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이 자신도 아기였을때 무보님이 우는 자신을 달랬을 생각을 해요
그리고 자신을 줄포로 보낸 부모님을 아는 스님이 이곳 절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2
김 감도관에게만 작품을 보여주겠다고 해요
그가 직접 지시를 했으니 당연 그를 직접뵙고 보여드려야 한다고 합니다.
그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는 목이의 단호한 태도에 드디어 문이 열리는군요
3
두루마리를 꺼내어 무언가를 씁니다. 그리고 신하에게 손짓으로 이대로 하라 명합니다.
작업을 민도공에게 준다는 내용인데 신하는 불만스런 표현을 하지만
감도관은 이미 이전에 작품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목이의 돌아가는 배편까지 배려하는 명을 내립니다.
1
작은 원숭이 모양 도자기 인형
2
아줌마와 민도공과 함께 살게되어 가족을 이루게 되었고
무엇보다 형필 이라는 이름을 얻게 됩니다.
#12
1.한때 어린 시절을 송도에서 보냈고 목이의 엄마도 자기가 울었으면 저리 했으리라고
생각하네요.
목이가 송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해서 깜짝놀랐어요~
2.단호하고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태도에서 그리하네요.
3.민도공에게 주문을 내고 목이가 줄포까지 편히 갈수 있도록 배편을 마련해주네요.
#13
1.목이가 만들어준 작은 진흙 원숭이요.
2.wheel of my own....a home with Ajuma,and a new name....Min teach me to throw pots
참으로 감동적인 책이네요.
학아저씨의 죽음에 다음말 아침 일찍 시냇가에가서 격분하는 목이를 보고는 눈시울 적시고~
민도공부부,학아저씨의 다스함에 안도감을 갖고~~
아~~주 오랫동안 읽어지만 6기여러분들 덕분에 잘 읽었어요~~
담주에 새책으로 만나요~~~
드뎌 마지막 미션이군요
마지막 미션~ 수고 많으셨어요
미션 잘 적어 갑니다~~
괜찮아요~~중도하차 없이 완주했다는것이 넘넘좋아요~~
지난번 미션 내면서 내친김에 다읽었는데 내주신 미션 중에서 한두가지는 잘 생각이 안나에요..
복습하고 미션수행할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