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보내느라..조금 늦어졌습니다.
원영이 유치원이 10월 2일도 휴원이라 쭉~~~놀아주었네요. ㅎㅎ
열심히 놀다가...시간 맞춰 숙제 올리려고 부랴~ 부랴~~들어왔어요. ^^;;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셨기를 바라며~~
22번 신원영
#73, 74 숙제 제출합니다~

#73 문장에서 쉼표를 보고는 뭐냐고 물어보기에...잠시 쉬라는 표시라고 알려주었더니...
문장을 읽으며 과도하게 쉬어주네요. ㅎㅎ
#74 문장에서는 'Chuseok'을 강조해서 읽어주었구요. ㅋㅋ
다들 명절보내시느라 바쁜가 보네요 ...^^***
오늘은 신랑은 아는사람들과 산에 가고
아이들과 밀린 공부하면서 들볶고 있는 하루가 지나고 있네요 ㅎㅎㅎ
몇일 놀았더니 아이들 계속 티비시청만 하려하고...
시험이 먼 이야기가 아닌데도 마리는 참 ..........
29 번 맥스
#73 74
여전히 버벅대면 가고 있어요.
얼굴은 늘 평화로와 보이는 맥스와 ....그 앞에 마주선 엄마는...^^***
코파다가 코피가 났어요 ㅎㅎㅎㅎ


마리맥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피로는 잘 풀고 계세요? 건강이 어서 좋아지시길 빌께요.
31번 박민홍
#73 #74

와~ 정말 오랫만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민홍이가 어제 낮잠을 자더니 늦은 밤까지 컨디션이 좋아서 어제 밤에 센텐스했어요.
달의 변화하는 모습을 그려보겠다며 저렇게..ㅎㅎ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대요. 무슨 소원을 빌었냐고 했더니.."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특히 가족을 위해 힘쓰시는 엄마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빌었어요" 하면서 울먹울먹...눈물이 좀 많은 딸이랍니다 ^^ 기특하고 대견했어요. 무진장 칭찬을 쏟아부어줬더니....아주 신이나서 sp를 했어요.
읽기도 쓰기도 무척 쉽게 잘했답니다. 어제따라 딸이 어찌나 이쁘던지요..호호 저도 고슴도치엄마가 맞나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