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즐거운 나들이였겠네요~
전 분당에서할때 가봤는데 내용이 비슷하면서도 약간은 차이가 있는듯 하네요~
체험.. 아무래도 아이들이 많은거 할 수 있음 좋은데 체험하는 작품에 따라 추가가되니 조금 부담되긴사실이죠~^^ 그래도 원영이 그림잘그리니 체험하는거 아깝진 않겠어요~ 울 유승이는 체험하는거 굳이 2개하겠다고 하더니만 엉망으로 칠하여 버튼만들고, 컵은 칠도 못하고 가져왔네요~^^;;;;;
용산전쟁기념관은 아이들과 어떤 체험하는거 말고도 나들이로 잠깐씩 다녀와도 좋은거 같아요~
와~~~요즘 원영이의 바깥 나들이가 바람을 탄듯~~~^^
전 지금 부천가는 기차안~~~^^
현우는 부산 떠나는걸 아쉬워하며 징징거리며 울더니 잠이 들었네요~
그사이 엄마는 쑥질~~~ ㅍ
한 1주일 놀고나니 암 생각도 안 네요
한동안 이렇게 멍 때리고 있을듯한데.....^^;;
ㅋㅋㅋㅋㅋ 정말 추석 연휴동안 무진장 달리셨군요.^^
우린 주로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 놀러가는데 정말 자그마한 곳이어요.
거의 밖에서 숨바꼭질하고 영화한 편 보고 온답니다.^^
주변이 그렇게 넓은데 전시실이 정말 코딱지(?)만하지요.^^;
용산전쟁기념관은 규모가 크다고 들어서 함 가볼까했는데
사실 혁이는 이런 무기류나, 탱크같은 것은 자동차와 함께 별로 관심이 없어요.
그래도 엄마 욕심에 한 번 가보려구요.^^ 나중에 군대도 가야하는디......^^;
정말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