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창의적인 관여님~!
얼음을 이용한 과학적인 상식도 겸한 물감놀이~!
어찌이리 창의적인 것을 자꾸 쏟아내시는지~ 관여님의 항상 현우를 생각하시니 그러신거 같은데요~ 너무 멋찐 관여님 ~ 짱~!!!!
현우도 잘하고 기특해서 짱~!!!!
그럼 둘다 짱~!!!!ㅎㅎㅎ
결국은 요걸 마치고 떠나시는 군요.^^
우리도 병뚜껑에 물감 묻히고 흔들어서 색깔 변하기 작년에 대박이었죠.....
휴지 걸어서 색변화보는건 몰랐는데 요것도 괘찮네요.^^
솔방울 생쥐도 귀엽고, 그래서 현우의 표정이 저렇게 밝은가봐요.
저도 오랜만에 웤싯대신 만들기 해봤어요.
<쥬라기공원>을 만들었는데 제가 혼자 다 만들었어요. ㅠ.,ㅠ
역쉬 이런거로 유혹하기는 이젠 늦었나?ㅠ.,ㅠ
화산이 어떻고, 나무는 이상하다며 지적질만~~~.^^;
현우의 모습 보니 네살때 더 많이 놀아줄걸 싶네요.^^
시골 잘 다녀오세요.^^ 돌아와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