보고,

토요일엔 해양박물관에서 상어랑 물고기 보고,

일요일엔 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하는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영화도 보았어요.

극장에서 처음보는 영화였는데도 너무 잘 보아서 다 컸구나 싶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키즈 애니메이션 상영을 전문 스토리텔러의 자막읽기와 함께

하더라구요.

영화는 벨기에 감독의 영화로 음성은 불어, 자막은 하단에는 영어, 우측에는 한글,

스토리텔러의 자막읽기는 한글음성으로,,

좀 복잡하죠? 그래도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영화 자체도 스펙터클하고 폭력적인 내용이 아니라

생쥐와 곰의 우정이야기를 서정적으로 그린 영화에 기발한 상상력과 잔잔한 음악까지,

가히 영화제 영화 답더라구요.

영화 보고서는 영화의 전당 맞은 편에있는 APEC 나루공원에서 김밥먹고, 누나랑 누나친구랑

뛰어놀기도 했어요.

베낭매고 온 가족들도 간간히 보이더라구요.

 

사진을 못 남겼네요-.- ;;

깊어가는 가을, 아이와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보아요~~

2주 한  글 영  어 합계 1 5 6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1 5 6 130 100 230 131 105 236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0-09 16:03
영화 같이 보니까 부쩍 큰 느낌이 들어라구요
국제영화제 작년에 가니 사람이 너무 많아 요번에는 안갔는데
영화까지 보구 영화의 축제를 잘 즐기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0-09 16:32
와~~~제이가 영화도 보는군요..
전 현우 내년이나...6세즘되면 보여주려구요..
누나가 있으니 제이는 빠른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0-09 20:00
학습지회사에서 홍보차 하는 작은 그림대회였어요.
아직은 색칠하는 정도라 정말 기대하지 않았는데 받게되니
기뻐서 올렸지만....사실 몇 명이 나갔는지도 모르겠네요.
어찌되었던 입상은 입상이니까~~~.^^

부산 국제 영화제 다녀오셨군요.
이제 국제적으로 인지도도 높아지고 꽤 괜찮다고 들었어요.
언제 기회되면 우리도 가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nnyKim
  • |
  • 2012-10-09 15:19
답댓글

5세 가희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전 명절 휴유증인지 암것도 하기가 싫네요..

 

저희 딸도 저 닮았는지 요즘은 책읽어 주면 딴짓을 합니다.

그래서 어제는 화가 좀 나서, 책 안보면 안읽어 준다고 했더니..볼거야~~하긴하는데...

정신은 딴데 가있는듯....

이런 시기가 있는건지...글서 저는 더 의욕 상실 중이네요...^^;

 

한글 2, 영어 2/ 누적 113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0-09 15:56
만날 같을 수가 있을까요? 다시 돌아올거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0-09 16:05
며칠 흐름이 끊어지니까 바로 잡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그 끈을 놓지 않는게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곧 돌아 올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0-09 16:31
ㅎㅎ 현우도 책 읽어달라고 책을 가져와선 읽어주면 딴짓 할때가 있는데..
책을 읽다가 '듣고 있어?'라고 물으면...'듣고 있어~'라고 대답은 하는데...
글쎄요~~ 그 맘을 누가 알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0-09 20:01
나혁이도 그럴때 있어요, 특히 옆에서 아빠가 방해할때~~~.^^;
그냥 쉴때 조금 편안히 쉰다고 생각해도 될것 같아요.
우리도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책읽기 시작했어요.
기운내세요. 아이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0-09 11:56
답댓글

윤이 하은이~

 

나혁이가 입상을요?? 우와~~ 대단합니다요~

북클럽 과제보며 색칠에 아주 뛰어난 솜씨를 자랑할때부터 알아봤네요~^^

저흰 아이들 삼촌들이 있는데~결혼한 삼촌은 자기 아이챙기느라 조카들 놀아줄 시간이 없고~

사촌동생은 이제 두돌쟁이라~ 저희 아이들이 놀아주기엔 시시한 모양이에요~^^

장가안간 삼촌은 잘 놀아주긴 하는데 ~ 일때문에 너무 멀리 있어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합니다 ㅋ

놀아줄 사촌들이 있는 나혁네가 부럽네요~

게다가 휴가나온 남친도 마다하고 나혁이랑 놀아주다니~ ㅋ

맛난거 꼬옥 사주셔야겠는걸요~^^

 

어젠 아이들이 쌀독에 있는쌀을 다 퍼내서 바닥에서 수영하고 놀고 있는거에요~

전 시어머니가 갖다달라는 물건을 찾느라~ 이방저방 뒤적뒤적거리고 있었는데~

그동안 두 아이가 얼마나 어질어놨는지.... 아흑~

안그래도 부쩍 짜증을 내는 남편님때매 기분이 저기압인데~ 

아이들이 어질러놓은모습에 아효~ 한숨만......

스스로 대충 정리하게 하고 목욕시키곤 바로 재워버렸어요~

 

결혼 8년차~ 아무래도 권태기인가봐요~ 쩝~

사소한것에 화내고 짜증내고~ 서로 기분언짢으니 대화가 사라지고~

제 기분이 그러다 보니 아이들 챙기는것도 별루~.....

그래서 어제도 책한권 읽지 않았는데~ 반성합니다~

신랑하고는 그렇다쳐도~ 아이들은 하루하루 알차게 챙겨야 실력이 쌓이는 건데~

오늘은 아이들과 기운내서 책도 읽고 영유활동도 해볼까합니다~

 

아침부터 하소연하게되었네요~

점심 배불리먹고 기분좀 업시켜야겠어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0-09 12:02
점심 맛나게 드시고 기운내세요.
저희는 6년차인데 첨에 3년을 정말 많이 다투었는데
이제는 무덤덤하니......ㅋㅋㅋㅋ 사실 알고 지낸게 몇 년인데.....
울 남편 뒷집 살던 소년이었어요.
어느덧 청년이 되더니 신랑이 되었지요.
중1때부터 뒷집 살았는데 인사하고 지낸건 고 1때......
명절때마다 가벼운 손인사를 하던 사이가(평소엔 만나기 어려워서요.)
어느날부터 같이 살게 되었죠.^^
너무 오랫동안 알고지내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살다보니 부딪힐일도 많고...... 만만한 성격도 아니고......
근데 이제는 그냥 포기하고 삽니다. ㅋㅋㅋㅋㅋㅋ
예쁜 아가들 챙기면서 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10-09 13:00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게 되면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영향이 가지요...
저희도 나혁맘님네랑 같네요..6년차...
이제 서로 적당히 이해하고 사는거 같어요..
그러면서도 말다툼도 하고..아이문제로도 자주 의견다툼이 나고 그러는거 같어요.
그래도 남편이 많이 변해서,,저한테 맞춰주려해서..다행입니다만..
남편님이 안좋으신 일이 있으셨나봐요..
저녁에 봐서 대화 나눠보시길 바래요...
점심도 맛난거 드시고 힘내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nnyKim
  • |
  • 2012-10-09 15:20
권태기라...전 5년차에 완전 권태기가 시작되어....
지금도...ㅋㅋㅋㅋㅋㅋ
저희 회사에 결혼 10년차가 잇는데...
가끔 생각해요...10년동안 저렇게 잘 사는게 정말 대단하단 생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0-09 15:59
세어보니 저흰 9년차네요. 거의 바닥까지 갔다가 좀 회복된 느낌이에요 ㅎㅎ 맛있는 거 드시고 기분 업 좀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좋은 날씨에 행복하셔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0-09 16:09
저도 6년찬데 저흰 피터지게 3년정도 싸웠네요
그냥 서로 조심하고 아이아빠가 좀 맞춰주더라구요
남푠이랑 사이 안좋으니 아이한테도 짜증 많이 내더라구요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0-09 16:30
윤이, 은니가 쌀 가지고 놀면서 얼마나 신이 났을까요???
현우도 쌀을 주면 처음에는 얌전히 가지고 놀는데..
어느개 온 방에 다~~~ 흩어 놓아요~~~ ㅎㅎ

권태기.... 얼른 후딱 지나가야할텐데....
근데, 정말 애 보면서 사는 것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0-09 16:35
오징어국요?
저도 잘~은 못 끓이는데..
멸치랑 다시마 넣고 다싯물 내서, 건져내고
무랑 양파 썰어서 넣고...
한번 끓으면, 썰어놓은 오징어랑 파 넣고.. 끓이면서 간(집간장 또는 소금)을 하면...
끝!!
간만 잘 맞으면 맛있는 것 같아요~~~
넘 허접한 레시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10-09 10:46
답댓글

유성,희선

나혁이가 평소 컬러링도 꼼꼼하고 해서 알아봤더니(?) 미술대회 입상까지..

대단합니당.....ㅎㅎ..저 흐뭇해하는 나혁이^^

저희도 유성이 사촌 형아들이 중고생들인데 유성이를 예뻐해서 유성이가 많이

기다려요..할머니 칠순때 다들 온다고 고대하고 있답니다..

그 남자친군 좀 억울할라나요...ㅋㅋ...조카한테 경쟁의식을 가져야하다니..ㅎ

 

어제도 피아노 학원다녀와 sp를 넘 오랜만에 하고...글씨가 아주 난리가 났더군요..

놀이터에서 놀고 sp하나더 했답니다.예쁘게 쓰길 바라며..

캠핑가려고 거액(?)들여 텐트를 샀는데 글씨 예쁘게 써야 캠핑갈수 있다고 협박(?)을..ㅋㅋ

그리고 목욕하고 책읽을 시간 후딱이네요..

아..마트다녀와서 그랬구나..ㅋㅋ

쿠바에 대한 책인데 재미있었어요...다른나라책들도 알아봐야겠어요.

쿠바는 어떤말을 쓰냐며...한번보자했더니 역시나 뒤에 나오네요..스페인어를 쓴다고..

공구때 산 필링과 공룡유치원도 재밌어라 해서 다행이네요..

지도책은 원에 가기전에 혼자서 보고 갔어요..

 

추석날 서울랜드서 찍은 사진이어요..

큰아빠,큰엄마,사촌누나랑 함께 즐거운 한때..희선인 지금도 가자고 하는데..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0-09 11:31
저희집도 요즘 캠핑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내년에는 조그만거 하나 사서 놀러가기로 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캠핑 갔다 오심 후기 올려주세요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0-09 11:56
희선이가 서울랜드에 푹 빠졌군여.^^
우리도 내일 갈까했는데 비가 온대서 담에 가야겠어요.
거기 근처에 과천 과학관도 함 가보려구요. 잘되있다고 하더군요.

유성이네도 이제 캠핑시작이군요. 우리도 올해 나혁이가 캠핑에 푹 빠졌어요.^^
근데 이제 너무 추워져서 내년 봄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겨울이 다가오는데 열심히 다니셔야겠어요.^^
진정한 매니아들은 겨울에도 다니긴 하던데.....ㅋㅋㅋㅋ 몸이 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0-09 11:59
텐트~ 캠핑~ 말만들어도 떠나고 싶어져요~^^
오늘기분같아서는 혹들 다 떼어내고 저혼자 다녀오고싶지만 ㅋㅋㅋㅋㅋ

서울랜드 ~ 지방사는 사람들은 정말 큰맘 먹어야 갈수 있는 곳이죠~ ㅋㅋ
제작년 여름휴가를 서울로 가서 아이들 놀이동산 투어를 했는데....ㅋㅋ

저도 공구때 필링 책이랑 공룡책 산다는게~ 어쩌다보니 날짜가 지나버렸더라구요~
아쉬워하고 있어요~ ㅋㅋ 아이들이 좋아한다니~ 꼬옥 들여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0-09 16:02
거액의 텐트를 사셨군요,,, 저흰 홈쇼핑에 나오면 좀 볼려고 했는데 요즘은 잘 안나오더라구요. 10년 넘은 반*스포츠 텐트로 지난 여름 1박2일 몇번했어요. 휴양림 야영데크에서요. 아이들도 어른도 캠핑의 마력에 빠지게 되드라구요. 협박이 통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0-09 16:14
무시기???
왜??? 내가 쓰면 광고성 글이지???
댓글을 길게도 썼구만...'광고성 글입니다'라는 팝업과 함께 휘리릭~~~~
아 흐~~~~ㅠ.ㅠ
무슨 단어가 잘 못 된 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10-09 10:02
답댓글

푸하하~~ 사촌동생과 경쟁하는 사촌누나 남친!!! ㅋㅋㅋ

우짜나~~~~ 나혁이가 귀여운 걸!! ^^

그날 조카들이 왔다더니... 나혁이와 20살 차이나는 사촌들이었군요~~~ ㅎㅎ

 

그리고, 나혁이 입상 다시 한번 더 축하해요~~~~~~~^^

 

4세 현우

어젠 오전부터 동네 나들이를 갔었어요~

물고기 밥주고, 잠자리채 들고 나가서 잠자리도 잡고... 놀이터에서 놀고....

날씨가 좋으니 집에 있기가 힘드네요~

현우도 나가서 놀고 싶어하고.... ㅎ

 

어제 저녁엔 현우가 오징어를 먹고 싶다고...

음.... 그냥 김이랑 밥 먹자고 타협을 보곤 간단히 저녁을 해결했어요~~ ㅎㅎ

그래서 오늘 아침에 오징어국을 끓여줬더니...

아 흐~~~~'오징어가 넘 맛있어서 혼자 밥을 먹어!' 하면서

밥 한 공기를 뚝딱!!!

'현우야~~ 엄마가 앞으론 노력할께.. 하지만, 요리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란다~~ ^^;;'

 

어젠 책을 좀 많이 읽었어요~

현우가 오랜만에 책을 보니..... 막~~~ 땡기는지.....

잠오는 눈을 비비며 읽고 잤어요~~(엄마가 읽어줬죠!! ㅎ)

 

오늘은.... 뭘 할까??? 생각 중이네요~~~ ㅎㅎ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15 20 화 0 0 0 수 0 0 0 목 0 0 0 금 0 0 0 토 0 0 0 일 0 0 0 일주일 합계 5 15 20 이월누적 합계 166 253 0 총누적 합계 171 268 439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10-09 10:50
엄마랑 하는 나들이 얼마나 즐거울까요...
언니집이 삼산동이어서 부천에도 자주 놀러갔었는데 참 좋았던 기억이어요..ㅎ
현우도 오징어 좋아하는군요?...유성이도 엄청 좋아한답니다..
데쳐서도 주고 국도 끓이고 최근엔 오징어덮밥이 넘 맛있다고 맵다면서도 잘 먹었어요..ㅎㅎ
오늘은 또 현우랑 어지 재밌게 놀아주실지 상상해봅니다..ㅎㅎ
저희집은 희선이가 무지개물고기 읽고 무지개 물고기 만들자는데도 아직 못하고 있어요.
오늘은 꼭 할 수 있을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10-09 11:36
예원이는 찌짐에 들어간 오징어만 좋아하더라구요
쏙쏙 뽑아 먹으니 구멍난 찌짐은 매번 제가 먹네요^^
예원이랑 잠자리채들고 곤충잡아 본적이 없네요
언젠가는 꼭 해봐야겠어요 이상하게 곤충잡기 이런건 제가 싫더라구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10-09 12:04
오징어국은 어떻게 끓여요?? 궁금해요~~~
전 볶음해서 덮밥으로 먹거나 부침개정도로만 이용했는데~
현우가 잘먹는다니~ 저도 도전해서 윤이 하은이 먹여주고싶네요~^^

저도 큰아이 키울때 음식솜씨도 없고 해서
김하고 밥하고 먹이거나~ 갈치 구워서 먹이거나 ~ 자주 그랬었네요~
그랬떠니 3살 무렵부턴가 김하고 갈치를 거부하는거에요~ ㅋㅋㅋ
생각해보면 저 편하자고 너무 자주 줬던거같아요 ㅍㅎㅎㅎ
매끼 다양하게 챙겨주기 넘 힘들오요~~~ㅋㅋㅋㅋ

현우가 읽은 책권수 보며~
자극받고 가네요~^^
저 완전 가을타나봐요~ 다 손놓고싶은 마음~ 이 드네요 푸히히

부산오셨을때 연락하셨음 볼수 있었을텐데~ 집에서만 뒹굴거리고 있었거든요~^^
다음에 내려오심 연락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10-09 12:06
현우가 오징어 좋아하는군여.^^
혼자 밥도 챙겨서 먹는것을 보니 정말 자주 해주셔야겠어요.
어린이집 안 가고 집에 있으면 정말 매일 뭘하고 놀아줘야하나 고민될거 같아요.
저도 제가 집에서 놀때 어린이집 안보내고 있어볼까하다가.....
맘을 고쳐먹곤 해요......나혁이에겐 미안하지만.....나도 살아야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nnyKim
  • |
  • 2012-10-09 15:23
헐.....20권..... 가능한 권수네요..^^;
저에게는 불가능해 보인다는...

밥 한공기 뚝딱!!!! 넘넘 부러워요...
저희딸 5살인데 아직 13kg이예요...아주 제가 죽어요~~~
매일 과일만 먹겠다네요...아님 김치....
전 주말에 반찬 2가지하면, 그걸 거의 1주일동안 애한테 주는데..(평일엔 음식할 시간이 없어요~)
저도 사실은 맛이 없네요...^^;
아~~~밥해먹는게 젤로 힘든것 같아요~~
우렁각시가 있음 정말 좋겠어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0-09 16:04
제이도 오징어 좋아해요. 특히 찌짐에 들어간 오징어 ㅎㅎ 마굴맘님네랑 같네요. 아이들이 그 씹는 맛이 좋은가봐요. 현우는 벌써 400권을 넘었군요~!! 똑 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