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유민하
너무 오랜만에 올리려고 하니 순번도 까먹네요. (15번 쓰려다 유승이가 15번이라 14번이구나....ㅋㅋㅋ)
민호 오빠의 초등숙제 봐주기 및 중간고사 대비 하루 몇3-4문제 풀기를 하다보니
민하는 아침 일찍 봐줄수 밖에 없네요.
요즘 감기로 고생하는 민하. 아침에 독서도 하고 SP복습햇네요.
너무 오랜만에 하다보니 그동안 공부한거 가물가물 .... 그래도 손유희 해주니 기억해줘서
얼마나 기특하던지..ㅋㅋ


그리고 최근 민하 사진 올려봅니다.
긴 머리 싹뚝 단발머리로 짤랐거든요...ㅎㅎ

15번 유승
#복습2

울아들은 왜~! 줄긋기만 하면 직선이아니라 이상하게 왔다리 갔다리하며 그릴까요? 그러다 혼나고 다시그렸어요.. 안 혼내려하는데. 요즘들어 이상하게 너~무 맘대로 하려하네요....
어렵다고 안하려해서 겨우 했어요.. 그래도 하긴 하더라구요...^^;;;

어려워서 안할까 하다가 쓰기는 못하니 글을 잘라서 붙이는 거로 해봤습니다. 단어를 미리 써 놓았으니 스펠링 생각할 필요없이 했습니다.~ 이것도 어렵다고 하더니 그래도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거 같아서 그냥 겨우 했습니다.
1번 정현 복습
할때는 하기싫어서 겨우 할때가 많았는데 이번에도 제법 많이
기억을 하고 있어서 놀랬어요.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서 오늘 오후에 시켰는데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지 집중해서 하니까 금방
다 해내네요.
숙제를 제출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어서
오히려 밀리지 않으려고 더 노력하는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





ㅎㅎ 100번을 향해서 아자아자 홧팅!!
5번/명기
Review#2


즐겁게 복습하였어요^^
11번 - 하은
쓰기는 힘들어~~ 너무 많아~~
짜증부리더니 즐긋고 퍼즐은 또 신나서 하네요.
아무래도 손에 아직 힘이 없어서 인지 쓰기는 크기도 비뚤비뚤 일관성이 조금 떨어지고
쬐금 많아 진다 싶으면 힘들어 하네요.
힘들면~~ 패쑤...
재미있어하는 것만 하고 넘어갑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53~#68 (복습, 2)
우리딸,
장시간 차로 외갓집에 다녀온 여행 후유증때문인지
소파에 편한 자세로 누워 그동안 했던 문장들을 읽기만 하더라구요.
'내일은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못할 것 같고....'
안 되겠다 싶어서 살짝 엄포를 놓았지요.
"그렇게 하다가는 짤릴 수 도 있다~"
마음 약한 우리딸, 그렇지만 승부욕 강한 우리 딸,
그 말에 곧 바로 일어나 남은 워크지 두장을 오늘 다 했네요~


단어 퍼즐은 칸이 좀 맞지 않았지만 그냥 했네요~
리뷰숙제 여기다 올리면 되는건지...

우선 어제한거 올립니다.
유성이 혼자하게 두었어요...너혼자서 잘한다 틀려도 상관없다~~
막 기를 불어넣으면서요...ㅎㅎ
저도 편하고 유성이도스트레스 안받고..ㅎㅎ
ㅎㅎ 저도 3장했는데 아직 못올렸어요~^^;;
전 글올리고 숙제현황 조사하면서도 그러네요~^^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얼렁 숙제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