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가 있는 모든 가정에 저런 지원을 하는 것은 반대예요.
소득에 따라서 차등을 두어야 하지 않나요
최소한의 교육을 받을 권리를 박탈하지 않는 수준에서 복지를 시작-> 확대해야죠.
그 교육권을 위해 정부에서 지불하더라도 부모가 교육보다는 의식주에 그 돈을 유용할 수도 있는 것인데
무조건 가정에다가 맡겨서 될 문제도 아닌 것 같습니다.
교육 기관에만 쓸수 있는 쿠폰 형태로 가정에 맡기면 가능하겠지만
여기 계신 어머님들처럼 다들 교육에 신경쓰는 것은 아니니까요.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 노인이나 장애우
그리고 초중고 아이들 중 부모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아이들에게도 혜택이 더 확대되어야 하는데
영유아 아이들이 있는 가정의 수준과 무관한 복지는 반대입니다.
정부 지갑속에 있는 돈은 한계가 있으니까요
위니짱님 짱!짱!
오늘 이런 기사가 떳네요.
영유를 보낸 입장에서 저의 의견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육비를 지급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영유아가 87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부모에게 직접 지급해줘서 보육,교육의 선택권을 부모에게 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