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방 응원하러 왔씁니당~!
자주 들어오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
요즘 전 아이가 아파서 계속 병원다니느라 정신이 없어 책도 못읽고 자는 날이 많네요..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후회만 하고 있습니다~^^
암튼 아이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래야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으니까요~!
읽기방 화팅~!
주말에는 집에서 조금 먼 좋은 아파트 놀이터를 처음 갔었는데 완전히 대박입니다.
친한 유치원 친구도 있고 모래놀이 하는 곳도 있어 토요일에 도서관 갔다가 잠시 갔는데 두시간이 넘게 놀고 일요일에도 끌려가다싶이 하여 또 갔다네요
가서 또 유치원 친한 친구 만나서 두시간이 넘게 놀고 실내놀이터를 가자고 해도 소용없다네요
당분간은 휴일마다 자전거 타고 가야될거 같아요 ㅜㅜ
거기 살지도 않는데 자주 가려하니 괜히 눈치가 보이네요... 어휴... 아파트로 이사를 가든지 해야될거 같은데.. 그게 지금은 참...
놀이터가서 거기 사는 친구한테 여기 놀이터는 왠일이냐며 묻는 울 공주 때문에 깜놀@@
우리는 1층 산다면 친구한테 몇층사냐며 묻는데 기절하는지 알았어요ㅋㅋㅋ
그 친한 친구 엄마랑 이야기 하며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저한테는 꽤나 고된 시간이었네요
매쓰 파워 빌더스 하고 북클럽과 영유1 활동도 하니 주말이 후딱지나갔네요
추석이 다가오고 있어서 한복에 대해 책 한권 읽고 색종이로 한복 만들고 요번 추석에 입을 한복 미리 입어보고 하는 활동 해봤어요 울 공주가 만든 뽀로로 한복 이쁘죠 ㅋㅋㅋ 이제는 색종이 접기 하면 기억해두었다 혼자서 만들고 하네요 처음이 어려워서 그렇지 자주 하다보니 혼자 만들기도 하네요
울 공주 한복 입은 모습 다소곳하니 이쁘죠... 제 눈에만 이리 예쁜것 같네요 ㅎㅎㅎ

책은 한글판 고미타로 책 7권정도 빌려서 읽었는데 와... 반응 좋네요
앤서니브라운책 한글판도 빌려서 읽었는데도 재밌어하고요
역시나 유명한 책은 다르더군요^^
이번주는 추석과 우리문화에 관한 책일 좀 빌렸는데 부지런히 읽어야 하네요^^
금토일 읽은 한글책17권 영어책 10권 누적 한글책 69 영어책106
와 정말 멋진 만남이었네요~~ 저희 친정이 김해에요 ^^;;
근데 대문 번호가 잘못된것 같아요,, 14번이 두번 된것 같아요,,
4살 제이
주말인데도 책을 많이 못읽어 줫네요.
것두 몇권은 누나가 읽어줌,,
어제는 40계단 문화관이라고
6.25 전쟁당시 피난민들이 판자촌을 이루며
계단을 오르내리며 어린 애들도 물을 길어 나르고 하던 어려운 때의
사진, 기념물 등을 전시한 작은 전시관에서 옛날 학교, 물동이, 꿀꿀이죽 모형
이런 걸 보았네요.
남포동 가서 떡볶이도 먹고, 용두산 공원 산책도 하고,
버스 타고, 하루종일 걷기 열심히 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이제 제법 컸다고 업어달라, 다리 아프다 소리도 안하더라구요~

3주 한 글 영 어 합계 4 7 11 4 6 10 4 1 5 4 2 6 0 0 0 0 0 0 5 5 10 21 21 42 42 50 92 63 71 134
두 사람의 만남~~
정말 즐거웠을듯~~ 부러비~~~^^
4세 현우
지난 금요일엔 부평까지 날아오신 윤누맘과 나혁맘과의 즐거운 수다시간을 가졌어요~
수다가 길어져 아이들 데리러 가는 시간도 놓치고.... ㅎㅎ
일요일엔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어요~
날씨도 넘 좋고.... 동물에 관심이 많은 현우에게 실물을 보여주려고 갔는데...
오전 11시30분즈음에 도착해서 이른 점심을 먹고 돌아다녔죠..
오후 4시30분 돌아오는 시간까지.. 신나게 뛰어다니는 현우~~
그러나 지쳐서 겨우 따라다니는 엄마, 아빠!! ㅋㅋ
이번엔 어린이 동물원도 가 봤는데.. 양먹이 주기, 토끼 먹기 주기.. 등 체험 시간이 있어서
현우가 더 좋아했어요~~
다음에는 큰 동물원보다 여기를 먼저 가야겠더라구요~ ㅎㅎ
현우가 처음으로 타본 리프트!!
케이블카와 헷갈려했지만.. 집에 와서도 계속 케이블카 또 타고 싶다고.
반면, 아빠는 절대 안 탄다고..(몰랐는데... 아빠에게 고소공포증이.. -.- ㅋㅋ )
사진은 거의 못 찍었어요~ 현우랑 조잘 거리느라....
현우파는 두 사람의 대화를 들을 뿐.... 짐실은 유모차만 밀고 다녔어요~~~ 푸하하
책을 하루에 10권정도 읽은 것 같아요~~
추석 전이라 괜히 마음이 심숭생숭~~~
시댁도 가야하고.. 부산도 가야하고... ㅎㅎ ^^
지난 금요일에 나혁이맘님과 관여님을 만나러 인천에 다녀왔어요.
맨날 말로만 하고.. 막상 약속을 잡지 못했는데 우울해 하시는 나혁이맘님 위문공연차..ㅋ ㅋ 다녀오고 나니 너무 좋네요. 짧은 시간이라 오래 뵙지 못해서 송상했지만 그래도 환한 미소와 따뜻한 웃음.. ㅎㅎ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아들 수영 다녀와서 다시 올께요~
지난 토요일 샬럿님네 유성이와 희선이와 저희집 아이들 준혁이와 재정이가 낙안읍성에서 만나 재미나게 놀다 왔습니다.
소달구지도 타고, 소달구지 타고 가는 도중에 소가 정말 엄청난 양의 쉬를 하더라구요.. 아이들 모두들 놀라서 쳐다보고, 도착해서 내리기 직전 끙도 엄청난 양을 했대요..ㅋㅋ

처음 만나는 아이들인데도 잘 놀더군요..
준혁인 특히 내친구 희선이 보고싶다고..
서로서로 그네도 한번씩 밀어주고..
그리고 희선이가 준혁이한테 준혁아 빨리 손잡아 그랬다고 하던데..
희선아 너무 들이대는거 아냐..ㅋㅋ
저 희선이의 만족스러운 표정좀 보셔요~

샬럿님이 사진첨부 못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사진첨부 했어요..
그리고 요사진들은 샬럿님과 제가 수다떠느라 못본 광경들이라 샬럿님께도 보여드릴려구요~
5세 가희
똑같이 5세인 밑에 나혁과 넘 많은 차이가 나지만..뻔뻔함이 저의 강점중 하나이므로
바로 연달아 들이 밉니다..^^
제가 오늘부터 단축근무입니다~~좋은건지...안좋은건지 잘모르겠습니다(회사동료들의 시선?)
우야둥둥 10시 ~4;30까지 근무입니다.
단 월요일은 회의가 있어 8:30까지 출근이라
아침 7시 30분차에 부랴부랴 태워 보내고 출근했네요..
그랬더니 벌써 방전입니다....에휴...
일요일날은 오전에 교회 다녀온후 2시쯤 되니 가희 친구들이 우리집으로 몰려 옵니다.
약속하지도 않았는데 일욜만 되면 이렇게 한집에 모이는군요..
이번주는 다들 일들이 있으신지 한가한 저희집이 당첨이 되었어요..
다행히 2명은 일이 있어 조금 놀다가 가고 가희랑 동갑내기 남자아이만 남았지요.
같이 집에서 놀기도 하고, 도서관에 델꼬 가서 책도 같이 읽어주고, 가까운 분수공원도 좀 들리고, 저녁까지 먹인후 7시에 집에 돌려 보냈습니다.
그 사이 두아이 노는 모습을 보는데 저랑 저희 남편 "가희야 그러면 안돼~"를 20번은 넘게 외친거 같네요.
저희딸 좀 왈가닥에 산만?한 편이거든요..
식탁위 꽃병 엎어 청소하게 만들고, 친구를 계속 넘 좋아라(괴롭히는 수준임) 메달리고, 목 조르고..
자기는 그럼서 친구가 조금 건들면 울고....에휴....제 딸이지만..
다행히 그 남자아이가 어른스러운편이라 많이 참아 주네요...같이 놀아주는 남자 아이가 고마워
엎어줘야 할판이네요...그래도 저희가 안놀아줘도 되니..그나마 편한 일요일이었슴다...ㅋㅋㅋ
세일하길래, Feeling책을 샀는데...오..내용이 좀 추상적이라 읽어주면서도 이해 할려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보니 가지고 계신 분들 많던데 어떻게 쉽게 읽어 주시나요..?
도움 좀 주셔요~~
밑에 나름 활동 한것입니다...요즘은 색칠하는게 구찮은지 저렇게 하는둥 마는둥 하네요...^^;
주말동안 한글 6 영어 8권 누적 73권. 이번달 목표 100권 아자아자~!!



윤누맘님 저번주에 인천까지 강림해주시고....ㅋㅋㅋㅋ
바쁘신데 샬럿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준재맘님과 만나셨다니 정말 부럽네요. 저도 두분 뵙고 싶어요.^^
<5세 나혁>
지난주는 달력에 계획이 빼곡했으나 반이상 패쑤했어요.
나혁이가 쉬고 싶다고..... ㅋㅋㅋㅋ 이젠 너가 나에게 브레이크를 걸어주는구나.....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처럼 달려가는 스타일이라
가끔은 몸에든, 마음에는 멍이 잘 드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많이 쉬었더니 오늘은 맘이 참 차분해지네요.^^
지금부터 올릴 사진보고 이것도 쉰거냐고 말씀하신다면.....
다시 한 번 말씀드려요. 계획중의 반만 한거라고.....ㅋㅋㅋㅋㅋㅋ
1. 금요일
조이브라더스밴드 음악회(예술회관)
금관악기와 목관악기로 들려주는 Let it be, YMCA.... 참 좋았어요.
제가 하도 열렬히 박수를 치니 뒤에서 할머니가 밴드랑 친인척 관계냐고.....
전 어떤 연주든지 그렇게 열렬히 박수를 친답니다, 할머니.....
(여기서도 제 성격 나오지요?ㅋㅋㅋㅋㅋ)


2.토요일
꼬깃꼬깃 종이 아띠(신도림 테크노마트)
마술쇼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3. 일요일
야간 공놀이 + 자전거타기
낮에 하루종일 자다가 외식하고
공원에서 첨 만난 형아까지 합세하여 신랑과 셋이서 공놀이하고
자전거 타고 집에 왔어요.
저는 이런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요즘은 대개 외동이 많은데 이렇게 같이 어울려 공놀이도 하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우린 나혁이 동생이 계획에 없는지라 이렇게 많이 어울려 놀도록 노력하며 키워요.


4. 주말책과 독후활동
1)자연관찰 - 박쥐, 반딧불이, 펭귄, 초식공룡, 육식공룡
2)별자리관련책 읽고 별자리 그려보기 및 별자리송 감상
나혁이는 행성의 순서와 특징을 노래로 외웠어요. 이번 별자리송도 엄청 좋아하네요.
별자리송 검색해서 들려주세요. 어려운 별자리지만 조금 더 쉽게 다가갈수 있어요.
헤라클레스, 켄타우로스, 오리온, 페가수스 등은 이제 알고 있는듯해요.
나중에 그리스로마신화로 넘어갈때 유용할듯해서 자주 언급해 주는 편입니다.
이카루스, 다이달로스 등도 가끔씩 시간날때마다 회상시켜주곤 해요.

3)책읽기 프로그램 전집 5권
4)13기,9기 북클럽 진행도서
이번주는 계획했던 수업내용도 반조차 못했어요.
별자리하면서 낮과 밤, 일식, 월식을 다뤄주고 싶었는데,
다음번에 하기로 하고 넘어갑니다. 뭔가 아주 아쉬운 주.....
아무도 아랑곳하지 않는데 저만 혼자 머릿속으로 생각했다가 혼자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