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방 가을 #16(누구나 참가 가능^^)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2-09-25 00:28
답댓글

읽기방 응원하러 왔씁니당~!

자주 들어오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

 

요즘 전 아이가 아파서 계속 병원다니느라 정신이 없어 책도 못읽고 자는 날이 많네요..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후회만 하고 있습니다~^^

 

암튼 아이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래야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으니까요~!

읽기방 화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9-25 09:06
유승이가 아직도 아프군요~~
에효~~ 어쩌나??
현우는 그때 4일 약먹고 괜찮아서.. 유승이도 괜찮아졌나?? 했네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이가 심해서 유승이 감기가 더 안 낫나봐요~~
빨리 나아야할텐데....
유승아~~~ 빨리 나아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9-25 09:18
감기가 오래가네요. 이런......
유승이 빨리 낫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09-24 18:14
답댓글

주말에는 집에서 조금 먼 좋은 아파트 놀이터를 처음 갔었는데 완전히 대박입니다.

친한 유치원 친구도 있고 모래놀이 하는 곳도 있어 토요일에 도서관 갔다가 잠시 갔는데 두시간이 넘게 놀고 일요일에도 끌려가다싶이 하여 또 갔다네요

가서 또 유치원 친한 친구 만나서 두시간이 넘게 놀고 실내놀이터를 가자고 해도 소용없다네요

당분간은 휴일마다 자전거 타고 가야될거 같아요 ㅜㅜ

거기 살지도 않는데 자주 가려하니 괜히 눈치가 보이네요... 어휴... 아파트로 이사를 가든지 해야될거 같은데.. 그게 지금은 참...

놀이터가서 거기 사는 친구한테 여기 놀이터는 왠일이냐며 묻는 울 공주 때문에 깜놀@@

우리는 1층 산다면 친구한테 몇층사냐며 묻는데 기절하는지 알았어요ㅋㅋㅋ

그 친한 친구 엄마랑 이야기 하며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저한테는 꽤나 고된 시간이었네요

 

매쓰 파워 빌더스 하고 북클럽과 영유1 활동도 하니 주말이 후딱지나갔네요

추석이 다가오고 있어서 한복에 대해 책 한권 읽고 색종이로 한복 만들고 요번 추석에 입을 한복 미리 입어보고 하는 활동 해봤어요 울 공주가 만든 뽀로로 한복 이쁘죠 ㅋㅋㅋ 이제는 색종이 접기 하면 기억해두었다 혼자서 만들고 하네요 처음이 어려워서 그렇지 자주 하다보니 혼자 만들기도 하네요

울 공주 한복 입은 모습 다소곳하니 이쁘죠... 제 눈에만 이리 예쁜것 같네요 ㅎㅎㅎ

 

책은 한글판 고미타로 책 7권정도 빌려서 읽었는데 와... 반응 좋네요

앤서니브라운책 한글판도 빌려서 읽었는데도 재밌어하고요

역시나 유명한 책은 다르더군요^^

이번주는 추석과 우리문화에 관한 책일 좀 빌렸는데 부지런히 읽어야 하네요^^

금토일 읽은 한글책17권 영어책 10권 누적 한글책 69 영어책106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9-24 19:19
예원이 한복입은 모습 제 눈에도 아주 예뻐요.^^
글구 뽀로로로 만든 한복도 정말 어찌 저렇게 예쁘게 만들었나요?
와.....한복입고 명절관련 책 읽어보면 정말 대박이겠어요.^^

아이들 놀이터에서 유치원친구들 만나면 정말 잘 놀아요.
저도 가끔씩 놀이터가서 같은 어린이집 친구나 형아를 만나면
유대감 일까요? 안 친해도 막 친해지더라구요.^^
이렇게 같이 노는 모습만 바라봐도 뿌듯하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9-24 23:15
정말 뽀로로 한복 넘 이뻐요~~
예원이 손재주가 남다른 것 같아요~
다...... 옆에서 지켜봐준 엄마의 정성이겠죠?? ^^

한복입으니 저리 이쁜 공주가 되었네요~~ 넘 예뻐요~~~^^
각 계절과 명절에 맞는 활동~~ 넘 멋져요~~

현우는 고미타로책은 잘 보는데..
앤서니브라운책은 한글이든 영어든 거부에요~~
그래서 집에 있는 책도 안 읽고... 도서관에서도 못 빌리고...
그냥 제외시켜놨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09-24 16:12
답댓글

와 정말 멋진 만남이었네요~~ 저희 친정이 김해에요 ^^;;

근데 대문 번호가 잘못된것 같아요,, 14번이 두번 된것 같아요,,

 

4살 제이

주말인데도 책을 많이 못읽어 줫네요.

것두 몇권은 누나가 읽어줌,,

 

어제는 40계단 문화관이라고

6.25 전쟁당시 피난민들이 판자촌을 이루며

계단을 오르내리며 어린 애들도 물을 길어 나르고 하던 어려운 때의

사진, 기념물 등을 전시한 작은 전시관에서 옛날 학교, 물동이, 꿀꿀이죽 모형

이런 걸 보았네요.

남포동 가서 떡볶이도 먹고,  용두산 공원 산책도 하고,

버스 타고, 하루종일 걷기 열심히 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이제 제법 컸다고 업어달라, 다리 아프다 소리도 안하더라구요~

3주 한  글 영  어 합계 4 7 11 4 6 10 4 1 5 4 2 6 0 0 0 0 0 0 5 5 10 21 21 42 42 50 92 63 71 13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09-24 16:20
오잉⊙⊙ 다신님 부산분이셨네요
남포동 근처 사시나봐요^^
저두 부산 산다네요
부산에 계시는 분들이 드문드문 있네요
괜히 더 반갑네요
용두산 공원 안가본지도 꽤 오래되었네요
예전에 남포동 근처에서 일해서 자주 갔었거든요
아무튼 더 친한척해야겠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9-24 16:47
오우..김해시군요....
담에 기회되시면 준혁맘과 한번 만남을...ㅎㅎㅎ
4살때..그때가 참 좋았었어요..전...ㅎㅎ
지금도 말도 잘 통하고 하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9-24 19:20
저번에 부산분들 오프했잖아요, 담에 하면 다 같이 만나도 좋을듯 해요.^^
누나가 책 읽어주는거 멋지잖아요. 종종 부탁을~~~~.^^

아, 글구 우리집 자연관찰은 여기저기 샘플 얻은거랑 물려받은거랑 해서
종류만 한 5-6가지는 넘는듯해요.
연두, 꿈틀꿈틀, 명꼬, 올빼미, 자연이성큼, 찰스다윈, 트윙클.....
찰스다윈외에는 다 2-3권씩 있는데 모이니 제법 많아요.
중복되는 주제도 있지만 출판사마다 가지고 있는 시각이 달라서
같은 주제를 나갈때면 다 꺼내서 읽어줍니다.
애기때 읽던 세밀화 자연관찰도 있는데 이건 이제 더 이상 잘 안 읽네요.
이제 생활동화는 졸업한듯하고 자연관찰을 통해서 과학부분을 좀 더 깊게 나가구 있어요.
브레인뱅크는 좋은데 글밥이 적어서 한글 자연관찰 통해서 보충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9-24 23:19
남포동, 용두산~~~
제가 어릴때 거기 근처에 살아서 많이 갔었는데...
옛날 생각이 나네요~~

그러고보니... 여기 읽기방에 부산분들 많으시네요..
다신님, 마굴맘, 유니은이맘, 윤성누리맘(친정이 부산), 비빌언덕님(요즘 뜸~~하시지만..ㅎㅎ)
김해쪽의 준혁재정맘까지...
다음에 부산오프때는 새로 만날 분들이 많은걸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9-24 15:02
답댓글

두 사람의 만남~~

정말 즐거웠을듯~~ 부러비~~~^^

 

4세 현우

지난 금요일엔 부평까지 날아오신 윤누맘과 나혁맘과의 즐거운 수다시간을 가졌어요~

수다가 길어져 아이들 데리러 가는 시간도 놓치고.... ㅎㅎ

 

일요일엔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어요~

날씨도 넘 좋고.... 동물에 관심이 많은 현우에게 실물을 보여주려고 갔는데...

오전 11시30분즈음에 도착해서 이른 점심을 먹고 돌아다녔죠..

오후 4시30분 돌아오는 시간까지.. 신나게 뛰어다니는 현우~~

그러나 지쳐서 겨우 따라다니는 엄마, 아빠!! ㅋㅋ

이번엔 어린이 동물원도 가 봤는데.. 양먹이 주기, 토끼 먹기 주기.. 등 체험 시간이 있어서

현우가 더 좋아했어요~~

다음에는 큰 동물원보다 여기를 먼저 가야겠더라구요~ ㅎㅎ

현우가 처음으로 타본 리프트!!

케이블카와 헷갈려했지만.. 집에 와서도 계속 케이블카 또 타고 싶다고.

반면, 아빠는 절대 안 탄다고..(몰랐는데... 아빠에게 고소공포증이.. -.- ㅋㅋ )

사진은 거의 못 찍었어요~ 현우랑 조잘 거리느라....

현우파는 두 사람의 대화를 들을 뿐.... 짐실은 유모차만 밀고 다녔어요~~~ 푸하하

 

책을 하루에 10권정도 읽은 것 같아요~~

 

추석 전이라 괜히 마음이 심숭생숭~~~

시댁도 가야하고.. 부산도 가야하고... 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09-24 16:14
부산엔 동물원이 없답니다,, 근사한 동물원을 아직 구경못한 제이에요,,,
추석 마음 지나면 좀 나아질까요,,,? 기냥 넵두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09-24 16:24
맞아요 부산에 동물원이 없다네요ㅜㅜ
아무튼 수도권 사시는 분들 이런게 부넙네요
급모임도 자주하시고ᆢ
에공 또 부넙네요
전 추석전이라 현금이 통장에서 술술 나가고 있어 마음이
짠하네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9-24 16:50
오랜만에 주말나들이 하신듯해요..ㅎ
날씨 넘 좋았죠..
윤누맘님과 나혁맘님과도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점점 쑥맘님들과 깊은 우정을 나눠가는거 같어요...
저도 추석이 심난하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9-24 19:22
언니 드뎌 주말 나들이를 시작하셨군요.^^
아이들 동물원가면 정말 좋아하잖아요, 가끔씩 이렇게 다녀주세요.^^
저는 10월에 서울대공원도 가고, 어린이대공원도 가고 싶어요.^^
순전히 저의 계획인데, 이루어 질지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9-25 00:33
사람많을텐데 서울대공원까지~ 와~ 주말엔 역시 현우파께서 희생하시는군요~
주말에 댁에서 쉬고 싶으실텐데......
너무 자상하신 현우파~! 부럽버~~
현우가 신났겠네요~ 동물 먹이주기 진짜 좋아하죠~^^
즐거워하는 현우 얼굴이 선합니다~
울신랑도 고소공포증이 있어 절대 안타고 탄다면 저랑 울 아들만 태울거 같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9-24 14:54
답댓글

지난 금요일에 나혁이맘님과 관여님을 만나러 인천에 다녀왔어요.

맨날 말로만 하고.. 막상 약속을 잡지 못했는데 우울해 하시는 나혁이맘님 위문공연차..ㅋ ㅋ 다녀오고 나니 너무 좋네요. 짧은 시간이라 오래 뵙지 못해서 송상했지만 그래도 환한 미소와 따뜻한 웃음.. ㅎㅎ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아들 수영 다녀와서 다시 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9-24 15:04
누리는 이제 괜찬아요?
날씨는 좋은데..... 병원에는 감기 환자가 넘 많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9-24 16:51
멋지셔요..
나혁맘님 넘 든든하셨을듯해요...ㅎ
누리가 감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9-24 19:23
정말 와주셔서 감사했어요.^^ 땡깡부린 효험이?^^
정말 살이 많이 빠져서 예뻐졌어요, 좋겠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9-24 23:20
맞어~~맞어~~
얼굴이 반쪽이 된 윤누맘~~
더 어려보이고, 더 예뻐져서 깜놀했네... ㅎ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9-25 00:31
윤누맘님 인천까지~ 와~~ 대단하셔요~!
나중에 정말 지방까지 가시겠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9-24 14:11
답댓글

지난 토요일 샬럿님네 유성이와 희선이와 저희집 아이들 준혁이와 재정이가 낙안읍성에서 만나 재미나게 놀다 왔습니다.

 

소달구지도 타고, 소달구지 타고 가는 도중에 소가 정말 엄청난 양의 쉬를 하더라구요.. 아이들 모두들 놀라서 쳐다보고, 도착해서 내리기 직전 끙도 엄청난 양을 했대요..ㅋㅋ

 

처음 만나는 아이들인데도 잘 놀더군요..

준혁인 특히 내친구 희선이 보고싶다고.. 

서로서로 그네도 한번씩 밀어주고..

그리고 희선이가 준혁이한테 준혁아 빨리 손잡아 그랬다고 하던데..

희선아 너무 들이대는거 아냐..ㅋㅋ

저 희선이의 만족스러운 표정좀 보셔요~

 

샬럿님이 사진첨부 못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사진첨부 했어요..

그리고 요사진들은 샬럿님과 제가 수다떠느라 못본 광경들이라 샬럿님께도 보여드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9-24 14:29
지나가다 글 남겨요^^ 으 ~~ 이쁜이들 얼마나 즐거웠을까요?
마지막에 수줍은 듯 손잡은 희선이랑 준혁이 너무 예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9-24 14:50
맞아맞아...
사진들 넘 좋은게 많당...ㅋㅋ
우린 수다떠느라..준혁파님이 고생 많으셨징....
친구들 위주로..ㅋㅋ유성이랑 재정이는 버림받았나..ㅋㅋㅋ
아구 넘 짧아 아쉬웠징...
해마다 추석전에 보는거야?...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09-24 16:15
낙안읍성에 소 달구지가 있군요 ㅎㅎ 청량한 가을 날씨에 아이들 너무 좋은 시간 가졌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09-24 16:30
소단구지 타는 아이들 사랑스럽네요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9-24 19:25
우리 귀염둥이들 만나서 즐겁게 논것 같군요.^^
오프모임으로 활성화되는 우리 쑥맘들 더욱 친근하게 느껴저요.^^
나중에 저기에 울 나혁이도 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9-24 23:27
안그래도 소식 궁금했는데.. 이쁜 아이들 모습~~
준혁이 희선이~~~ 멋진 친구 사이... 보기 좋아요~^^
수고해준 준재파에게는 나도 고맙네..
여자들 수다 떨라고 아이들도 봐주고..
역시 자상한 아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nnyKim
  • |
  • 2012-09-24 10:27
답댓글

5세 가희

 

똑같이 5세인 밑에 나혁과 넘 많은 차이가 나지만..뻔뻔함이 저의 강점중 하나이므로

바로 연달아 들이 밉니다..^^

 

제가 오늘부터 단축근무입니다~~좋은건지...안좋은건지 잘모르겠습니다(회사동료들의 시선?)

우야둥둥 10시 ~4;30까지 근무입니다.

단 월요일은 회의가 있어 8:30까지 출근이라

아침 7시 30분차에 부랴부랴 태워 보내고 출근했네요..

그랬더니 벌써 방전입니다....에휴...

 

일요일날은 오전에 교회 다녀온후 2시쯤 되니 가희 친구들이 우리집으로 몰려 옵니다.

약속하지도 않았는데 일욜만 되면 이렇게 한집에 모이는군요..

이번주는 다들 일들이 있으신지 한가한 저희집이 당첨이 되었어요..

다행히 2명은 일이 있어 조금 놀다가 가고 가희랑 동갑내기 남자아이만 남았지요.

같이 집에서 놀기도 하고, 도서관에 델꼬 가서 책도 같이 읽어주고, 가까운 분수공원도 좀 들리고, 저녁까지 먹인후 7시에 집에 돌려 보냈습니다.

그 사이 두아이 노는 모습을 보는데 저랑 저희 남편 "가희야 그러면 안돼~"를 20번은 넘게 외친거 같네요.

저희딸 좀 왈가닥에 산만?한 편이거든요..

식탁위 꽃병 엎어 청소하게 만들고, 친구를 계속 넘 좋아라(괴롭히는 수준임) 메달리고, 목 조르고..

자기는 그럼서 친구가 조금 건들면 울고....에휴....제 딸이지만..

다행히 그 남자아이가 어른스러운편이라 많이 참아 주네요...같이 놀아주는 남자 아이가 고마워

엎어줘야 할판이네요...그래도 저희가 안놀아줘도 되니..그나마 편한 일요일이었슴다...ㅋㅋㅋ

 

세일하길래, Feeling책을 샀는데...오..내용이 좀 추상적이라 읽어주면서도 이해 할려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보니 가지고 계신 분들 많던데 어떻게 쉽게 읽어 주시나요..?

도움 좀 주셔요~~

 

밑에 나름 활동 한것입니다...요즘은 색칠하는게 구찮은지 저렇게 하는둥 마는둥 하네요...^^;

주말동안 한글 6 영어 8권 누적 73권. 이번달 목표 100권 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9-24 10:45
단축근무!!! 멋지네요.^^ 그래도 좀 눈치도 보이긴 하겠어요.^^;
제가 나혁이 키우면서 참 많이도 끌고 다니지만....ㅋㅋㅋㅋ
가장 중요한건 인성이라고 생각하면서 키워요.
또래와 잘 어울려 놀기, 어린 동생 잘 돌봐주기, 형아, 누나들 쫒아다니며 배우기.....^^
친구와 즐겁게 놀았다니 최고의 시간인걸요.

저도 필링책은 구매하고 고민했더랬어요.
그냥 우리말로 설명을 많이 해주면서 진행해요.
그러면 나중에 영어로만 읽어줘도 제가 해줬던말들 기억하면서 듣고 있는것 같아요.
문장도 길고, 어려운 단어도 가끔씩 나와서
웤싯으로 나혁이가 할 수 있는것만 프린트해서 짚어주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나혁이가 말이 참 느렸어요. 뭘 하면 좀 뜸들이는 스타일이기도 하구요.
우리말 배울때도 단어 하나하나를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주고 알려줬어요.
말문이 트이자 거의 바로 문장으로 말하는데 정말 친구처럼 대화가 가능했어요.
영어도 마찬가지로 진행해요. 아직은 간단한 문장도 잘 이해를 못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단어설명을 많이 해줍니다. 한글과 마찬가지로 머리에 빼곡히 쌓이면
그때 스피킹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필링책 좀 어려운듯해도 읽어주다보면 아이 머리속에서 감정선이 자리잡을거예요.
그래서 전 같은 책을 무수히 반복해서 읽어주는 편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09-24 16:17
필링책 너무 멋지네요. 제목만으로도 필이 확 오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9-24 16:59
저도 필링책 사려고 찜중이어요...
그림이 넘 예뻐설...
단축근무 축하드립니다...ㅎㅎ
저희도 둘째가 좀 활달하네요..오빠를 둬서 그런지...
그래도 즐겁게 논게 그냥 상상이 되는걸요..
저녁시간도 잘 보내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9-24 23:25
단축근무~~~ 넘 좋을듯해요~~
활발한 아이~~
정말 제가 바라는 아이어요~~
아이들은 잘 뛰어놀고 밝고 활발해야하는데...
울 아들 그렇게 못하니.. 활발한 아이보면.. 부러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9-24 10:01
답댓글
제가 뭐라고 읽기방을 죄다 흔들어놓고 반성중입니다.^^;

윤누맘님 저번주에 인천까지 강림해주시고....ㅋㅋㅋㅋ

바쁘신데 샬럿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준재맘님과 만나셨다니 정말 부럽네요. 저도 두분 뵙고 싶어요.^^

 

<5세 나혁>

지난주는 달력에 계획이 빼곡했으나 반이상 패쑤했어요.

나혁이가 쉬고 싶다고..... ㅋㅋㅋㅋ 이젠 너가 나에게 브레이크를 걸어주는구나.....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처럼 달려가는 스타일이라

가끔은 몸에든, 마음에는 멍이 잘 드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많이 쉬었더니 오늘은 맘이 참 차분해지네요.^^

지금부터 올릴 사진보고 이것도 쉰거냐고 말씀하신다면.....

다시 한 번 말씀드려요. 계획중의 반만 한거라고.....ㅋㅋㅋㅋㅋㅋ

1. 금요일

조이브라더스밴드 음악회(예술회관)

금관악기와 목관악기로 들려주는 Let it be, YMCA.... 참 좋았어요.

제가 하도 열렬히 박수를 치니 뒤에서 할머니가 밴드랑 친인척 관계냐고.....

전 어떤 연주든지 그렇게 열렬히 박수를 친답니다, 할머니.....

(여기서도 제 성격 나오지요?ㅋㅋㅋㅋㅋ)

2.토요일

꼬깃꼬깃 종이 아띠(신도림 테크노마트)

마술쇼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3. 일요일

야간 공놀이 + 자전거타기

낮에 하루종일 자다가 외식하고

공원에서 첨 만난 형아까지 합세하여 신랑과 셋이서 공놀이하고

자전거 타고 집에 왔어요.

저는 이런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요즘은 대개 외동이 많은데 이렇게 같이 어울려 공놀이도 하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우린 나혁이 동생이 계획에 없는지라 이렇게 많이 어울려 놀도록 노력하며 키워요.

4. 주말책과 독후활동

1)자연관찰 - 박쥐, 반딧불이, 펭귄, 초식공룡, 육식공룡

2)별자리관련책 읽고 별자리 그려보기 및 별자리송 감상

나혁이는 행성의 순서와 특징을 노래로 외웠어요. 이번 별자리송도 엄청 좋아하네요.

별자리송 검색해서 들려주세요. 어려운 별자리지만 조금 더 쉽게 다가갈수 있어요.

헤라클레스, 켄타우로스, 오리온, 페가수스 등은 이제 알고 있는듯해요.

나중에 그리스로마신화로 넘어갈때 유용할듯해서 자주 언급해 주는 편입니다.

이카루스, 다이달로스 등도 가끔씩 시간날때마다 회상시켜주곤 해요.

3)책읽기 프로그램 전집 5권

4)13기,9기 북클럽 진행도서

이번주는 계획했던 수업내용도 반조차 못했어요.

별자리하면서 낮과 밤, 일식, 월식을 다뤄주고 싶었는데,

다음번에 하기로 하고 넘어갑니다. 뭔가 아주 아쉬운 주.....

아무도 아랑곳하지 않는데 저만 혼자 머릿속으로 생각했다가 혼자 아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nnyKim
  • |
  • 2012-09-24 10:05
그러게 이게 쉰거냐구요~~~
제가 열씨미 한거 보다 훨 많자나요~~~!!!ㅋㅋㅋ
우선 체력에 박수를...전 자타공인 저질체력이라ㅏㅏㅏ^^;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09-24 16:19
나혁이맘님~~자연관찰책은 어떤걸로 보여주세요? 초식공룡, 육식공룡으로 책이 나눠져있나봐요? 제이는 아직 아기용 자연관찰책이랑 누나용 자연관찰책만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09-24 18:20
오... 많은 활동을 하셨어요^^
음악회에 체험전까지... 나혁맘님 체력이 좋으신거 같은데요 ㅎㅎㅎ
나혁이한테는 정말 유익한 주말이겠어요^^
아이들과 하는 홈스쿨은 엄마의 계획대로 잘 되지 않는것 같아요
항상 뭔가 변수가 있는것 같아요
요즘 예원이는 책 한페이지 넘어가는 것도 힘드네요
질문을 너무 많이 해서 정말....
질문내용이 뭐 심오하거나 중요한 내용도 아니고 진짜 별것 아닌거만 묻고
있다네요 아.... 정신수양하러 가야될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9-24 23:24
밴드랑 친인척???!! 푸하하 ^^
역시 적극적인 성격의 나혁맘~~ 멋져부러~~~~~
종이아띠가서 마술쇼봐서 나혁이가 무척 좋아했을듯해요~
그리고, 나도 밤에 아이들이 저렇게 노는 모습 보는 거 좋던데..
현우도 내년즘에는 한 번??!!
아직은 9시되면 잠자리를 들어야하는 어린이라서~~~ ㅋㅋ
뭐든 노래로 흡수하는 나혁이..
역시... 공연을 많이 보러다닌 아이답게 음악적 감감이 있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9-25 00:30
나혁이 맘님은 항상 빼곡한 스케줄을 적어 소화 해 내시는 거 보면 정말 추진력이 짱입니다~!
이번주는 좀 소홀하셨더라고 다른사람에 비하면 너무 멋지게 잘 하신거 같은데요~^^
전 항상 반성만..
열정도 많지 못하고 몸과 머리가 따라주지 못하네요.. ^^
암튼 나혁이 맘님 화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