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보다니요.무슨 말씀을요.
울 3기!그런사이 아니잖아요.
머리쥐나도록(?)성심성의껏 준비하신거 다느껴져요.
책읽기 미션은
그 책을 잘 읽을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주면 되는것 같아요.
토론꺼리는 이야기 나누기에서 하구요.
이야기 나누기 "멘토"도 굿 아이디어예요.
여니유니님의 미션덕에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멘토를
제 상황에서 생각해보게되었네요.
정성스럽고 훌륭한 미션덕분에
이번에도 즐독하고 올께여~~
크아~~~~~~!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미션 고민하시고 빼먹지 않으신.. 참 좋은 우리 3기 멤버분들!!짱입니다^^
사실은 저도 3기 북클럽 첫 가입하면서 첨으로 영어로 된 소설을 읽고 미션이란 걸 해보았다면 믿으실라나....
영어를 영 싫어 하지 않았으면서도 그간 애들 읽는 책만 봤지 저를 위한 책을 그때 첨 봤다는 부끄러운...^^;;
그러나 이제 책장엔 그간 제가 북클럽 하면서 읽은 책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답니다.
뿌듯해요..누가 봐주지 않아도...^^
미션 수행 잘 하고 올게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 댓글 보시는 분들~! 자유게시판으로 잠깐 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