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이원재
#57,58
이번 주에는 SP 읽어보기에 포상금을 준다했습니다. 8번을 읽으면 스티커를 2장 주고 15장을 모으면 500원을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해보았는데, 계속해서 읽겠다면서 붙어 앉아서 결국 500원을 받았답니다. 그 결과 아예 문장을 외우더라구요. 잠자기 전에 혼자서 중얼거리기에 들어봤더니, 문장을 외우고 있더라구요.
이번주 sp 정말 재미나게 빠르게 끝냈어요.
11번 하은 --#57,58
태풍에 다들 무사들하시지요?
유리창에 신문이나 테입을 붙일까 말까 고민하다 문만 꼭 닫고나 있자하며 맘 졸이고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세력이 약해져 잘 지나가 주네요.
하지만 바다에서 밀려온 전복이랑 과일들 보면서 왜 이렇게 가슴이 먹먹해지던지...
비싸다 비싸다 하지말고 사 먹어야 할것 같아요.
문장도 짧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수월하게 이번주도 넘어갑니다.
물론 자발적으로 스스로 좋아서 하지는 않지만
SP하자 하면 하루에 한문장씩 빼지않고 해주니 그것에 그냥 감사하면서 넘어갑니다.
일상의 평온에 감사하면서요.^^*


7번, 성경이입니다.
#57, #58
원재가 유럽에 부모님과 함께 간게 아니었네요?
멀리서 엄마 아빠가 많이 보고 싶었을텐데......
대견하네요.
어제 태풍의 영향으로 저희집 마당에는
나무의 잔가지들이 제법 떨어졌는데
부지런한 우리딸이 어제도 바람 맞으며 치우더니
오늘도 sp 마치고 나가더니
놀이처럼 재미있게 줍고 있네요.
기특해서 사진에 담았네요~




35번 애니
#57,58
어머 원재 너무 좋았겠어요 그리고 가족여행이 아닌 이모 이모부와의 유럽여행이었다니 용기도 대단하고
기억에 더 오래남을것 같아요 캬~~ 제가 더 부럽네요
원재야 선글라스 넘 잘 어울려~~~ 멋져 멋져~~
어제 휴교 휴원 덕분에 밖도 태풍으로 어수선 집안도 들썩들썩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은 태풍이 오거나 말거나 집에서 아~~주 신났었다지요 ^^
일요일 아침처럼 오빠와 애니 같이 앉아 bb 와 icr 웍싯을 하고 각자 듣기, 읽기 했습니다
sp는 프린트해서 주말에 했던거 올릴게요





와~ 원재의 유럽여행기 너무 부러워요. 명기는 언제나 기회가 생기려나...
정말 사진 속 건축물들이 모두 멋져요.
선글라스 낀 원재도 멋지고요. 멋쟁이라고 전해주세요 ^^ :)
5번/명기
sp#57 58

이제는 sp들이대면 혼자서 척척 잘해요.
사진 찍을 시간을 잘 안줘서 타이밍을 못 맞추겠어요.

이미지는 대충 색칠하고 몇번 읽어보고 쓰기 먼저 했고요.
다시 읽어보고 눈감고 외워보고 문장 맞추고 했어요.

참 명기는 big number가 5000이래요.
그리고는 다시 모르갰다.이러더라구요.ㅎㅎ

어제 울집 모습이네요
작년의 반도 안되는 위력이었지만 바람은 무섭게 불더라구요.
유리창을 금방이라도 집어 삼킬 기세에 '바람이 미친 거아냐' 한마디 했더니
명기가 그러지 말래요. 바람이 화나서 더 세게 분다고요.
덕분에 명기도 어린이집 등원안하고 집에서 푹 쉬었네요.





오늘 태풍에 다들 별일 없으세요?
여기 창원은 태풍의 바깥쪽에 있어도 하루종일 바람이 심하게 불었어요.
나무가 뿌리째 뽑힌것도 몇 개 보였구요.
애들은 휴교라서 아주 신이났습니다.
피해없이 지나가면서 태풍이 자주 왔으면 좋겠다네요.ㅋㅋ
원재는 아주 좋은 경험을 하고 왔네요.
원재 너무 부러버요~
1번 정현 숙제 올립니다.
#57 #58
요즘 SP를 잘 안하려고 해서 한번 시키려면 애를 먹어요.
제대로 하지도 않고 대충대충해요.
이것 뿐만 아니라 다른 공부도 다 그래요.
근데 복습 워크시트로 복습해보면 신통방통하게 빈칸 채우기를
대부분 기억해 내네요.
그것이 또 힘들어도 끌고 나가는 힘이되네요~
아...엄마 아빠 떨어져서 이모와 이모부따라 다녀온 것이었군요. ^^
와~ 정말 기특한데요~~
유나가 오빠를 무척 부러워했을 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부러운데...ㅎㅎㅎ
원재한테 정말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듯합니다~ 그래도 엄마 떨어져서 여행다녀온 원재 신퉁방퉁합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아프로도 재미난 이야기 있으면 글 올려주세요~
글솜씨 없으시지 않은데요~ 편하게 읽혀요~ㅎㅎ