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번 애니
#59,60
원재맘님 이야기를 들으니 지금의 원재가 있기까지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와 닿아요
천천히 가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영어를 즐길수 있는 시기가 올거라 생각해요
화이팅입니다
애니 sp진행이 59,60을 좀 늦게하게 되어네요 icr웍싯 이어서 하다보니 sp를 오늘하게되었어요
일주일이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7번, 성경이입니다.
#59, #60
성경이도 천천히 가고 있는 중인데.......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원재도 좀 느린편이네요~ㅎㅎ 저희도 그래요~ 너무 영어 싫어하고 한글책 읽으라 울고불고, 그래서 아주~ 쉬운 책부터 차츰조금씩 했더니 그래도 좀 나아졌어요~ㅎㅎ
엄마의 노력이 꾸준히 필요한데 실력도 없는제가 다른엄마들 처럼 화려하게 자주는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면 안하는 것 보다는 낫겠죠?^^
천천히 꾸준히 같이 노력해 보아요~^^






#11- 하은 -- #59,60
벌써 절반을 넘어선 60번이네요.
60번 되는 동안 벌써 계절도 9월로 넘어가려하구요.
추석과 함께 9월보내고 나면 찬바람 부는 계절로 바뀌어 있겠지요.
추운거 싫어서 여름도 싫지만 그나마 더운걸 쪼금더 좋아하는데... 이 가는 여름이 아쉽네요.
59,60은 문장도 짧고 단어도 쉽고
그리고 무엇보다 적응이 되어서인지 한번 쭉 훓어보더니 쉽네... 한마디하곤
한꺼번에 두개를 다 해치우네요.
한번에 하나씩만 할거야 하면서 고집피우더니 지가 보기에도 만만해보였나봅니다.
하는짓이 너무 이쁠땐 아~~ 안크고 딱 지금이면 좋겠다 싶지요.
시간은 흘러가는 법...
한번 더 안아주고 뽀뽀해주며 향긋한 살냄음에 부비며 잠자리에 놀다 하루를 마갑하렵니다. ^^*


6번 가희
지난번 올려주신 원재 유럽여행사진 잘 봤어요.
그때는 미처 댓글도 못 달았네요.ㅎㅎ
저도 처녀시절 43일간 배낭여행 다녀왔는데 그 사진들을 보니 추억이 마구 샘솓더라구요.
저는 여행을 다니면서 영어는 꼭 해야겠구나... 느꼈었는데 지금까지도 그냥 저냥 살아가고 있네요.ㅎ
원재 마음속에도 아마 저런 느낌은 받았을겁니다...^^
지난번 못 올려서 저도 여기에 4개 한꺼번에 올립니다.
역시 문장이 짧으니 쉽게 쉽게 하네요.
태풍온다고 어린이집 휴원했을때 4개 다 했는데 게으른 엄마때문에 이제야 올린답니다.ㅎ
#57, 58





#59, 60





#13번 - 토깽이 (소의)
#57
#58
#59
#60
오랜만에 센텐스 퍼즐한다고 신나서,
4개를 바로 다 했네요..^^;;
이래저래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조금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어요..
저에겐 유난히 길고 힘들었던 올 여름도 이제는 지나가고 있네요..
다들 즐거운 여름 보내셨지요??
원재유나맘님도 쑥쑥의 선배님이네요 ㅎ
대문여시면서 원재의 지나온 시간들 돌아보는 계기도 되고...
그런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어느덧 든든한 백이 되는 것같아요.^^
5번/명기
sp#59 60

오늘은 왠일로 '내가 좋아하는 센텐스 퍼즐~' 하며 립서비스를 다 하고..
'벌써 60번째네'라고 알은채도 해요.
자기 생각에도 센텐스퍼즐을 꽤 꾸준히 했다고 생각이 되나보더라구요.

바람은 안부는데 비가 계속 줄기차게 오네요.
명기는 오늘 어린이집에서 잡월드로 체험하러갔어요.
아침에 점심 도시락과 물을 챙겨서 보냈어요.
실내에서 하는 것이니 걱정되지는 않지만 선생님들이 신경많이 쓰실 것같아요.
이번 주말은 가는 8월... 오는 9월...가는 여름... 오는 가을...이네요.
누가 가는 시간, 가는 세월을 막겠어요.
소중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잘 활용해야겠어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sp도 잊지 말고 꼭 하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