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역시 윤누맘님을 따라 갈 사람이 누구이더냐~ 이렇게 바지런히 다니고 계셨군요~
윤성이는 너무 잘혀~! 멋쪄부러~~
이런 엄마가 있으니 그런거겠죠??
누리는 오빠 따라 당근 잘하구~ㅋㅋ
암튼 신도림 오프때 뵈용~~~^^
다른사람들 각종 모양으로 모자이크처리한거 너무 재미났어요~ㅎㅎㅎ
요즘 윤누맘님이 안 보여서
무슨일이 있으신가?? 했더니...
역시... 알찬 프로그램을 다녀오셨네요~
누나, 형 옆에서도 당당한 윤성이!!
정말 멋져요~~~
귀염 누리도 봐서 반갑고~~ ^^
정말요~ 마지막 사진...윤성이는 지친 표정인데 누리는 완젼 신나는 표정~^^
이렇게 난이도 있는 체험도 잘 하는 멋진 윤성이네요~!!
와...이런 프로그램도 잇네요...
당장 우리아이가 할 수 있지는 않지만 한번 살펴나 봐야겟어요..
정보 감사해요..
와....멋져요. 원어민과 함께 하는 시간은 정말 꼭 해주고 싶은 활동이지요.
저도 조금 더 연습시켜서 함 도전해 볼께요.
아직은 부끄럼도 많지만 아는 단어도 턱도 없이 부족하고,
배경지식도 거의 없으니 그냥 집에서 책읽기중입니다.
윤누맘님 아이들과 이렇게 열심히 다녀주시니
곧 살이 쫙쫙 빠질거예요.
글구 집이 부천이 아니였어요? 전 부천이신줄 알았어요.
그래서 목동에서 부천까지 걷기를? 하면서 깜놀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