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보면 정말 엄마의 노력에 제가 늘 부끄럽네요
여름이라 너무 바깥놀이에 집중 ㅋㅋ
엄마수업에 완전 소홀했거든요
희용이랩묵 활동 너무 좋아했는데 영유 하면서 같이 더 해볼 생각 못했네요 ㅠㅠ
늘 님들께서 해주던것에 익숙해서리
아~~ 급 반성중입니다
가을학기도 빠지지 말고 꾸준히 ~~~
또 ,와!!!!!!!!!!!!!
하고 감탄하고 갑니다.
똑같은 교재가지고 전 달랑 웍싯만 하고 끝냈는데,,ㅠ ㅠ
근데,저 교재는 울 한결이도 되게 신나서 잘 따라 부르더라구요
입에 착착 감기는 멜로디가 신나요,,ㅋㅋ
그나저나 난 언제 저리 해볼꼬?
와우, 대단하십니다. 영어동화책이나 읽고 부릉부릉 자동차놀이할때 영어대화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던 저에게 큰 반성이 되네요. 현우는 지금 몇 살인가요? 저희 아이는 28개월인데 영유1을 신청했어요. 그런데 과연 그리기 ... 색칠하기등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연필쥐는 것도 안되는 아이라.. ㅠㅠ
이번 가을학기부터 해보려구요. 아직 늦진 않은거겠죠? 직장맘이라 덜컥 겁부터나는데 힘을 주세용!!!
캬~~. 집집마다 스탈이 있지만 언니네 활동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활동이어요.
은주리님이 가르쳐주신 그 이상으로 매번 활동하시는듯 해요.
오늘 하루 종일 혁이와 집에 있었는데 전 오늘 워크지만 4장 내밀었는디~~~.
울 집 프린터기가 상태가 안 좋은건 맨날 웤싯만 뽑아대서 인가봐요.^^
이렇게 스케일있게 놀아주면 좋다는것을 알면서도 늘 엄두가 안나요.
그냥 늘 나가고만 싶다능~~~~. 그게 또 우리집 스탈이지요.^^
고층 아파트라 바람소리가 더 무서웠을듯한데 괜찮으세요?
우린 산속에 푹 안긴 집이라 그래도 바람이 덜한 편이었어요.
이제 폭풍이 좀 잠잠한듯 해요.
오늘 포근한 밤 되시길.......
오늘 이중에 하나는 만들어야할것 같다는...^^
태풍 온다는데 시트지 사러 나가야할까요..? ^^:
귀여운 현우~~~
기차를 그리면서 왜 검정색으로 칠해야하는지 종알 종알 이야기 하는 작은 입이 너무 귀엽네요 *^^*
건조대 터널도 굿~
전에 관심과 여유님 글 읽으면서 놀라워만 했는데
쑥영1 신청하고 나니 이렇게도 해봐야겠구나 저렇게도 해봐야겠구나 하는 생각들이 드네요
현우의 실력에 완전...놀랬습니다. 잘한다는 거 알면서도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열심히 하신 보람을 느끼시겠어요~~
현우 화이팅!!
매번 느끼는 거지만 스케일이 크십니다
그리고 전지로 하는 활동 탐나는데요 다음에 활용해봐야겠어요^^
현우의 영어실력은 항상 부러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